강아지가 장난감공을 자꾸 삼키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삼킬 수 있는 장난감 공을 주지 않는게 답입니다.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두번이나 낸 사람이 술먹고 있는데 자동차키를 주고 있는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것이죠. 강아지는 공을 삼킨것과 수술을 한것의 인과관계를 연결지을 정도로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별도의 사건으로 생각하는것이고 공또한 먹을 수 있는 크기의 식재료로 생각하는것이지 주지 않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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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얼마나 살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한국에서는 20년 전후로 고양이 생존 기간을 이야기 하지만해외 논문을 보면 상당히 많은 수의 고양이들이 30년 가까히까지 생존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경제 수준과 의료기술의 발달에 의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생존 기간의 증가이니 이제라도 고양이 이름으로 적금을 들어 보험금이다 생각하시고 매월 적립하시다가 고양이에게 목돈이 들어갈때 비용때문에 주춤하지 마시고 고양이를 위해 사용하시는게 장수의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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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특정사람에게 짖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좋아서거나 싫어서거나 둘중 하나겠지요. 남동생이나 가족들 중 누군가가 강아지가 남동생을 보고 짖었을때 같이 짖어준적이 있거나(조용해, 앉아 등 사람 짖는 소리)짖었을때 남동생이 사랑의 눈빛으로 강아지를 바라봐 줬거나남동생에게 짖었을때 짖지 말라고 간식으로 관심을 돌린답시고 보상을 준적이 있거나 반대로 남동생 꺼지라고 쌍욕을 날리는것일 수도 있겠죠. 강아지가 그러는 전후 행동과 패턴을 보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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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을 직구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칙적으로 육류이기 때문에 축산물 관련 법률 규정에 저촉되는 사항이 많기에 아하의 법률 카테고리를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리고 세관 세무와 관련이 있으니 세무 카테고리를 수입에 관계된것이니 무역 카테고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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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치아관리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칫솔질을 제외하고 집에서 치과 관리를 할 수 있는 간식이나 먹는것, 장난감, 보조제 등이 만약 정말로 효과가 있었다면사람에서도 칫솔질을 대신해서 그런것을 하라고 했겠죠. 즉, 그런것이 효과가 좋은것은 그런거 만들어서 판매하는 사장님들 매출에 좋은것일 뿐입니다. 양치질이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아서 양치를 시키려면 보호자와 강아지 둘다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차라리 양치를 하지 말고 6개월~1년에 한번씩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정기적으로 받으면서 스케일링도 받는걸 추천드립니다. 양치 이외에 다른 치과용 간식, 장난감, 보조제 구매 비용 1년치 모으면 아마 그정도 비용은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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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말티즈 발사탕 못하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6개월령이라면 1~2번 가능성은 상당히 낮은 편이지만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6개월령이라면 통상적으로 이런 산책 부족의 경우가 많으니 위의 최소기준은 365일 비가오나 눈이오나 한파가 몰아치나 매일 해줘야 하는 기초중의 기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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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진드기 예방주사 겨울에도 맞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은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라 예방을 할지 말지는 온전히 보호자의 선택사항입니다.분명 진드기는 겨울철에는 날씨가 급강하하여 활동력이 줄어들어 감염 가능성이 낮아지는것은 사실입니다.하지만 도심지라도 진드기 예방을 하지 않아 몸에 달고 다니는 강아지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은게 아직 우리나라 실정이고기후 변화에 의해 일교차가 심하기에 겨울철에 완전히 진드기 free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이런 드물지만 가능성등을 고려하여 보호자분이 선택을 해야 하는 사항이지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할 사항은 아닙니다.당연히 선택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책임이고 감당해야 할 주체가 보호자분의 것이란것을 명심하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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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 후 앞니를 앞발로 쥐어뜯는 증상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치 후 잔존한 신경조직에 치료를 위한 염증 반응으로 자극이 존재하는경우, 뇌신경학적 이상이 우연히 발현되는경우 이런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우선 주치의 선생도 이런 부분을 염두해두고 엑스레이와 약처방을 한것이라 생각되나 증상 변화에 따라 정기적으로 엑스레이를 찍어 혹여라도 염증의 파급으로 인한 턱뼈의 융해 양상 혹은 종양 등의 발생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해야 합니다.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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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다리 한 쪽을 사람 몸 위에 올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자기 만져달라고"그러는것이겠죠. 으르렁 거리는것은 으르렁 거리면 지금까지 보호자분이 만져줬기 때문입니다. 마치 으르렁(만져봐) 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캔커피가 떨어져 나오는 자판기처럼 보호자분이 강아지에게 잘 훈련 받아 으르렁거리는 신호에 잘 반응하는 굿걸, 굿보이가 된것이죠. 훈련사 자질이 있는 훌륭한 강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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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바닥을 핥는 이유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즉, 견바견이기에 정확한 답이란것은 존재하기 어렵죠.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정확한 답이란것을 원하는 경우라면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그리고 동물병원에서 1~2번의 가능성이 낮다고 진단이 나오게 되면3번의 경우를 상정하고 그에 대한 교정을 해줘야 합니다. 3번은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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