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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은 잴 때는 어디가 가장 정확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체온을 가장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것은 외부의 영향을 적게 받는 직장입니다.하지만 직장에서 체온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항문을 통해 체온계를 삽입하여 측정해야 하여 불편함이 있으므로, 일반적으로는 겨드랑이나 이마, 귀, 구강 등을 통해 체온을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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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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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픽 등 제품을 사용하는것과 치실을 사용하는것 중 의료적으로 어떠한 것이 더 건강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워터픽을 사용하는 것이 구강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치아 사이의 이물의 제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때문에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이용해 치아 옆면을 잘 청소해주고, 그 후에 워터픽 등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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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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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을 할 때 양치 전에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실의 사용은 양치 전이든 양치 후이든 크게 상관이 있지는 않습니다. 두 경우에서의 효과는 비슷합니다. 다만, 치실을 통해 청소하는 치아의 인접면 뿐만 아니라 씹는면, 바깥면, 안쪽면에도 이물질이 있는 상태에서 치실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1차적인 칫솔질 후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좀 더 수월하기 때문에 칫솔질을 먼저 한 후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치실을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할 경우 오히려 치아의 마모나 잇몸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적절한 방법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우선 치실을 30-40cm 정도 끊어서 양손의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3-4cm 정도만 남도록 치실을 잡고, 치아 사이에 정확하게 끼워 넣습니다. 이 때 무리하게 아래로 힘을 주어 치실을 누르면 잇몸 손상의 원인이 되므로 살살 비벼 넣으면 됩니다.그 후 힘을 주지 않아도 어느 정도 치실이 잇몸안으로 들어가는 부위까지 치실을 넣고 양쪽 중 한 쪽 치아면쪽으로 치실을 밀착시켜 위로 쓸어올립니다. 이 과정을 수회 반복하며, 반대쪽 치아 면도 동일합니다.이후 치실을 위로 빼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스르륵 빼주어 치아 사이에 이물질이 끼지 않도록 합니다.무리하게 힘을 주어 잇몸 깊이 치실을 넣는 경우 잇몸 손상을 야기할 수 있고, 치아 사이로 내려간 후에 치실을 위아래가 아닌 앞뒤로 청소하는 것은 치아 옆구리의 마모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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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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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계속불편하고가래가 생겨요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목에 이물감이나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역류성 식도염 등의 질환이 있어 염증이 생긴 경우, 비염이나 축농증에 의해 목이 자극을 받는 경우, 편도염이나 편도결석이 있는 경우, 종양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담배와 술 또한 목에 염증이 생기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 금연과 금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해당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려우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사와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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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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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백신 접종대상인데 안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백식 접종은 강제가 아니고 개인이 접종 여부를 선택하여 접종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개인별로 코로나 백신 종류를 선택하여 접종하는 것은 아직 불가능하며, 이후에도 백신 선택이 가능할 지는 알 수 없습니다.현재 전세계적으로도 백신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다음에 백신을 맞게 되더라도 백신의 선택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이번 접종시기에 맞지 않더라도 다음 번에 접종을 맞을 수는 있지만, 우선순위대로 접종을 시행을 하는 것이 끝난 이후에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언제부터 다시 접종이 가능할지는 알 수 없으며 오래 기다리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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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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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중에 음주를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교정 초기에는 치아의 이동이 시작되며 치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교정치료 자체로 인해 음주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교정치료 중에는 충치나 잇몸질환이 발병하기 쉬운데 음주로 인해 면역이 저하되고 구강위생이 좋지 않아짐으로 이를 더욱 촉진할 수 있습니다.