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발톱 빠짐 제발 봐주세요 ㅠㅠㅠ
고양이의 발톱이 빠진 상태에서 지속적인 출혈이 없거나 발가락 뼈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았고 고양이가 극심한 통증으로 울부짖거나 다리를 아예 딛지 못하는 증상이 아니라면 당장 응급실에 갈 필요는 없으므로 소독약이나 연고를 임의로 바르지 말고 넥카라를 씌워 핥지 못하게 한 뒤 내일 저녁에 동물병원에 방문하셔도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만성장염 식단 어떻게 해야할지..
강아지의 만성 장염은 장 점막이 지속해서 자극을 받아 발생하는 면역 반응이기 때문에 새로운 단백질이나 성분이 유입되면 증상이 재발할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처방받은 한 가지 제한 식이 사료를 평생 먹이는 것이 장내 환경을 안정시키고 재발을 막는 가장 안전하고 올바른 식이 관리 방법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기 고양이 입양첫날 혼자 놔둬도 될까요?
생후 40일 된 아기 고양이는 스스로 체온 조절을 하기 어렵고 저혈당이나 환경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하므로 입양 첫날 혼자 두는 것은 매우 위험하지만, 두세 시간 정도의 짧은 부재라면 보일러나 전기방석을 이용해 실내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사방이 막힌 안전한 울타리나 이동장 안에 넣어 위험 요소를 차단한 상태라면 일시적으로 비우는 것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과 짐승위 차이점를 설명 해 주세요
인간과 동물의 행동 양식에는 생물학적으로 유사한 점이 많지만 인간은 본능적인 생존 활동을 넘어 고도의 상징적 언어 체계를 사용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사유하며 도구를 창조적으로 변형하여 사용할 뿐만 아니라 도덕적 규범과 문화적 전통을 구축하고 전달한다는 점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는 하루에 몇끼를 먹어야 하나요?
강아지의 건강을 위한 하루 식사 횟수는 나이와 성장 단계에 따라 결정되는데, 생후 6개월 미만의 성장기 자견은 소화 기관이 미성숙하고 저혈당 예방이 필요하므로 하루 3회에서 4회로 나누어 급여하고, 성장이 완만해지는 생후 6개월 이후부터 성견 단계까지는 소화 효율과 위장 건강을 고려하여 하루 2회로 나누어 급여하는 것이 통상적으로 가장 적절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젖꼭지가 왜 그런거죠? 수의사님
사진 속 강아지의 피부 병변은 단순한 색소 침착이나 젖꼭지 주변의 염증일 가능성도 있지만,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검게 변한 형태를 고려할 때 진드기 감염이나 유두종 같은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 또는 종괴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수의사의 대면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실외배변 강아지 배변 마려움 캐치법.
실외 배변 강아지의 배변 신호를 명확하게 파악하려면 일정한 산책 시간을 정해 생체 리듬을 만들고 현관문 앞을 서성이거나 보호자를 빤히 쳐다보는 등의 특정 행동 패턴을 관찰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견의 경우 하루에 최소 이회에서 삼회 정도 규칙적인 시간에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으며 식사 직후나 자고 일어난 직후에 배변 활동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짖거나 낑낑거리는 행동이 배변 요구인지 놀이 요구인지 구별하기 어려울 때는 반려견이 현관문이나 밖으로 나가는 통로 주변을 맴도는지, 코를 바닥에 대고 냄새를 맡으며 서성거리는지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요구성 짖음을 무시하기 전에 먼저 규칙적인 산책 일정을 소화했는지 점검하고, 반려견이 문 앞으로 다가가 앉거나 벨을 누르면 밖으로 나가는 식의 명확한 의사소통 훈련을 따로 진행하면 불필요하게 여러 번 나가는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수병이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잠수병은 높은 수압이 작용하는 깊은 바다에서 호흡할 때 체내 조직과 혈액에 녹아들어 간 질소 기체가 수면 위로 빠르게 올라올 때 압력이 낮아지면서 기포로 변해 혈관을 막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깊은 곳에서는 높은 압력으로 인해 많은 양의 질소가 몸속에 강제로 녹아들게 되는데, 이때 상승 속도가 너무 빠르면 녹았던 질소가 폐를 통해 서서히 배출되지 못하고 탄산음료 뚜껑을 열었을 때처럼 몸 안에서 방울로 부풀어 오르게 됩니다. 이 기포들이 미세 혈관을 막아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주변 조직을 압박하면서 심한 통증이나 마비, 호흡 곤란 같은 다양한 신체 이상 증상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화기를 이용해 부화시키는 요령을 알려주세요.
부화기를 이용해 유정란을 성공적으로 부화시키려면 초기 18일 동안은 온도를 37.5도, 습도를 50퍼센트에서 60퍼센트로 유지하고, 마지막 3일은 온도를 37.2도로 낮추고 습도를 70퍼센트 이상으로 높여야 합니다. 알이 부화기 내부 벽에 붙지 않도록 초기 18일 동안은 하루에 최소 4회 이상 알을 90도씩 굴려주는 전란 작업이 필수적이며, 마지막 3일 전에는 전란을 반드시 멈추어야 병아리가 파각할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부화 과정 중에는 외부 공기가 유입되도록 환기 구멍을 적절히 열어두어야 하며, 입란 후 7일과 14일째에 검란을 시행하여 발육이 중지되거나 무정란인 개체를 제거해야 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부화 직후의 병아리는 털이 완전히 마를 때까지 육추기가 아닌 부화기 내부에 그대로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 새의 이름과 먹이는 어떻게 될까요?
사진 속 아기 새는 박새류의 이소 단계 새끼로 추정되며, 야생 조류이므로 우유는 소화하지 못해 절대 주면 안 되고 지렁이나 밀웜 같은 곤충류 또는 계란 노른자를 삶아 물에 개어 주는 것이 적합합니다. 현재 단계는 둥지를 떠나 나는 연습을 하는 시기이므로 다치지 않았다면 원래 발견한 장소 근처의 나무 위나 안전한 수풀에 두어야 부모 새가 소리를 듣고 찾아와 계속 키우며, 사람이 임의로 데려와 키우면 생존 확률이 낮아지므로 가급적 빨리 제자리로 돌려보내거나 구조 센터에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