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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검사는 어디서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화혈색소 검사는 내과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한 병원의 추천은 어려우며, 내원 전에 직접 전화로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당화혈색소를 통한 당뇨 진단 기준은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입니다.당화혈색소 수치에 따른 평균 혈당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화혈색소 6% = 평균 혈당 126mg/dL- 당화혈색소 7% = 평균 혈당 154mg/dL- 당화혈색소 8% = 평균 혈당 183mg/dL- 당화혈색소 9% = 평균 혈당 212mg/dL- 당화혈색소 10% = 평균 혈당 240mg/dL당뇨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1.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2.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인 경우3.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후 혈당 200mg/dL 이상인 경우4. 전형적인 증상(수분섭취 증가, 소변 증가,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나면서 동시에 무작위로 검사한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
의료상담 /
내과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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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이를 갈아요. 고쳐야 하나요? 무슨 병원을 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면 중 이갈이나 이를 악무는 습관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규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사회심리학적/병태생리학적 요인이 이갈이의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1. 사회심리학적 요인이갈이나 이 악물기가 심리적 혹은 정신적 병리에 의해 발생도된다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는 대표적인 악화 요인으로 생각되어져 왔습니다.2. 병태생리학적 요인(1) 수면 장애이갈이이 이악무는 습관이 코골이, 수면무호흡증과 같이 수면과 관련된 질환을 가진 사람에서 더 높은 빈도로 존재한다고 하므로, 이와 관련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2) 뇌신경계의 장애머리외상,신경계질환, 정신질환 환자에서 빈번히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3)흡연, 음주,카페인,약물비흡연자보다 흡연자의 이갈이나 이악물기 빈도가 2~5배 높으며 니코틴이 빈도를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또한 하루 1잔 이상 술을 꾸준히 마시는 경우 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가 있었으며, 하루 6잔 정도의 커피가 빈도를 증가시켰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의 복용이 유발할수 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며 흡연과 음주는 삼가시는 것이 좋으며, 추가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이갈이 장치이갈이 장치를 제작하여 수면 중 착용함으로써, 이갈이나 이악물기를 감소시켜주는 효과를 가집니다.2. 보톡스씹는 근육에 보톡스를 주사 맞음으로써, 해당 근육의 긴장도를 완화시켜 이갈이와 이악물기를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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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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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안쪽을 깨끗하게 양치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칫솔질만으로는 치아 사이 면을 청소하기 어렵기 때문에, 칫솔질 후에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치실을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할 경우 오히려 치아의 마모나 잇몸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적절한 방법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우선 치실을 30-40cm 정도 끊어서 양손의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3-4cm 정도만 남도록 치실을 잡고, 치아 사이에 정확하게 끼워 넣습니다. 이 때 무리하게 아래로 힘을 주어 치실을 누르면 잇몸 손상의 원인이 되므로 살살 비벼 넣으면 됩니다.그 후 힘을 주지 않아도 어느 정도 치실이 잇몸안으로 들어가는 부위까지 치실을 넣고 양쪽 중 한 쪽 치아면쪽으로 치실을 밀착시켜 위로 쓸어올립니다. 이 과정을 수회 반복하며, 반대쪽 치아 면도 동일합니다.무리하게 힘을 주어 잇몸 깊이 치실을 넣는 경우 잇몸 손상을 야기할 수 있고, 치아 사이로 내려간 후에 치실을 위아래가 아닌 앞뒤로 청소하는 것은 치아 옆구리의 마모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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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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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밑에 수포는 왜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증상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려우며, 실제로 구강내를 봐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첨부하신 사진 역시 뜨지 않습니다)다만 질문주신 내용으로 보아 점액류(mucocle)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점액류는 소타액선(침샘)의 도관이 파괴되면서 점액 물질이 주변 조직으로 유출되면서 물집모양으로 형성되게 되는 병소입니다.주로 씹히거나, 찔리는 등의 국소적인 외상으로 도관이 파괴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별한 치료가 없더라도 물집 모양의 병소가 터지면서 자연치유되는 경우가 많지만 해당 도관이 파괴된 상태로 재발하는 경우가 많으며, 계속 재발하는 경우에는 수술적으로 병소 주변의 소타액선을 같이 제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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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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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고지혈증.골다공증이 있는데 코로나19백신을 맞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저질환과 백신의 작용과 관련한 명확한 연구결과는 없으며 아직 연구가 진행중입니다.하지만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 코로나에 감염된 경우 심각한 증상이나 후유증이 나타나고 사망까지 하는 사례가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때문에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백신접종이 우선적으로 권장되며 질병 자체가 백신 접종의 금기는 아닙니다.코로나 백신 접종 전후로 기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와 관련된 약물은 그대로 복용해도 되며 특별히 중단하거나 변경하지 않아도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다만 폴리에틸렌글리콜이나 폴리소르베이트에 알러지 반응이 있는 경우에는 백신 접종으로 심각한 알러지 반응이 유발될 수 있어 백신 접종의 금기입니다.