또한 음주시 섭취하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 장치의 탈락을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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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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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먹고 오줌 색이 안 노래요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타민을 과잉으로 복용하는 경우 소변을 통해 배출됩니다.특히 비타민B 중 리보플라빈은 노란색을 띄기 때문에, 체내 필요량 이상의 양이 복용되면 소변에 녹아 배출되면서 노란색을 띄게 됩니다.비타민을 복용하여 소변이 노랗게 되는 것이 몸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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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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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굶으면 입냄새가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입냄새는 대부분 구강 자체가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전신적인 문제가 결합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입냄새를 줄이기 위해서는 그 원인에 대해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우선 구강 자체의 원인은 구강 세균이 입 안에 있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기체인 휘발성 황화합물에 의해 주로 발생하며, 이는 누구나 발생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원인에 의해 구취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1. 입이 건조한 경우(구강건조증)2. 구강 위생이 좋지 못한 경우, 혀에 백태가 있는 경우3. 잇몸 염증이나 충치가 있는 경우4. 편도염이나 편도결석이 있는 경우검사를 통해 위의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철저한 구강위생 관리를 포함하여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흡연 또한 구취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구강 이외의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1.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는 경우2. 역류성 식도염 등의 내장 질환이 있는 경우3. 기관지염, 폐렴, 신장염이 있는 경우4. 신장질환5. 암, 당뇨6. 간 질환이 중 전신질환의 경우에는 대부분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 특유의 구취가 나타나므로, 해당사항이 없다고 하면 대부분 1이나 2번에 해당됩니다.구취를 치료, 또는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식사나 간식 후 칫솔질을 합니다.- 치실과 치간칫솔 등 구강 보조용품으로 꼼꼼히 관리합니다.- 혀 세정기를 이용하여 혀 뒤에서 앞으로 3~5회 쓸어내려 혀를 닦아 줍니다.- 치약으로 양치 후 10번 이상 충분히 헹궈줍니다. 치약이 남을 경우 입마름이나 구취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치과검진으로 구강상태를 점검하고 스케일링을 받습니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를 섭취한다.- 황을 함유하는 아미노산이 포함된 음식(계란 등)의 섭취를 줄입니다.- 금연합니다.- 녹차, 우유, 산성식품의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염, 축농증,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 해당 질병의 치료를 병행합니다.- 치과(예방치과)에 내원하여 직접적인 구취 측정과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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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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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크게 안 벌어지고 턱 관절이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해당 증상은 턱관절내장증으로, 턱관절 내의 디스크의 상대위치가 변해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크게 벌리면서 디스크가 제위치에 있지 않다가 제위치로 들어갈 때 딱딱 소리가 나는 것으로, 대게 부정교합이나 턱을 괴는 등의 생활습관 등에서 야기될 수 있습니다.여기서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디스크가 심하게 변형되어 입을 벌리더라도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해 입이 크게 벌어지지 않는 개구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턱관절 질환은 전세계 인구의 80%정도가 현재 가지고 있거나 경험해 본 적이 있다고 할 정도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병입니다.치료는 약물치료나 물리치료가 동반되며 심한 경우 장치치료 및 수술적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관절질환이기 때문에 정형외과와 한의원, 치과 모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세 곳 모두 약물치료 및 물리치료가 가능합니다.턱관절의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여러가지로, 어느 특정한 원인 한가지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 중 부정교합이나 교합에서의 간섭, 또는 씹는 근육의 과도한 작용 등도 턱관절 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치과에서 턱관절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과는 '구강내과' 입니다. 