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몸을 헤어볼 토하는 거 처럼 떨어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랙돌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년6개월

몸무게 (kg)

6.2

중성화 수술

1회

고양이가 몸을 헤어볼 토할 거 같이 떱니다.

고양이는 2달에 한 번 미용을 해서 1년 반동안 헤어볼 토한 적이 없어요. 오늘 미용실이랑 병원을 다녀와서 더워서, 아니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저런 근육 경련 증상을 보이는 걸까요? 아직 토를 하거나 휘청거리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리고 목 뒤쪽 한 곳을 계속 긁는데 혹시나 어느 순간에 모기에 물려서 이러는 걸까요? 저번달 심장사상충 약을 안 놔서 정말 곤란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미용, 병원 방문 직후라면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몸을 떠는 경우가 잇지만, 구역질처럼 반복적으로 몸을 떨거나 숨이 가빠지는 모습은 단순 스트레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토하지 않아도 기침,천식 통증 등이 비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목 뒤를 계속 긁는다면 피부 자극이나 벌레 물림 가능성도 이지만 ,심장사상충 약을 한 달 놓친 것과 즉시 연결되는 증상은 아닙니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호흡곤란, 무기력, 식욕저하가 생기면 바로 병원에서 확인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