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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굉장한두루미105
굉장한두루미105

혀 밑에 수포는 왜 생기는건가요??

< 환자정보 >

나이: 23
몸무게: 54
키: 164

술담배: 안함
평소생활: 직업은 없고 공부중이라 바깥생활은 거의 없으며, 새벽 4시쯤에 자서 오전 11시쯤에 일어나는 생활을 2달 정도 이어오고 있음.

평소 식습관: 제때 밥을 먹지 않고 오후 3시나 밤 11시 이후에 밀가루들어간 음식이나 간식을 종종 섭취함.
된장이나 나물같은 정상반찬을 섭취할 때는
일주일에 4번 정도.
배변습관: 일주일에 4번 이상은 꼭 눔. (변비없음)

기저질환: 비염, 콜린성두드러기, 조금의 위염
정신상태: 신앙생활에 대한 고민으로 조금 지쳐있는 상태, 일상생활 가능

오늘 특별했던 것: 신앙관련 고민이 깊어서 잠을 이루지못하고 새벽을 꼬박 새고 아침 8시에 잠을 이룸.
평소와 다르게 변을 누는데 '조금' 고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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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혀 밑에 수포같은 것이 도도도 나있더라고요.. 이런 적은 처음이라 심각한 병인가 싶기도해서 질문드려요
피곤해서 그런건가싶기도 한데
아무리 피곤해도 이런 적은 처음이예요
혀를 위로 들면 밑에 있는 수포때문에 따끔! 거리고요
말을 할때나 혀를 가만히 있으면 아무런 통증이 없어요
다만 혀를 위로 치켜드는 행위만 했을때 통증이 있습니다.
다행히 혓바닥은 깨끗합니다

사진 첨부해드릴테니 심각한건지, 아닌지,
혹은 어떤 질병이 의심되는지 가르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빨이 누런건 간식먹어서 그래요)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1번 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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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당한카멜레온260
    당당한카멜레온260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려우며, 실제로 구강내를 봐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첨부하신 사진 역시 뜨지 않습니다)

    다만 질문주신 내용으로 보아 점액류(mucocle)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점액류는 소타액선(침샘)의 도관이 파괴되면서 점액 물질이 주변 조직으로 유출되면서 물집모양으로 형성되게 되는 병소입니다.

    주로 씹히거나, 찔리는 등의 국소적인 외상으로 도관이 파괴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한 치료가 없더라도 물집 모양의 병소가 터지면서 자연치유되는 경우가 많지만 해당 도관이 파괴된 상태로 재발하는 경우가 많으며, 계속 재발하는 경우에는 수술적으로 병소 주변의 소타액선을 같이 제거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말씀하시는 입병은 구내염일 가능성이 큽니다.구내염은 정확한 인과관계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원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면역이상

    -스트레스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최근 치과시술 등의 자극

    하지만 단순 구내염은 치료를 요하지 않고 대부분 2주 이내에 증상이 호전되며 사라집니다.만약 현재 구내염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된다면 구내염이 아닌 다른 질병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때는 반드시 치과 방문하여 감별진단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