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식단 영양 과다/결핍 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현재 구성은 사료가 주식이라 기본 영양은 어느정도 확보되지만, 생식을 추가할 때는 칼슘, 인 , 비타민 A 구리 등이 과하거나 부족해 질 수 있습니다 .16kg 성견의 730kcal가 적정한지는 활동량과 체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생식은 단순 비율보다 정확한 영양 균형이 중요하므로 사료를 70% 유지하고 토핑 형태로 소량 추가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장기간 급여 전에느 영양 계산표나 수의 영양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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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많이 없고, 식욕은 있으나 구토 or 살빠지는 15살 노견 사료 추천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5살 노견이 식욕은 있는데 체중이 빠지고 구토가 있다면 단순히 치아 문제만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신장 ,간, 췌장 소화기 질환 등도 확인이 필요하니 재검을 권합니다. 신장, 간, 췌장 소화기 질환 등도 확인이 필요하니 재검을 권합니다. 사료는 씹기 쉬운 소프트 타입, 캔 습식, 물에 불린 노령견용 사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체중 감소가 있다면 고열량 소화 잘되는 제품을 수의사와 상담해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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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들끼리 너무 싸우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끼리의 심한 싸움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영역 갈등, 스트레스 관계 악화 일 수 있습니다. 우선 당분간 두 마리를 분리해 안전한 공간을 마련하고 화장실 밥그릇, 숨숨집을 각각 충분히 제공하세요. 여행 후 낯선 냄새와 환경 변화가 싸움을 악화시켰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억지로 화해시키기 보다 천천히 냄새 교환과 재적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좋으며 상처가 있거나 공격성이 지속되면 수의사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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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등에 피딱지 같은 게 대여섯 군데 있는데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정확한 진단은 어렵지만, 미용 후 발견된 여러 개의 작은 피딱지는 클리핑(미용기) 자극, 작은 상처, 벌레 물림, 피부염, 모낭염 등에서 생길 수 이습니다 .미용 전부터 있던 피부 문제가 털이 짧아지며 보인 경우도 있습니다. 가렵게 긁거나 핥는지, 붉어짐, 진물 냄새 개수가 늘어나는지 관찰해주고 딱지를 억지로 떼지말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번지면 동물병원에서 피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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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코 아래에 혹 같은게 있어요 흑색종 일까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흑색종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보이는 병변은 색소침착, 염증성 종기, 낭종 등 다양한 원인이 가능하며, 흑색종은 크기 변화, 출혈 궤양, 단단함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10살 슈나우저라면 새로 생긴 혹은 가볍게 넘기지 말고 동물병원에서 세포검사(흡인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빠르게 변하거나 커지면 더 서둘러 진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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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다 보면 길가에 있는 풀을 뜯어 먹는 행동을 자주 보이는데 기생충 감염이나 소화기관 등 건강상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풀을 먹는 행동 자체는 흔하며 단순한 호기심이나 섬유질 섭취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속이 안 좋아서 토하려고 먹는다는 것은 항상 맞는 말은 아닙니다. 제초제, 오염물, 기생충 위험이 있는 길가 풀은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뾰족한 풀은 입이나 장을 자극할 수 있어 주의하고, 구토, 설사, 식욕 저하가 있으면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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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오버그루밍+클리퍼 사용 후 진물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피부가 붉고 자극받은 모습으로 보이며, 클리퍼 사용 후 미세한 상처가 생기거나 오버그루밍으로 피부 장벽이 손상되어 진물이 날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계속 핥으면 염증이나 세균 감염으로 악화될 수 있어 넥카라를 유지하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물이 지속되거나 냄새, 부종, 통증이 있으면 동물병원에서 확인받으시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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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흰색 거품토를 하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말티푸가 흰색 거품토를 하는 경우 공복 상태에서 위산이나 위액이 올라오거나 위장 자극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처럼 식욕과 활력이 정상이라면 크게 문제가 아닐 수도 있지만, 반복 횟수가 늘거나 노란색 구토, 설사, 식욕 저하, 무기력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사료를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나누어 급여해 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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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가끔 구토하는 건 정상적인 반응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가끔 노란 액체를 토하는 것은 공복 시간이 길어 위액이나 담즙이 올라오는 경우 흔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 횟수가 늘거나 식욕 저하, 체중 감소, 설사, 무기력함이 함께 나타나면 위장 질환이나 다른 문제가 원인일 수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공복 구토라면 식사 시간을 나누거나 잠들기 전 소량 급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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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랙돌 손을 왜 이렇게 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생후 2개월 랙돌은 아직 사람 손에 익숙해지는 과정이라 이런 반응이 흔합니다. 손을 피하는 행동은 꼭 싫다는 의미보다 갑자기 다가오는 손이 낯설거나 등보다 다른 부위를 만지는 것을 선호하지 않아서 일 수 있습니다. 억지로 쓰다듬기보다 먼저 손 냄새를 맡게하고, 고양이가 다가올 때 턱,볼 주변처럼 좋아하는 부위를 짧게 만져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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