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코로나19의 끝은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 사태가 언제 끝날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접종중인 백신 또한 신종 변이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떨어진다고 보고되고 있고, 바이러스 특성상 짧은 기간에 계속 변종을 만들어내면서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실질적으로 코로나 치료제가 나와야 사건이 종결될 수 있지만, 모든 변종에 작동하는 치료제의 개발이 난항을 겪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일부 전문가들은 코로나 사태가 종결되더라도 코로나 바이러스는 독감 바이러스처럼 인류와 평생 같이 가게 될거라는 의견을 내 놓기도 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밤낮으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므로, 희망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4.22
0
0
입안이 자주 헐어요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구내염은 일반적으로 세균 감염, 곰팡이 감염, 바이러스 감염 등의 감염성 원인이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결핍(B12 ,B2 및 C 등)과 철분결핍, 영양장애, 피로, 스트레스, 전신질환, 면역력 약화, 구강내 위생의 불량, 충치, 방사선 치료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구내염의 종류도 원인과 증상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되지만, 이 중 가장 흔하고 많이 겪는 구내염은 재발성 아프타성 구내염(RAS)입니다.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하얗게 궤양의 생기는 양상으로 발병합니다.이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세균 또는 바이러스 감염을 주된 원인으로 보고 있기도 하며 피로나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약화된 경우에 흔히 발병하게 됩니다.치료는 구내염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진통제, 국소스테로이드제, 항히스타민제, 항진균제, 항바이러스제, 항생제 등을 사용합니다.이 중 국소스테로이드제나 면역억제제는 심한 염증이나 궤양성 병변과 관련된 증상 치료에 유용하며 경구약의 형태로 복용하거나 연고제로 병변부에 도포하는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원인 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확인된 경우에는 항생제나 항진균제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면역이 떨어지고 구강위생이 좋지 않을 때 더 발생하기 쉬우므로, 예방을 위해서는 면역체계 관리와 스트레스 관리 및 철저한 구강위생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추가로 약국에서 파는 헥사메딘 가글용액을 이용하여 1주일~10일정도 가글 사용시 구강 내 세균 조절을 통해 구내염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만, 장기간 사용시 부작용이 있으므로 꼭 주의사항을 숙지 후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만약 구내염이 과도하게 자주 생기는 경우에는 (특히 생식기 주변의 궤양도 동반하는 경우) 베체트 병의 가능성도 있어,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4.22
0
0
약을 식후 30분에 먹으라는게 정석이었는데 왜 식사하자마자로 바뀌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식 후 30분에는 음식물이 충분히 소화관에 분포하여 약에 의해 위점막에 자극이 가는 것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식 후 30분뒤에 복용하라는 지침이 있는 약이 아닌 이상 식사 직후에 복용해도 약의 흡수율에 큰 차이가 없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식사 직후 바로 약을 먹는 것이 약복용을 빼먹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모든 약이 식 후 30분 후 복용인 것은 아니며 음식물에 의해 약의 흡수가 방해되는 약들도 있으며, 이런 경우 식 전 1시간 전 복용하는 약물도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4.22
0
0
입술이 자꾸 메마릅니다/. 갈증도있고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입이 마르는 증상을 구강건조증이라 합니다.구강건조증의 원인은 다양하여 아래와 같습니다.실제로 침의 분비량의 적어지는 경우, 비염 등의 원인으로 입으로 숨을 쉬는 경우, 다양한 약물 복용, 영양소 결핍, 노화, 당뇨 등의 전신질환, 쇼그렌증후군, 정신질환, 항암제 투여 및 방사선 치료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우선적으로 정확한 감별을 위해 치과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원인이 되는 질환이 있다면 이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침의 분비를 자극하는 껌이나 신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뜨껍고 건조한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술과 담배도 구강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셔야 합니다. 검사를 통해 실제로 침의 분비량이 적어진 경우라면, 인공타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21
0
0
대상포진 접종 언제 하면 가장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두와 대상포진은 모두 Varicella-Zoster Virus라는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환입니다.과거에 수두 바이러스에 감염된 적 있는 사람에서 바이러스는 완전히 없어지지 않고 신경절에 잠복하게 됩니다. 그러다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면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활성화되어 발생하는 것이 대상포진입니다.이는 신경절을 따라 잠복하기 때문에 완치는 불가능하며, 어릴때 수두에 걸린적이 없더라도 주위 친구들이나 가족으로부터 감염되어 수두로 증상은 나타나지 않더라도 잠복해 있다가 대상포진으로 발현될 수 있습니다.즉 바이러스 첫 감염때는 수두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고, 이 바이러스가 다시 발현하게되면 대상포진으로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보통 나이가 들어 면역이 떨어지면서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50~70대에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이나 아이들에게서도 스트레스나 과도한 체력소실 등으로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된 경우에 발병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젊은 층에서는 비교적 대상포진의 발병빈도가 낮고, 대상포진이 발병하더라도 통증의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50세 이상의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는 시기에 권고됩니다.대상포진 예방접종의 효과는 100%는 아니지만, 발생할 가능성이 50%정도 낮아지며 대상포진이 발생하더라도 신경통의 발생 가능성이 60%정도 낮아지고, 그 효과는 5~10년 정도 유지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때문에, 50세 이전이라도 대상포진으로 큰 통증과 불편을 겪은 적이 있고, 평소 지병 등이 있어 면역이 크게 떨어진 상태라면 예방접종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4.21
