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가 많이 없고, 식욕은 있으나 구토 or 살빠지는 15살 노견 사료 추천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5살 노견이 식욕은 있는데 체중이 빠지고 구토가 있다면 단순히 치아 문제만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신장 ,간, 췌장 소화기 질환 등도 확인이 필요하니 재검을 권합니다. 신장, 간, 췌장 소화기 질환 등도 확인이 필요하니 재검을 권합니다. 사료는 씹기 쉬운 소프트 타입, 캔 습식, 물에 불린 노령견용 사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체중 감소가 있다면 고열량 소화 잘되는 제품을 수의사와 상담해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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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들끼리 너무 싸우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끼리의 심한 싸움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영역 갈등, 스트레스 관계 악화 일 수 있습니다. 우선 당분간 두 마리를 분리해 안전한 공간을 마련하고 화장실 밥그릇, 숨숨집을 각각 충분히 제공하세요. 여행 후 낯선 냄새와 환경 변화가 싸움을 악화시켰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억지로 화해시키기 보다 천천히 냄새 교환과 재적응 과정을 거치는 것이 좋으며 상처가 있거나 공격성이 지속되면 수의사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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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등에 피딱지 같은 게 대여섯 군데 있는데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정확한 진단은 어렵지만, 미용 후 발견된 여러 개의 작은 피딱지는 클리핑(미용기) 자극, 작은 상처, 벌레 물림, 피부염, 모낭염 등에서 생길 수 이습니다 .미용 전부터 있던 피부 문제가 털이 짧아지며 보인 경우도 있습니다. 가렵게 긁거나 핥는지, 붉어짐, 진물 냄새 개수가 늘어나는지 관찰해주고 딱지를 억지로 떼지말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번지면 동물병원에서 피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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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신이 한 실수는 오래 기억하면서 다른 사람이 한 비슷한 실수는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왜 그럴까요?? 자신한테는 관대해서??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람은 자신의 실수에는 감정과 후회가 함께 연결되어 기억이 오래 남습니다. 반면 다른 사람의 실수는 직접 겪는 감정이 적어 쉽게 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자신에게 관대해서라기보다, 자기 경험을 더 중요하게 처리하는 심리적 특성 때문입니다. 다만 타인에게는 엄격하고 자신에게만 관댛나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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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인가 북극에는 어던 생명체들이 살고 잇나여?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북극과 남극은 환경이 달라 사는 생명체도 다릅니다. 북극에는 북극곰, 바다표범, 해마, 순록, 북극여우 등이 살고 남극에는 펭귄, 물범, 고래 등이 주로 삽니다. 남극곰과 북극 펭귄은 없습니다. 극지 동물들은 추위를 견디기 위해 두꺼운 지방층, 털, 깃털 등으로 적응해 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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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와 같은 종류들은 몇개가잇을까여?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물개, 물범, 바다코끼리는 모두 포유류이며 약 30여종의 기각류 (지느러미 발 동물)가 있습니다. 조상은 육지 포유류였지만 바다생활에 적응하며 몸이 유선형으로 변하고, 다리가 지느러미 처럼 발달 했습니다. 털과 두꺼운 지방층으로 추위를 견디며, 고래처럼 고래처럼 물속 생활에 맞게 진화했지만 고래와는 다른 계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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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은 왜 생기는지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백혈병은 혈액을 만드는 골수의 세포가 이상으로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혈액암입니다. 원인은 정확히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방사선 노출, 일부 화학물질, 유전자 변화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부모에게서 직접 유전되는 병은 아니며 , 일부 희귀한 유전적 소인이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발생 가능하며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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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깃들과 평권의 깃은 어떤 차이가 잇나여?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펭귄도 조류지만 깃털은 일반 새와 다르게 진화했습니다. 일반 조류의 깃은 길고 가벼우며 날기에 적합하지만, 펭귄의 깃은 짧고 촘촘하며 겹겹이 나 있어 방수와 보온 기능이 뛰어납니다. 또한 펭귄의 깃털은 공기를 가둬 체온을 유지하고, 날개는 비행 대신 물속에서 헤엄치는 지느러미 역할에 맞게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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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코 아래에 혹 같은게 있어요 흑색종 일까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흑색종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보이는 병변은 색소침착, 염증성 종기, 낭종 등 다양한 원인이 가능하며, 흑색종은 크기 변화, 출혈 궤양, 단단함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10살 슈나우저라면 새로 생긴 혹은 가볍게 넘기지 말고 동물병원에서 세포검사(흡인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빠르게 변하거나 커지면 더 서둘러 진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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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다 보면 길가에 있는 풀을 뜯어 먹는 행동을 자주 보이는데 기생충 감염이나 소화기관 등 건강상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풀을 먹는 행동 자체는 흔하며 단순한 호기심이나 섬유질 섭취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속이 안 좋아서 토하려고 먹는다는 것은 항상 맞는 말은 아닙니다. 제초제, 오염물, 기생충 위험이 있는 길가 풀은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뾰족한 풀은 입이나 장을 자극할 수 있어 주의하고, 구토, 설사, 식욕 저하가 있으면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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