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취약성 모델이란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스트레스 취약성 모델은 같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른 이유를 설명하는 이론입니다. 유전적 요인, 성격, 성장환경, 과거 경험 등으로 취약성이 높은 사람은 작은 스트레스에도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취약성이 낮은 사람은 비교적 잘 견딥니다.다만 취약성은 타고난 것만이 아니라 사회적 지지, 운동 수면, 상담 등으로 충분히 완화하고 회복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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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세포는 어떻게 다음 신경세포로 신호를 전달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신경세포는 전기 신호가 축삭 끝에 도달하면 신경전달물질을 시냅스 틈으로 분비합니다. 이 물질이 다음 신경세포의 수용체에 결합하면 새로운 전기 신호가 만들어져 정보가 전달됩니다. 전선처럼 직접 닿지 않아도 화학물질을 매개로 신호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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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랄리티탄은 언제 아프리카에서 다리 뼈 화석을 발견한 공룡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파랄리티안의 화석은 2000년 이집트 바하리야 오아이스에서 발굴됐으며, 거대한 위팔뼈와 척추 갈비뼈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이후 2001 년 Paralititan stromei 라는 신종으로 공식 발표되어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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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는요. 소변을 보고 나면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소변을 본 뒤 카펫이나 소파 위를 빙글빙글 도는 행동은 흥분이나 기분 좋은 감정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뇨 후 개운해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행동일 수도 있고 보호자의 관심이나 칭찬을 기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갑자기 행동이 심해지거나 소변을 볼때 힘들어 하고 통증, 잦은 배뇨가 함께 있다면 비뇨기 질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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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양치 매일 해줘도 치아 다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매일 양치를 해주면 노령이 되어도 치아를 오래 건강하게 유지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모든 치아가 빠지는 것은 아니며, 치주질환 관리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꾸준한 양치와 정기적인 구강검진, 필요 시 스케일링을 병행하면 평생 대부분의 치아를 유지하는 강아지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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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은지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적당한 수분 섭취는 신장과 요로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건식사료를 불려 먹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다만 평소보다 5배 ~10배 씩 물을 과하게 마시게 하기보다는 사료만 촉촉하게 불려 주는 정도가 좋습니다. 물을 과도하게 많이 마시는 상태가 계속된다면 당뇨, 쿠싱, 신장질환 등 의 가능성이 있어 주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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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빨 누럼 양치 해여하나요?그리고 사료양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양치는 가능하면 매일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누렇거나 검은 치석이 보인다면 이미 치석이 쌓인 상태일 수 있어 스케일링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사료는 체중과 제품마다 급여량이 다르니 포장지 권장량을 기준으로 하고, 간식을 많이 먹는다면 사료를 조금 줄여 총칼로리를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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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사마귀문재고민입니다좋은방법좀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0살 이후에는 노화로 피지선종이나 피부종양이 사마귀처럼 보이는 경우도 많아 정확한 진단이 먼저 필요합니다. 점점 커지거나 개수가 늘고, 피가 나거나 핥는다면 제거나 조직검사를 고려하기도 합니다. 사람용 사마귀 연고를 임의로 바르는 것은 자극이 될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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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담낭슬러지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우루사는 체중과 담낭 상태에 따라 용량이 달라져 100mg을 몇개 먹인다고 일괄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6.7kg 강아지라면 담당 주치의가 계산한 용량에 맞춰 처방받는 것이 안전하며, 사람용 우루사를 임의로 나눠 먹이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병원에 용량을 다시 확인하거나 동물용 우루사 제품 처방을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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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10살이 넘었는데 추가로 해야될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0살이 넘으면 예방접종과 심장사상충, 외부기생충 예방은 게속 유지하시고, 6~12개월 마다 건강검진(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 복부, 심장초음파 검사)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관절 건강이 걱정된다면 오메가 3나 관절 영양제는 담당 주치의와 상담 후 시작해보세요. 점프나 미끄러운 바닥은 관절에 부담이 될 수 있어 매트사용하는것이 좋고 담낭슬러지를 비롯한 노령성 질환이 생길수 있으므로 체중관리 및 간식은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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