구강내과 전문의가 있고 물리치료시설이 구비되어 있는 치과나 구강내과가 개설되어 있는 대학치과병원이나 상급병원으로 내원하시면 됩니다.어느정도 예방 및 증상 완화를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턱을 괴거나 이를 악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하품시에도 턱이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받쳐주는 등 입을 크게 벌리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관절과 근육이 쉬도록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2. 발음 운동은 N이나 M 발음을 하여 윗니와 아랫니 사이가 2~3mm 정도 떨어지도록 운동합니다.3. 하루 2~3회씩 회당 10분가량 턱관절 부위를 온찜질을 해줍니다. 하지만 찜질 후 붓거나 통증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즉시 멈추고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4.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며 땅콩, 아몬드, 오징어 등 딱딱하고 질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이미 입이 벌어지지 않을 정도로 증상이 심해진 경우라면, 빠른 시일 내 치과에 내원하여 장치치료 및 물리치료 등의 치료를 받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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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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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음식을 십을때 통증과 시린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기본적으로 치통은 치아나 잇몸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발생합니다.1. 치아에 문제가 있는 경우충치가 있는 경우 : 충치가 치아 가장 바깥층(법랑질, 에나멜)에 존재하는 경우에는 통증이나 큰 증상이 없습니다. 더 깊이 진행되어 그 다음 층(상아질)에 도달하게 되면 찬물에 시리거나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씹을 때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염이 더 진행되어 가장 안쪽의 신경에 감염이 진행되는 경우 신경통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특별한 자극이 없더라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자발통).치아가 깨지거나 마모된 경우 : 충치와 비슷하게, 깨진 정도나 마모된 정도에 따라 증상이 없는 정도부터 신경의 손상이 시작된 경우 자발통까지 점진적으로 진행됩니다.치아에 금이 간 경우 : 보통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으나,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먹을 때 순간적으로 예리한 통증이 생깁니다. 그러다 점차 신경이 죽어가기 시작하면 앞서와 마찬가지로 자발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보통 치아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통증은 치아신경에 의한 통증으로 나타나며, 초반에는 씹거나 찬 것을 먹을 때 시리거나 예리한 통증으로 나타나지만 자극이 제거되면 증상도 제거되며 이 때는 보존적인 치료를 통해(떼우는 등의) 신경치료를 하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자극으로 신경손상이 더욱 진행되면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생기는 자발통이 나타나며, 특히 밤에 그 통증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때에는 자극을 제거해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으며 신경치료를 통해 치료를 하고 경우에 따라 발치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2. 잇몸에 문제가 있는 경우잇몸 염증(치은염) : 잇몸에 국한된 염증이 있는 경우 잇몸이 붓고 충혈되어 피가 나기 쉽습니다. 잇몸이 들 뜬 상태로, 주로 시린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잇몸 염증은 계속 있는 것이 아니라, 염증이 진행되었다가 가라앉았다를 반복하게 되는데, 가라앉는 것이 질병의 치유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잠시 쉬는 기간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때 구강위생관리가 좋지않고, 스케일링 등의 근본적인 처치를 받지 않는 경우, 치아를 잡아주는 뼈인 치조골의 파괴가 일어나는 치주염(풍치)으로 진행되게 됩니다.치주염 : 치주염으로 진행되게 되면 뼈의 흡수로 인해 잇몸도 내려가는 잇몸퇴축이 일어나게 됩니다. 치주염이 중등도 이상으로 진행되게 되면 치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 때는 보통 질병이 만성적인 상태로, 특별히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고름이 차거나 염증반응이 급성으로 나타날 경우 욱씬거리는 통증이 주로 나타납니다. 잇몸 염증정도라면 주기적인 스케일링만으로 증상이 개선되며, 치주염으로 진행된 경우에는 잇몸치료가 동반됩니다. 잇몸치료라고 해서 내려간 잇몸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은 아니며, 치주염이 더 악화되어 더욱 심한 치조골의 흡수를 예방하고 치주염이 진행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치료의 목적이 있습니다. 치주염이 심하게 진행되어 뼈의 큰 소실이 있는 경우에는 발치를 고려하게 됩니다.이 외에도 여러 가능성이 있으나, 환자의 상태를 보지 않고서는 그 진단이 불가능합니다.임플란트 주위로는 원래 내 치아보다 음식물이 더 많이 낄 수 있으며, 임플란트 식립 이전에 심한 치주염으로 치아를 발치한 경우에는 특히 더 심할 수 있습니다.임플란트와 치아의 접촉이 약하거나 과도하게 보철물이 볼록하지 못한 경우에는 보철물의 재제작을 통해 어느정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지만, 음식물이 아예 안끼게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임프란트를 비롯한 보철물 주위는 항상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이용해 깨끗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권장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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