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털이 너무 많이빠져요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시바견은 이중모라 환절기 털갈이 떄 속털이 크게 빠지는것이 흔합니다. 하루 1회 언더코트용 빗을 짧게 빗고, 3~4주 간격으로 목욕 후 완전히 말려주세요. 미용기로 밀면 보온 피부 보호에 방해 될 수 있습니다. 원형 탈모, 심한 가려움, 비듬 , 붉은 피부가 있으면 피부질환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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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사료에 물을 타줘야만 먹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쌀죽과 함께 먹던 경험으로 물 섞인 사료의 냄새, 식감을 더 편하게 느끼는 학습된 선호일 수 있습니다. 다만 노견이 마른 사료만 거부하면 치주 질환이나 구강 통증도 확인해야 합니다. 물에 타서 바로 급여해도 되며, 치아 관리는 건사료보다 칫솔질과 정기검진이 중요합니다. 구취, 침흘림, 체중감소가 있으면 진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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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과 질문! 리버스스니징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리버스 스니징은 코 뒤쪽, 인두 자극으로 공기를 급히 들이마시는 반사로 심장병 B2의 전형적 증상은 아닙니다. 다만 13세에 처음 생겨 일주일간 반복됐다면 비염, 이물, 치과질환 비강 종괴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상을 찍어 진료받고 향,먼지를 피하세요. 기침 호흡곤란, 청색증,실신이 동반되면 즉시 내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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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삶은 고기 많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기름, 양념, 뼈를 뺀 완전히 익힌 살코기는 소량이면 괜찮지만, 사료의 2/3 부피는 열량이 많고 영양 균형도 깨질 수 있습니다. 많이 뛰었다고 과식을 상쇄하는 것은 아니며, 간식, 고기는 하루 총 열량의 10% 이내가 원칙입니다 .단 2~3개월에 한번만이라도 갑자기 많이 먹으면 구토, 설사나 췌장염 위험이 있으니 가족끼리 1회 급여량을 정하세요. 먹인 날은 부피가 아닌 열량만큼 사료를 줄이고 복통 구토가 나타나면 진료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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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옆을지나갈라면노뮤잦어서힘이들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보호자 옆을 지나가는 낯선 사람에게 짖는 행동은 보호 본능이라기 보다 두려움, 경계 반응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람이 보이면 짖기 전 거리를 벌리고 간식을 주며 보호자에게 시선을 돌리게 해주세요. 조용히 지나가면 즉시 칭찬하고, 혼내거나 목줄을 세게 당기면 불안이 커질 수 있습니다. 돌진하거나 물려고 한다면 수의행동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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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산택할때 다른 강아지보면 짖어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다른 개,지팡이,리어카 갑작스러운 소리에 짖는 것은 공격성보다 놀람이나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공포 반응일 가능성이 큽니다. 짖기 전 거리를 확보하고, 대상을 보는 순간 간식을 주며 지나가세요. 흥분하면 즉시 유턴하고, 억지로 접근시키거나 목줄을 당겨 혼내지 마세요. 반복훈련에도 돌진하거나 통제가 어렵다면 수의행동 전문가의 도움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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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물티슈 추천해주세요 눈꼽이나 엉덩이 전용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눈 주변은 물티슈보다 멸균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로 닦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엉덩이는 고양이용 무향, 무알코올, 무에센셜오일 제품을 고르세요. 향료 티트리오일, 소독 성분이 든 제품은 핥을 수 있어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눈곱이 반복되거나 누렇다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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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잠자리에는 못 오게 해 줘 제발...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알레르기와 수면 문제가 있다면 침실을 고양이 출입 금지 공간으로 정하는 요구는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문 닫기, 방묘문 설치, 고양이 전용 잠자리를 따로 마련해보세요. 반복해서 무시한다면 고양이 문제가 아니라 서로의 건강과 경계를 존중하지 않는 관계문제이므로 진지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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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높은 강아지 약 복용 후 지속적인 구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새 약 복용 뒤 하루에 여러번 구토하고 기력이 떨어진다면 약 부작용 뿐 아니라 간,담낭, 췌장, 질환 악화 가능성도 있어 온르 24시간 동물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약을 임의로 반으로 줄이거나 토했다고 다시 먹이지 말고, 다음 투약 전 약 봉투와 검사 결과를 보여 지시받으세요. 물도 토하거나 혈액, 검은변, 복통, 잇몸창백, 심한 처짐이 있으면 즉시 내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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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코에 갑자기 이상한 점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코 주변의 갈색 점은 색소보다 작은 딱지, 피지 침착처럼 보이지만 확진은 어렵습니다. 갑자기 생겨 늘고 닦이지 않으면 피부염이나 감염 여부등을 확인해야 하니 억지로 떼지 말고 진료 받으세요. 만약 출혈이나 콧물이 동반된다면 빠른 시일내에 병원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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