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안 된 아기 대변 정상인가요? 사진 주의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지금 아기 변은 정상 상태 입니다.유산균을 먹였다면 대변의 형태가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아이가 잘먹고, 잘싸고, 잘 자고, 잘 논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하지만 아이의 컨디션이 좋지 않고 체중이 미달 이라면 그때는 병원 상담을 받아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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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을 앓고나서부터 귀를 자꾸 만지는데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자주 귀를 만지거나 귀에 손을 넣는 이유는 사용하는 샴푸와 바디워시가 맞지가 않아서 발생하는 알레르기로 인해서 귀를 만질 수 있습니다.또한 귀지 때문에 귀를 만지는 경우도 있으니 이 부분을 먼저 파악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 귀를 만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하지만 귀를 만지는 행동은 옳지 않기 때문에 되도록면 귀를 만지지 않도록 지도하여 주도록 하세요.중이염은 귀가 아파야 하고 귀에서 고름이 나오거나 혹은 이물질이 나온다 라고 한다면 정확한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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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훈육은 언제부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 훈육은 어느 정도 말귀를 알아먹기 시작할 때 쯤 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처럼 아이가 잘못한 행동은 그 즉시 알려주고 고쳐주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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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 이 행동은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자신의 머리를 잡고 자기 이마를 쿵쿵 박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머리를 잡아 당기거나 머리를 박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아이가 머리를 잡아 당기거나 머리를 박는 그 즉시 단호하게 그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시면서 왜 이 행동이 옳지 않은지에 대해 그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조금씩 알려주시면서 아이의 행동습관을 지도하여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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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하다가 욱욱 올라올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육아를 하다가 욱하는 감정 누구나 느낄 수 있고, 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 때, 사고를 칠 때 한번쯤은 화가 나기도 합니다.하지만 화가 난다고 해서 그 감정을 아이한테 풀어서는 안되겠죠.우선은 화나는 감정을 다스려야 합니다.잠시 숨을 내쉬고 들이마시고 반복하면서 마음을 진정 시키도록 하세요. 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왜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물어보도록 하세요, 아이의 이야기가 끝날 때 까지 경청을 해주시고, 아이의 이야기가 끝나면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하신 후에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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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또래 친구를 무서워해요. 어떻게 가르쳐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친구를 무서워 한다면 친구를 무서워 하지 말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도록 하세요.그리고 역할극을 통해서 상황에 맞는 언어와 행동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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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와 기타중 어느것을 배우게 하는 것이 좋은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에게 악기를 가르치고 싶으시다면 둘 다 가르치기를 권해봅니다.모든 악기를 잘 다루는 것이 음악으로 재능을 키운다 라고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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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장모님 말만 듣고 장모님에게만 좋은말을 하는데 무슨 심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도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한 것 같습니다.즉, 내가 누구에게 예뻐보여야 하는가를 파악을 한 것이지요.할머니 말을 잘들으면 자신이 얻을 수 있는 것이 있고, 많은 이득이 생긴다 라는 것을 파악을 했기 때문에 할머니에게 아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고로 질문자님 얘기처럼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 서열 문화를 알아버린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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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사는 일본에가서 무엇을 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통신사는 일본에 파견한 외교 사절 입니다.조선의 선진문화를 일본에 전파하는 구실을 담당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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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외톨이 되었다고 할때 낙동강 오리알 신세다 하는데 이말의 유래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낙동강 오리알 유래는 6.25 전쟁 당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낙동강에 최후의 방어선을 펴고 있던 1950년 8월 4일 이었습니다. 낙동강변 낙동리에 배치된 국군 제1사단 12연대 11중대 앞에는 1개 대대 정도의 인민군이 낙동강을 건너기 위해 필사적인 도하를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유엔 항공기가 홀연히 나타나 네이팜탄을 퍼부어 적 진지를 불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때 적이 쓰러지는 모습을 바라보던 11중대장 대위는 큰소리로 야! 낙동강에 오리알이 떨어진다” 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그러자 비로소 정신이 든 병사들이 우렁찬 함성이 전장에 메아리가 쳤으며 그후, 낙동강 오리알은 국군이 인민군으로 조롱하는 단어로 사용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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