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프리제와 황소 중 누가 더 영리한 동물인가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지능은 단순 비교가 어렵지만 ,훈련 반응, 사람과의 소통 능력은 비숑프리제가 더 뛰어난 편입니다. 반면 황소도 기억력과 사회적 학습능력이 있고, 힘과 체격은 압도적으로 강합니다. 지능 대결이라면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힘의 대결은 비교 자체가 위험하고 황소가 훨씬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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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개요가 하시는 분들 강아지랑 아기 철저히 분리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평소 순한 강아지라도 아기와 단둘이 두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흥분해서 뛰거나 놀다가 의도치 않게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함께 지낼 때는 반드시 보호자가 지켜보고, 놀이 시간과 휴식 공간은 분리해 주세요.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아기와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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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습도가 높은거 같은데 고양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습도가 너무 높으면 고양이도 붙쾌하고 곰팡이, 피부병, 호흡기 자극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내 습도는 보통 40~60% 정도가 적당합니다. 환기, 제습기, 에어컨 제습 기능을 사용하고 침구와 화장실 주변을 건조하게 관리해 주세요. 고양이가 기침, 재채기, 눈곱, 피부 가려움이 생기면 진료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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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변 아무대나 하는 이유ㅜㅜㅜ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3살이라면 단순 버릇보다 노령성 인지기능 저하, 요로질환, 전립선 질환 (수컷), 호르몬 질환 등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보호자가 없을 때만 실수한다면 불안감이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귀저기는 피부 상태를 보며 사용하는 것은 괜찮지만 장시간 젖은 상태는 피해야 합니다. 우선 소변검사와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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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한 쪽 코가 마르고 노란 코딱지가 있어요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발치와 마취후 일시적으로 코가 마르거나 분비물이 생길 수는 있지만 한쪽 콧구멍만 계속 마르고 노란 코딱지만 반복된다면 단순 마취 영향만으로는 보기 어렵습니다. 비염, 이물, 치아와 연결된 비강문제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행히 숨어 양쪽 모두 잘 쉬어지고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2~3일 정도 경과를 볼 수 있지만, 노란 분비물이 반복되거나 피가 섞이고 재채기, 코막힘이 생기면 발치한 병원에서 재진을 받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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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럿 처음 키울 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페럿은 귀엽지만 활동량이 많고 호기심이 강해 집 안의 틈새나 전선 안전 관리가 필수 입니다. 육식동물이므로 고단백 식단이 필요하며, 냄새 관리와 정기 건강검진도 중요합니다. 인터넷 정보는 출처가 다양한 만큼 패럿전문 단체의 자료를 우선 참고하고 패럿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이 가까운지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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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료먹고 얼마안되서 토해요ㆍ?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잘먹고 바로 토한 뒤 다시 먹으려 하고 평소처럼 잘 지낸다면 급하게 먹거나 뛰어놀아 역류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20~30분 정도 안정을 취하게 하고, 사료를 조금씩 나눠 급여하거나 급식 속도를 늦춰보세요. 다만 구토가 반복되거나 식욕 저하, 무기력, 설사, 피가 섞인 구토가 있다면 다른 질환 가능성도 있으므로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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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지 집에 혼자 있을때 에어컨을 틀어놔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외출 전에는 10~15분 정도 강아지에게 말을 걸거나 안아주지 말고 평소처럼 차분하게 준비한 뒤 자연스럽게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귀가 후에도 흥분이 가라앉을 때 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인사 해 주세요. 이런 일관된 루틴은 보호자의 외출을 특별한 사건이 아닌 일상으로 인식하게 해 분리불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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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마다 강아지가 하울링을 하고 문을 긁는데, 외출 전후로 보호자가 해야 할 올바른 행동 루틴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외출 전에 10~15분 정도 강아지에게 말을 걸거나 안아주지 말고 평소처럼 차분하게 준비한 뒤 자연스럽게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귀가 후에도 흥분이 가라앉을 때 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인사해 주세요. 이런 일관된 루틴은 보호자의 외출을 특별한 사건이 아닌 일상으로 인식하게 해 분리불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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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고열에 무기력하고 힘이없어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39.6도는 강아지에게 발열에 해당하며, 주사를 맞았더라도 하루 정도는 열과 무기력이 남아 있을수 있습니다. 처방받은 약은 빠짐없이 먹이고 물을 충분히 마실수 있게 해주세요. 억지로 사람 해열제를 먹이거나 과도하게 몸을 식히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식욕이 계속 없거나 구토, 설사, 호흡곤란 ,열이 지속되거나 더 오르면 원인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처방받은 병원에 재진을 받아 추가 검사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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