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뒤집기 언제쯤 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 뒤집기 시기는 개인차가 있습니다.뒤집기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근육에 힘이 생겨야 합니다.빠른 아기들은 3개월 무렵에 시도하고, 느린 아이들은 7개월 정도에 시도하는 아기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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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 싫어 라고 말할수있는 시기가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싫어 라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시기는 24개월 경 쯤 입니다. 즉, 만 2세경이 지나면 아이는 말문이 트이게 되고 그 시기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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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여아, 등산을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5세 아이와 등산 가능합니다.심한 오름이 있는 곳보다는 평지와 테크가 있는 곳으로 등산을 하시다가 점점 등산의 코스를 변경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편안하게 걷는다 정도로 등산을 하시다가 아이가 조금 더 성장하면 체계적으로 등산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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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걷기시작할 때는 언제인지?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가 걷는 시기는 빠르면 10개월에 걷는 아이가 있고, 느리면 18개월에 걷는 아이가 있습니다.즉,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는 개인차가 있다 라는 의미 입니다.아이의 손을 잡고 한발 한발씩 움직이면서 걷는 연습을 해보도록 하세요.아이가 충분히 기고 난 후 걸음마를 하도록 유도해 아기 스스로의 힘으로 근력을 발달시켜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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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는 7개월입니다. 아기가 보행기를 사용하는게 빨리 걷는데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가 보행기를 타는 시기는 아기들이 허리를 제대로 가늠할 수 있는 시기인 생후 6~8개월 정도 입니다.아기 발달에는 개인적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생후 6개월이 안되었더라도 아기가 허리를 가눌 수 있다면 보행기를 사용하셔도 됩니다.그러나 보행기는 걸음마 연습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허리를 가누지 못하는데 보행기를 사용하게 되면 아기의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며 또한 보행기를 타면서 아기의 행동반경이 넓어지기 때문에 여러 위험한 상황에 노출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행기를 통해서 걸음마를 가르치기보다는 부모님과 함께 아이가 걸음마를 익혀서 걷는 것이 아기 척추 건강과 근육 발달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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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에 나오는 글귀들을 읽어보다가 '할계우도(割鷄牛刀)'라는 사자성어를 보았습니다. 어떤 의미를 갖고있는 사자성어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할계우도 >닭잡는데 소 잡는 칼을 쓴다는 뜻으로 작은 일에 큰 힘을 지나치게 사용한다 라는 의미 입니다.사기 중 중니제자열전 중 자유열전, 논어의 양화관 출전에서 나오는 말로 언어의 나라에서 읍재라는 벼슬에 올라 작은 읍인 무성을 다스릴 때 일 입니다. 하루는 공자가 무성에 들렀는데 마을 곳곳에서 거문고 소리에 맞춰 노래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언언이 공자에게 배운 예약을 백성들에게 가르치고 있었기에 공자가 흐뭇해하며 언언에게 물었습니다.공자: 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쓰는가?언언: 전에 선생께서 군자가 도를 배우면 남을 사랑하게 되고 소인도 도를 배우면 부리기가 쉽다고 말씀하신 걸 들었습니다.공자: 제자들아, 자유의 말이 옳다. 조금 전에 내가 한 말은 농담이다. 그리고 공자는 자유가 문학에 숙달 되었다고 여겼습니다.이 것이 할계우도 유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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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운명’이라는 곡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만든 교향곡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베토벤 교향곡 5번 흔히 운명교향곡이라고 불리는 이곡의 유래는 베토벤이 한 말에서 나왔습니다. 어느 날 베토벤의 제자가 1악장 서두의 주제는 무슨 뜻이라고 물었을 때 베토벤이 “운명은 이와 같이 문을 두들긴다” 라고 했다고 한 것입니다.영웅은 베토벤이 작곡하여 나폴레옹에게 헌정하기 위해 작곡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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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을 고생하면서 왜 무엇을 위해 만들어 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인돌을 만든 이유는 누군가의 무덤으로 쓰기 위해서 였습니다.그러나 고인돌의 용도는 무덤만은 아니였습니다.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제단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거중기가 없던 시절 바위에 40~50cm 정도의 간격으로 구멍을 뚫고 그 구멍에 뾰족한 모양의 나무 쐐기를 박아넣었습니다.그리고 나무 물에 부었어요. 물에 젖은 나무는 팽창하게 되고, 그 힘으로 바위가 쪼개졌는데요. 쪼개진 바위는 여러 사람이 모여 통나무를 깔고 줄을 엮어서 원하는 곳으로 끌고자 고인돌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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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은 어떤업적을 세웠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강감찬 장군의 업적 귀주대첩이 있습니다.강감찬 장군은 고려의 문신이자 장군으로 1018년 거란 장군 소배압이 쳐들어 왔을 때 크게 무찌렸습니다.그리고 구선집, 낙도 교거집 등을 집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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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에 마지막에 나오는 율도국은 실제 나라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홍길동전의 나오는 율도국은 허균의 묘사된 이상사회 입니다. 즉 허구 입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던 나라 이지요.허균은 적서 차별이나 탐관오리 횡포가 없는 이상사회를 원했습니다.그래서 자신의 원하는 이상사회를 율도국에 빗대어 표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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