담당 의사선생님과 충분히 상의하고, 현재의 건강상태 등을 고려하여 백신 접종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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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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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성 어지럼증과 이명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명은 귀에서 들리는 소리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을 말합니다. 즉, 실제로 외부에서 소리가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원인에 따라 주변사람에게도 들리는 경우도 있고 들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는 환청과는 다르며, 환청은 음악이나 목소리 등 의미가 있는 소리가 들리는 반면 이명은 '삐-'하는 소리나 '윙-' 하는 소리 등 의미가 없는 소리가 들립니다.청각신경의 손상이나 종양, 귀의 염증, 뇌질환, 두경부 외상, 치매 등의 뇌질환, 약물 복용, 전신질환, 스트레스나 피로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피로나 스트레스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나타난 경우는 충분한 휴식으로 증상이 사라지지만, 증상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에는 신경안정제, 항우울제, 진정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하며, 보청기나 이명차폐기를 사용할 수 있고, 이명 재훈련 치료, 회피요법,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를 시행합니다.증상이 지속될 경우 정확한 검사 및 치료를 위해 이비인후과나 신경외과에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평소에 이명을 유발할 수 있는 음식이나 약물의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스트레스와 피로의 관리가 필요하고 금연, 금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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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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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심한데 증상완화에도우미 되는게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염은 꽃가루, 곰팡이, 집 먼지 진드기 등이 호흡기로 흡입되거나, 음식물 또는 약물에 의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등의 원인으로 사춘기까지 증상이 심해지다가 성인이 되어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질병에 걸리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주위 환경의 변화에 따라 증상이 다시 발생하는 등, 근본적인 완치는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비염도 유전되기도 하지만, 가족의 경우 같은 생활환경을 공유하기 때문에 환경적으로 인해 비염이 발생하는 것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알러지반응을 억제하는 항히스타민제의 복용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으며, 코 안의 구조적 변형으로 인한 비염인 비후성 비염인 경우에는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등을 통해 치료를 하기도 하는데, 수술로써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평소에 생활 수칙을 지킴으로써 어느정도 증상을 완하할 수 있습니다.- 생리식염수로 코 안을 세척해 줍니다. 주사기에 따뜻한 생리식염수를 100~200cc 정도 담고 코 안에 채워주면서 코로 흡입합니다. 천천히 흡입하며 식염수가 코를 넘어 식도로 흘러내리게끔 합니다. 주로 아침에 일어난 후 시행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이 과정을 3개월 이상 꾸준히 할 경우 증상 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비염이 있는 경우 갑자기 찬 공기가 비강내로 들어가면 좋지 않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크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알러지가 있는 경우 해당 알러지 유발 물질을 피하고, 침구류의 먼지, 진드기 등의 관리를 잘 해 주셔야 합니다.- 코 양쪽 끝에서 한 마디 만큼 옆 부위를 검지 손가락으로 지긋이 눌러주는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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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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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 제거는 한번하면 재발안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티눈은 굳은살과 같이 반복적으로 압박이나 마찰 등의 자극이 있는 경우에 발생하게 됩니다.해당 자극이 가지 않도록 하면 저절로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하지만 이미 중앙에 핵이 있는 경우에는 자연적으로 완치되기는 어려우며, 피부과에 내원하여 제거해야 할 수 있습니다.티눈을 제거하더라도 재발할 수 있습니다.티눈의 예방을 위해서는 해당 부위에 압박이나 마찰이 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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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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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알레르기 검사) 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러지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알레르기 내과에 내원하여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물질들에 대한 검사가 가능합니다.피부검사 및 피검사 등을 통해 알러지 검사를 하게 됩니다.알러지 검사도 보험적용이 되며 1차, 2차, 3차 병원에 따라 본인부담금 비율이 다르므로 비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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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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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에 뭐가 났어요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혓바늘의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혀에 궤양이 생기거나 설유두가 솟아오르는 증상을 말합니다.스트레스나 피로, 수면 부족, 전신 질환, 영양 결핍, 알레르기, 혀에 지속적인 자극, 구강건조증 등을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대부분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며, 7일 정도 후 호전됩니다. 통증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연고나 알보칠 등을 바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증상이 계속 반복되거나 7일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바이러스나 세균감염, 또는 그 외 질병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치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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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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