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투명한곳을 잘 통과하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빛은 투명한 물질을 잘 통과하는 이유는 빛이 그 물질을 통과할 때 그 물질이 빛과 어떻게 반응하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예를 들어 유리의 전자는 비정형구조의 원자들을 흐트러지지 않게 붙잡고 있어 가시광선의 광자들을 정확하히 포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광자들 대부분은 유리의 한편으로 들어와 반대편으로 빠져나가며 우리 눈에는 투명하게 보이는 것입니다.하지만 자외선의 광자는 가시광선의 광자보다 에너지가 강해 유리가 흡수하게 되는데 그 때문에 유리는 자외선만 비춰지는 것으로 보면 불투명하게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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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동물은 왜 잠을 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이나 동물은 깨어있는 동안 생명 활동을 하고. 그 동안 근육이나 뇌 등에 육체적, 정신적 피로도가 쌓이게 됩니다.이러한 피로도를 회복하기 위해서 잠을 자는 것입니다.잠을 자는 동안 체내 백혈구의 활동을 활발해지며 부족한 면역 물질을 만들어 내고, 몸 안에 쌓인 피로 물질을 분해하며 깨어서 사용할 영양분을 준비합니다.또한 잠은 부족한 신경전달물질을 보충해 주고, 깨어 있는 동안 얻은 정보들을 정리하여 기억 저장소에 보관함으로써 다시 새로운 것을 익힐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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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성이 구체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행성은 중력에 의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둥근 모양입니다.행성은 별 주위를 공전하는 가스와 먼지 등에서 만들어집니다. 중력으로 입자는 서로 끌어당겨 덩어리를 형성하며 점점 더 커집니다. 입자가 충돌하면 가열되면서 액체로 변하기도 하며 중력에 의해 행성의 중심으로 당겨집니다. 중력은 모든 방향에서 동일하게 물질을 끌어오기 때문에 액체화된 물질은 구형을 형성합니다. 그래서 행성은 둥근 모양을 가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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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존재가 확인된 행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물의 존재가 확인된 행성이 있습니다.대표적으로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에 물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또한, 트라피스트-1이라는 행성도 지구와 매우 유사하며, 역시 물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이 외에도 다른 행성들에서도 물의 존재가 확인되고 있으며, 이러한 발견들은 우주 탐사와 외계 생명체의 존재 여부에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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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과 사이클론, 토네이도, 허리케인은 모두 같은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태풍과 허리케인, 사이클론은 모두 같은 종류의 기상 현상으로, 발생 지역에 따라 이름만 다르게 부르는 것입니다.하지만 토네이도는 이들과는 다른 종류의 기상 현상입니다.태풍, 허리케인, 사이클론은 모두 열대성 저기압으로, 발생 지역에 따라 구분하여 부르는 것입니다.태풍은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하여 발달된 열대저기압이며, 허리케인은 북동태평양, 중앙태평양, 북대서양, 사이클론은 인도양, 남태평양에서 생성, 발달된 열대저기압입니다.그러나 토네이도는 완전히 다른 개념으로 토네이도는 강한 대기불안정과 지형적 요인에 기단의 배치 상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는 현상으로, 지상에서 발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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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뇌를 100% 근접하게 쓰고 있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은 뇌의 100%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다만, 동시에 모든 부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부분이 있을 뿐 사용하지 않는 뇌의 영역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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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초능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초능력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습니다.지난 100여년간 수많은 연구자들이 초능력의 존재를 입증하려고 노력해 왔지만, 아직 분명한 과학적 증명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현재도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심리학자들은 여전히 과학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노력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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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강풍반경이 315km면 어느 정도의 크기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간단하게 우리나라 전체를 덮을 수 있는 크기의 태풍입니다.태풍은 강풍반경과 폭풍반경 으로 크기가 결정됩니다.강풍반경이라면 태풍 중심으로부터 풍속 15m/s 이상의 바람이 부는 반경을 의미하는데, 말씀하신 강풍반경이 315km인 태풍은 중형에 해당하는 크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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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이저1,2호는 어디쯤 날아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보이저 1호는 현재 지구로부터 약 14,803,648,909마일 즉, 약 23,838,000,000km 떨어진 곳을 비행중입니다.이는 태양과 지구의 거리를 의미하는 AU로 보면 159.25474614AU 입니다.그리고 보이저 2호는 지구로부터 약 12,381,370,749 마일 역시 19,920,000,000km 떨어진 곳에서 비행중이며 133.19635366 AU에 해당하는 거리입니다.그리고 보이저 1호는 현재 뱀자리 별을 향헤 방향으로 날아가고 있으며, 보이저 2호는 공작자리 별을 향해 방향으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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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가항반경과 위험반경이 있다고 하는데 현재 위치가 위험반경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태풍의 위험반경을 구분하는 방법은 바람의 방향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기상청에 따르면 주변에 장애물이 없는 공간에서 남쪽을 바라보고 정면이나 좌측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느껴지면 위험반원에 속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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