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새벽에 추운 상태로 자게될 경우 두통이 오는이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새벽에 갑자기 추워지면 혈관이 수축하고 목, 어깨 근육이 긴장하면서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추위로 수면의 질이 떨어져 아침 두통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얇은 이불을 하나 더 준비하거나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면 도움이 되며, 두통이 자주 반복되거나 심하면 다른 원인이 없는지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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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은 어떻게 새로운 종을 만들어내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자연선택으로 유리한 유전적 변이가 세대를 거쳐 조금씩 축적되면 개체군의 특징이 점차 달라집니다. 여기에 지리적 격리 등으로 서로 교배하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유전적 차이가 커져 결국 서로 번식이 어려운 새로운 종으로 분화할 수 있습니다. 즉, 작은 변화가 오랜 시간 누적되어 종분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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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인간도 인간이니까 인권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가정적으로 복제인간이 일반 인간과 같은 인지능력과 자율성을 가진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윤리적으로도 법적으로 인간과 동일한 인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현재의 주된 견해입니다. 따라서 폭행이나 살해는 일반 사람에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대한 범죄가 됩니다. 다만 현재 인간 복제는 대부분 국가에서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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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는 왜 이중나선 구조를 이루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DNA는 두가닥이 상보적으로 짝을 이루는 이중나선 구조라 한 가닥이 손상돼도 다른 가닥을 기준으로 복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복제할 때 두 가닥이 분리되어 각각 주형 역할을 하므로 정확한 유전정보 복제가 가능합니다. 이중나선은 DNA를 화학적으로 더 안정하게 보호하는 역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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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막은 왜 물질을 선택적으로 통과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세포막의 안쪽은 기름(지질) 성질이라 산소나 이산화탄소처럼 작고 지용성인 물질은 쉽게 통과합니다. 반면 물, 포도당 이온철머 크거나 전하를 띤 물질은 지질층을 통과하기 어려워 막단백질(통로,운반체)의 도움을 받아 이돔합니다. 이렇게 선택적으로 통과시켜 세포는 필요한 물질만 받아 들이고 내부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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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개가 힌색 엄마개가 갈색인데 새끼가 검은색개가 나왔는데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가능합니다. 강아지 털색은 여러 유전자가 함께 결정하기 때문에 부모에게 겉으로 보이지 않는 검음색 유전자가 숨어 있다가 새끼에게 함께 전달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흰색 아빠와 갈색 엄마 사이에서도 검은색 새끼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믹스견이나 혈통에 다양한 털색이 있는 경우네는 이런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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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심장사상충은 1년에 한 번 접종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심장사상충 예방주사는 제품에 따라 다릅니다. 연 1회 맞는 주사도 있고, 매달 먹거나 바르는 예방약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1년 내내 규칙적으로 예방하는것이 중요하며, 보통 예방 시작 전이나 매년 심장사상충 검사를 함께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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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인슐린이 갑자기 잘듣는거같은데..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혈당이 79mg/dL까지 떨어졌다면 인슐린이 현재 용량보다 과할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식사량 변화, 체중 감소, 염증호전, 활동량 증가 등으로 인슐린 요구량이 갑자기 줄 수 있습니다. 임의로 보정 급여를 반복하기 보다 담당수의사와 상의 해 용량을 재조정하고 혈당곡선 검사를 받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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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라이랑 키스했는데 병옮을까여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강아지 입속 세균이 일시적으로 사람 입에 들어 올 수는 있지만, 물맛이 쓰게 느껴지는 증상을 만드는 세균이 혀에 붙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쓴맛은 입안 건조, 음식물, 약물, 역류성 식도염, 미각 변화 등 다양한 원인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이 계속되면 치과나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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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기도 혈당스파이크를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모기도 사람처럼 혈당 스파이크를 느끼지는 않습니다 .피를 빨고 나면 소화와 알 형성에 에너지를 쓰기 위해 벽이나 천장처럼 안전한 곳에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낮에는 빛과 바람을 피해 벽에 붙어 휴식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즉 식곤증 떄문이라기 보다 소화와 휴식을 위한 행동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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