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산발장있는데잠을자고일어납나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신발장에서 자는 것은 어둡고 좁아서 안정감을 느끼거나 보호자 냄새가 나는 신발 주변을 편하게 생각해서 일 수 있습니다. 가족이 일어나면 거실로 나오는 것도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다만 갑자기 숨는 시간이 늘고 식욕저하, 통증, 무기력 등이 함께 보이면 건강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신발장 안은 통풍과 온도, 위험물 노출만 주의 해주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견가정에 적합한 강쥐가 있고 외동이 적합한 강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다른 개와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자원 경쟁이 적은 성향은 다견가정에 잘 적응할 가능성이 높고, 예민하거나 보호자, 장난감 독점 성향이 강한 개는 외동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또 어린 강아지라도 둘다 차분한 성향이면 평소 격하게 장난치지 않을 수 있어요. 품종마다 개별 성격과 사회화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구내염은 왜 발치까지 하는 경우가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 구내염은 단순히 치아가 썩어서 생기는 병이라기보다 치태,치아 주변 조직에 면역계가 과도하게 반응해 심한 염증이 지속되는 질환인 경우가 많습니다. 약물치료만으로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염증 자극원이 되는 치아를 일부 또는 전부 발치하면 통증과 염증이 크게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고양이가 발치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치과 방사선 검사와 상태 평가 후 결정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중성화수술은 왜 너무 이르거나 늦으면 안 된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시기는 종, 성별, 품종, 체격에 따라 달라 일류적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너무 이르면 특히 일부 대형견에서 성장판, 관절 질환 위험과 연관될 수 있고, 너무 늦으면 암컷의 자궁축농증,유선종양 ,수컷의 고환,전립선 질환 예방 효과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형견과 대형견의 적정시기가 다를 수 있어 담당 수의사와 개별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발가락에 발톱이 박힌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작은 구멍과 주변 피부 자극이 보여, 발톱 조각이나 각질이 박혀 있다 빠진 자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출혈, 부종, 고름 ,심한 통증이 없으면 생리식염수로 부드럽게 닦고 핥지 못하게 하면서 관찰해도 됩니다. 다만 붓기, 진물, 냄새, 절뚝거림이 생기거나 구멍이 깊어 보이면 잔여 이물이나 감염 확인을 위해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7개월 된 말티푸가 싸이버거 햄버거 거의 다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싸이버거에는 양파, 마늘 계열 양념, 높은 지방 염분이 들어갈 수 있어 7개월 소형견이 거의 한개를 먹엇다면 그냥 넘기기보다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양파를 실제로 먹어거나 체중이 적다면 중독 위험을 평가해야 합니다 .지금은 억지로 토하게 하지 말고 물은 마실수 이게 하시고, 구토, 설사, 복통, 무기력, 잇몸 창백 호흡 이상이 생기면 즉시 응급진료를 받으세요. 가능하면 버거 제품명과 강아지 체중을 확인해 24시간 동물응급병원에 전화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눈에 좋은 채소나 음식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백내장을 특정 음식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부족하지만, 균형 잡힌 주식과 적정 체중 유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당근, 단호박, 브로콜리, 블루베리 등은 소량 간식으로 줄 수 있으나 치료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눈 건강은 음식보다 정기적인 안과검진, 눈 주변 청결 유지, 충혈, 눈물 증가, 혼탁을 조기에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7살 이후에는 건강검진 때 눈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당뇨 예방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 당뇨는 유전적 소인과 나이, 비만, 호르몬 질환 등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어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지만 적정 체중유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간식과 고지방 음식은 줄이고 균형 잡힌 사료를 일정량 급여하며,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해 주세요. 중년 이후에는 정기검진에서 혈당 , 소변 검사를 확인하면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됩니다. 물을 갑자기 많이 마시거나 소변량 증가, 체중 가모가 보이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몸을 헤어볼 토하는 거 처럼 떨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미용, 병원 방문 직후라면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몸을 떠는 경우가 잇지만, 구역질처럼 반복적으로 몸을 떨거나 숨이 가빠지는 모습은 단순 스트레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토하지 않아도 기침,천식 통증 등이 비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목 뒤를 계속 긁는다면 피부 자극이나 벌레 물림 가능성도 이지만 ,심장사상충 약을 한 달 놓친 것과 즉시 연결되는 증상은 아닙니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호흡곤란, 무기력, 식욕저하가 생기면 바로 병원에서 확인받으세요
평가
응원하기
밥 먹을때 한바뀌 돌고 한알 먹고 또 돌고 한알먹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밥 한알 먹고 계속 도는 행동은 소화기 문제보다는 과거 식사 중 놀란 경험으로 생긴 불안, 경계 습관이나 반복행동 가능성이 더 커보입니다. 조용한 장소에서 식기를 고정하고 방해 없이 먹게 해보세요. 다만 최근 갑자기 시작됐고 돌기 행동이 식사 외에도 나타나거나 구토, 식욕저하 체중감소가 동반되면 통증되면 통증이나 신경학적 문제 확인을 위해 진료가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