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끼리 다툴땐 어떻게증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형제들이 싸움이 발발 했다면 그 즉시 싸움을 제지 하고 아이들을 그 자리에 그대로 앉히세요.그리고 싸움의 원인과 이유를 각자 에게 물어봐주세요.각자 자신들의 이야기를 시작하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각자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각자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경청을 해주세요,각자 아이들의 이야기가 끝나면 각자 아이들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 각자 아이들의 잘못을 짚어주고, 왜 그것이 잘못되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고, 각자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세요.더나아가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을 시켜주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하며 사이좋게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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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키즈카페 가시면 계속 따라다니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이라면 굳이 아이의 뒤를 따라 다니면서 아이의 놀이를 지켜보긴 보다는 아이가 안전한지 앉아서 아이의 놀이를 지켜봐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키즈카폐에 가기 전 키즈카폐 에서 지켜야 할 안전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키즈카폐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초등학교 1학년 이면 독립적으로 활동을 해야 하는 시기 이기 때문에 조바심을 갖으면서 아이의 뒤를 따라 다닌다면 아이의 독립성이 상실 되어지고, 부모님의 불안은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기 때문에 아이가 놀이를 하면서 불안함을 느끼고 부모님의 걱정이 자칫 잔소리 및 스트레스로 작용되어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즐겁게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아이의 안전을 시야에 확보 하면서 차를 마시면서 자리에 앉아 아이의 놀이를 지켜봐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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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에서 딸을 괴롭히는 아이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키즈카폐에서 우리 아이를 괴롭힌 친구가 있다면 우리 아이를 괴롭힌 친구에게 훈육을 하는 것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우리 아이를 괴롭힌 아이의 훈육은 상대 아이 부모가 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가 괴롭힘을 당한다면 우리 아이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친구의 괴롭힘으로 놀라고 무서웠을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아이에게 친구가 괴롭히면 가만히 있지말고 똑 부러지게 친구를 괴롭히는 행동은 옳지 않아 또는 너가 나를 괴롭해서 내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아 라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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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장난감을 줄이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매번 장난감을 사달라고 할 때마다 장난감을 사주었던 습관이 있었다면 아이는 당연히 연말이 다가오면 장난감을 사는 것이 당연하고 일례 행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장난감을 사달라고 하는 것입니다.이번에는 부모님이 아이에게 단호함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한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집에 장난감이 이렇게 많은데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이제는 장난감을 사긴 보다는 집에 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다양한 놀이를 해야 함과 장난감을 사고 싶다고 해서 갖고 싶다고 해서 무조건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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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친구와 아예 안맞을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친구와 놀이는 함께 더불어 놀이를 즐기는 위함 이지, 혼자놀이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아이들이 함께 놀이를 하는 공간에서 따로 각각 혼자놀이를 즐기는 이유는 기질자체가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자기고집이 강하고,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부족하거나, 친구와 상호작용을 어려워 한다면 함께 놀이 하는 것이 힘들어 하고 어려워 할 수 있겠습니다.먼저 알려주어야 할 점은 친구와 나의 생각과 감정을 다르기 때문에 내 의견을 주장하고 내세우긴 보다는 친구의 의견을 귀담아 들어주고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며 사이좋게 놀이를 해야 함을 알려주는 것이 먼저 이겠구요.그 후, 아이의 기질이 내성적인 성향이 짙다 라면 친구에게 다가가는 방법 놀이 및 대화 시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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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서 같이다닌아이친구가잇는데..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언어지연은 부모님의 교육도 영향이 있습니다.그 이유는 아이가 말이 트일시기에 적절한 언어자극을 제공해 주었다 라면 아이의 언어는 지연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아이의 언어자극은 센터에 보내어 아이의 언어치료를 받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아이의 언어자극을 제공해 주는 것이 아이의 언어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가정에서 아이의 언어자극 제공 방법으로는 책을 꾸준히 읽어주고,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며 질문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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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보습학원에서..원생수가 들락날락하니'.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지적장애아이 라고 해서 선입견 및 편견을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겠지만 아이의 지적수준에 부합하지 않는 교육을 받는다면 아이 자체도 스트레스 받을 것이고,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를 케어하는 부모님까지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것입니다.이러한 부분은 아이 뿐만 아니라 아이를 담담하는 교사, 아이를 돌봐야하는 부모님까지 피해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원장님의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아이를 위한 길은 아이가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즉, 특수교사가 있는 보습학원에 다니는 것이 아이에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원장님에게 자신의 이득보다는 아이를 위한 길을 선택하는 것이 더 옳다 라는 것을 말하여 주면서 아이를 특수교사가 있는 기관에 보내어 아이에게 적절한 교육 및 치료를 받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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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교육을 해줘야 양보하는 그런 습관을 가지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 행동을 하고 싶어하고, 이러한 행동을 하지 못할 때 울거나 떼를 부리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행동으로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자기의 감정을 떼와 고집, 우는 것으로 표현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들은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습니다.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되지 않았다고 울거나, 고집을 부리거나, 떼를 부린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울거나 떼를 부리거나 고집을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언어로 조곤조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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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의 기본 에티켓을 효과적으로 교육할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공공장소에서 여럿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인성+예절+기본생활 습관에 어긋나는 태도이기 때문에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적절치 못한 행동을 보였다 라고 한다면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라는 것을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에티켓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떠들거나, 큰 소리를 내거나, 장난을 쳤다면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공공장소에서 떠들거나 , 큰 소리를 지르거나, 장난을 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바깥 외출 시 아이에게 공공장소에 가면 떠들거나, 큰 소리를 지르거나, 장난을 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라는 에티켓 예절교육 및 공공장소에서 행동을 조심해야 함을 약속을 한 후 바깥 외출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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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태어나서 성격이 언제 형성되는 건가요? 후천인가요? 타고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성격은 기질적인 특성에 따라 유전적 + 환경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물론 타고난 기질 자체를 가지고 형성 되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반면, 아이 스스로 성격을 변화고자 마음을 먹는다 라고 한다면 환경적으로 충분히 성격은 변화할 수 있습니다.아이가 스스로 성격을 변화고자 마음을 먹는 시기는 사춘기 시기 입니다.성격형성이 꼭 부모의 영향, 즉 유전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라고 할 순 없습니다.그 이유는 앞서 언급했듯 환경적으로 변화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아이의 기질 자체를 억지로 변화 시키려고 한다면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아이의 성격을 억지로 변화 시키려고 하기 보다는 아이와 대화 및 역할극을 통해서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 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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