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실외배변 강아지 배변 마려움 캐치법.
실내배변 강아지였다가 실외배변으로 바뀌게 됐는데 제가 자고있을 때나 강아지가 마려운 걸 제가 못 알아챘을 때는 집에서 싸요
근데 가끔 짖거나 낑낑 거릴 때가 있는데 이럴 때마다 배변을 하고 싶은 건지 놀아달라는 건지 구별할 수가 없어서 오늘은 10번이나 나갔어요... 실외배변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마려운 걸 어떻게 캐치하고 나가시나요? 오늘 많이 나갔다와서 짖던 게 다른 요구성 짖음인 줄 알고 무시했더니 결국에 이불에 쉬도 했어요ㅠㅜ
실외배변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은 하루에 몇 번 나가시는지, 마려운 걸 어떻게 캐치하는지, 요구성 짖음이 배변인지 어떻게 구별하는지 궁금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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