0
0
사랑니는 평생 안 나는 사람도 있나요? 그리고 늙어서도 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랑니는 3번째 큰어금니부터를 지칭하는 것으로, 전체의 7%정도에서는 사랑니가 아예 없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사랑니가 있는 경우라도 완전히 매복된 경우에는 나이가 들더라도 맹출되지 않습니다.보통 사랑니가 맹출하는 시기는 20대이며, 이 시기가 지난 경우에도 사랑니가 맹출하지 않았다면 사랑니가 맹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치과에 내원하여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 촬영을 통해 사랑니 유무 등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04.21
0
0
턱을 크게 벌릴때 어긋나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턱관절 장애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해당 증상은 턱관절 질환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턱관절 질환은 전세계 인구의 80%정도가 현재 가지고 있거나 경험해 본 적이 있다고 할 정도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병입니다.치료는 약물치료나 물리치료가 동반되며 심한 경우 장치치료 및 수술적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관절질환이기 때문에 정형외과와 한의원, 치과 모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세 곳 모두 약물치료 및 물리치료가 가능합니다.턱관절의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여러가지로, 어느 특정한 원인 한가지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 중 부정교합이나 교합에서의 간섭, 또는 씹는 근육의 과도한 작용 등도 턱관절 질환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때문에 치과로 내원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치과에서 턱관절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과는 '구강내과' 입니다. 구강내과 전문의가 있고 물리치료시설이 구비되어 있는 치과나 구강내과가 개설되어 있는 대학치과병원이나 상급병원으로 내원하시면 됩니다.어느정도 예방 및 증상 완화를 위해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로는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턱을 괴거나 이를 악물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하품시에도 턱이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받쳐주는 등 입을 크게 벌리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관절과 근육이 쉬도록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2. 발음 운동은 N이나 M 발음을 하여 윗니와 아랫니 사이가 2~3mm 정도 떨어지도록 운동합니다.3. 하루 2~3회씩 회당 10분가량 턱관절 부위를 온찜질을 해줍니다. 하지만 찜질 후 붓거나 통증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즉시 멈추고 병원에 내원하셔야 합니다4.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며 땅콩, 아몬드, 오징어 등 딱딱하고 질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1.04.21
0
0
치아 잇몸치료를 했는데 이물질이 끼면 아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잇몸치료는 잇몸 하방의 치석과 염증을 제거하는 것으로, 이로 인해 병적으로 부어있던 잇몸이 가라앉으면서 잇몸이 내려가게 되고, 치아 사이 공간이 더 넓어짐으로써 음식물이 잘 끼게 됩니다. 오히려 잇몸은 건강해진 상태로 돌아간 것이며,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잘 끼는 것은 정상입니다. 이 때 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다시 잇몸염증이 쉽게 재발하며, 잇몸뼈가 더욱 더 내려가 잇몸도 더 내려가게되고, 이로 인해 음식과 이물질이 더 많이 끼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됩니다 . 실제로 잇몸에 다시 염증이 재발한 경우라면 치과에 내원하여 스케일링 및 잇몸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으나, 일상적으로 음식물과 이물질이 끼는 것은 바로바로 칫솔질과 치간칫솔을 이용하여 위생관리를 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1.04.21
0
0
식사 전.후때가 되면 목중간이 이물감을 느끼는데 증상개선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역류성식도염은 위산과 위의 음식물 등이 식도로 역류하여 식도점막에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또한 구강내 치아의 부식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정상적인 경우에는 위와 식도의 경계 부위가 닫혀 있어 역류하지 않으나, 조절 기능의 약화로(하부식도괄약근의 약화) 경계가 완전히 닫히지 않아 역류함으로써 나타나게 됩니다. 속쓰림, 목의 이물감, 목소리 변화, 가슴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불규칙한 식습관,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의 잦은 섭취, 음식을 먹고 바로 눕는 등의 생활 습관 등 역시 악화 요인으로 꼽힙니다.기름진 음식의 섭취, 과식, 먹고 바로 눕는 습관, 자기 직전에 먹는 습관, 커피나 탄산의 섭취 등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흡연과 음주 또한 악화 요인이므로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4.21
0
0
임플란트후운동에대해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성영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술 직후 운동을 하게 되면 혈압이 높아져 지혈이 잘 되지 않아 상처가 잘 아물지 않은 것이 첫 번째 원인입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수술 후에는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본인도 모르게 이를 악무는 등의 행동이나 운동시 외부 충격 등으로 임플란트에 충격을 가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 두번째 입니다. 임플란트가 뼈와 잘 붙기 위해서는 외력이 가해지지 않고 안정된 기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격렬한 운동 등을 하게 되면서 본인도 모르게 임플란트에 충격이 가해지게 되면 임플란트가 뼈와 잘 붙지 않고 흔들리며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운동이 안되는 것은 아니고,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 등의 운동은 괜찮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4.21
0
0
775
776
777
778
779
780
781
782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