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아기 새는 박새류의 이소 단계 새끼로 추정되며, 야생 조류이므로 우유는 소화하지 못해 절대 주면 안 되고 지렁이나 밀웜 같은 곤충류 또는 계란 노른자를 삶아 물에 개어 주는 것이 적합합니다. 현재 단계는 둥지를 떠나 나는 연습을 하는 시기이므로 다치지 않았다면 원래 발견한 장소 근처의 나무 위나 안전한 수풀에 두어야 부모 새가 소리를 듣고 찾아와 계속 키우며, 사람이 임의로 데려와 키우면 생존 확률이 낮아지므로 가급적 빨리 제자리로 돌려보내거나 구조 센터에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