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면 서로 다른 의지를 가진 다른 개체가 되는 생물이 존재하나요??
말씀하신 사례라면 잘리고 회복되는 과정에서 완전히 다른 개체가 되는 사례로 보입니다.그 경우라면 플라나리아나 히드라의 경우가 있습니다.이 종들의 경우 몸을 잘라도 각 부분이 다시 완전한 개체로 재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각각의 개체는 유전적으로 동일하지만, 환경이나 성장 과정에 따라 약간씩 다른 개체로 발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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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최초로 조류독감이 사람에게 전염시킨 사례가 보고 되었다고 합니다. 그 전에는 그럼 조류독감이 사람에겐 전염시키지 않은건가요?
우선 두번째 질문에 먼저 답을 드리면, 영국의 사례가 최초는 아닙니다.이미 과거에도 조류독감에 감염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조류와 매우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들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 사례가 드물어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습니다.하지만 최근에는 바이러스의 변이가 발생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조류와의 접촉이 증가였으며, 특히 감시 시스템이 발달하면서 과거에는 확인하지 못한 사례가 증가하며 사람에게 전염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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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멸종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룡 멸종에 관해서는 다양한 가설이 있습니다.하지만 그 중에서도 '소행성 충돌설'과 '화산 폭발설'이 가장 유력한 이론입니다.특히 그 둘 중에서도 소행성 충돌이 공룡 멸종의 가장 큰 원인이었다는 이론이 정설입니다.그에 대한 증거도 발견되었는데, 멕시코 유카탄반도의 칙술루브 충돌구입니다. 약 200km에 달하는 이 충돌구가 만들어진 시점은 공룡을 포함하여 지구상 동식물의 4분의 3이 멸종됐던 시기와 일치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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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중에서 잠자리는 왜 사냥 성공률이 높은가요?
무엇보다 잠자리의 신체적 능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입니다.잠자리는 잠자리는 머리 위에서 부터 아래, 옆까지 거의 360도에 해당하는 모든 방향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레이더를 장착한 것처럼 주변 환경을 빠르게 파악하고 먹이를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입니다. 더욱이 잠자리는 사람보다도 더 다양한 색상을 구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겹눈을 통해 매우 선명하면서도 빠르게 물체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비행능력은 곤충 중에서 가장 탁월한데, 뛰어난 기동성은 물론이고 시속 50km이상으로 비행이 가능하고 방향전환 등도 탁월합니다.그에 비해 몸은 매우 가볍고 턱은 매우 강하며 신경의 반응속도도 매우 빠르죠.결국 곤충 중에서는 최고의 신체적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높은 사냥 성공율의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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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호의 화성 실험에 관해 질문드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생명체의 다양한 가능성 때문입니다.다시 말해 바이킹호의 과학자들이 동화 실험과 이화 실험을 따로 진행한 이유는 화성 생명체의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입니다.예를 들어 지구의 식물처럼 빛 에너지를 이용하여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유기물을 만드는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반면 동물처럼 유기물을 분해하여 에너지를 얻는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죠.하지만, 지구의 많은 생물처럼 낮에는 광합성을 하고 밤에는 호흡을 하는 생명체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결국 두 가지 실험 모두를 통해 다양한 가능성을 폭넓게 확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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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눈이 많이 오는 날, 새들은 어디에 있나요?
사실 새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대응합니다.일부 새는 계절에 따라 또는 오늘과 같은 날씨에 따라 서식지를 이동하기도 합니다.하지만, 서식지를 옮기지 못하 대부분의 새들은 나무 구멍이나 벼랑 틈새, 건물 틈새 등 바람을 막아주고 따뜻한 공기를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 숨는 경우가 많으며 많은 새들이 무리지어 앉아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추위를 견디기도 합니다.그럼에도 일부 새들의 경우 눈이 많이 와도 먹이를 찾아 끊임없이 움직이는 새들도 있습니다. 특히 씨앗이나 열매를 먹는 새들은 눈 속에서도 먹이를 찾아 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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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생각하는 기관이 어디에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식물에게는 인간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중추신경계나 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다시 말해 식물이 음악을 듣고 감정을 느낀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하지만 식물은 빛, 온도, 습도 등 다양한 환경 자극에 반응하여 성장 방향을 바꾸거나 생리 작용을 조절합니다. 예를 들어, 해바라기가 햇빛을 향해 고개를 돌리는 현상이나, 식물이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 줄기를 길게 뻗는 현상 등이 있습니다.또한 식물은 동물과 마찬가지로 호르몬을 이용하여 다양한 생리 작용을 조절합니다. 외부 자극에 따라 호르몬 분비량이 변화하면서 식물의 성장이나 방어 기작이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식물은 신경 세포는 없지만, 전기 신호를 통해 정보를 전달합니다. 외부 자극을 받으면 식물체 내부에서 전기 신호가 발생하여 빠르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식물은 인간이나 동물의 뇌와 비슷한 기관이 없기 때문에 인간처럼 생각하거나 감정을 느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식물이 보이는 다양한 반응은 모두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행동이며, 복잡한 신경계를 가진 동물의 행동과는 구별되는 반응입니다. 따라서 식물에게 음악을 들려주거나 말을 걸어주는 행위는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며, 단순히 사람의 정서적인 만족을 위한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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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잠을 잘까요? 거미도 꿈을 꿀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거미도 잠을 자지만 꿈을 꾸는지에 대한 명확한 결론은 없습니다. 즉, 아직은 알지 못합니다.그리고 사람의 수면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즉, 거미와 사람은 뇌의 구조가 매우 다르기 때문에 수면 메커니즘에도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면 자세부터 사람은 침대에 누워 자는 반면, 거미는 거미줄이나 잎사귀 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자세로 잠을 자며 수면 주기의 경우 거미의 수면 주기는 사람보다 짧고, 하루 중 여러 번 짧게 잠을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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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어떻게 번식할까요? 모든 거미가 알을 낳을까요?
사실 거미의 짝짓기는 그 종류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사람과 비슷하게 선물을 하는 경우도 있고 춤을 추어 구애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리고 모든 거미가 알을 낳는 것은 맞습니다. 알주머니에 알을 낳아 보호하고 알에서 부화한 새끼들은 성체와 비슷한 형태와 모습을 띄게 됩니다.성장도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탈피를 거쳐 성체로 성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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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무엇을 먹고 살까요? 거미는 어떻게 먹이를 사냥할까요?
모든 거미가 같은 방식으로 사냥하는 것은 아닙니다.거미 종류에 따라 서식지나 먹이, 신체 구조 등에 따라 다양한 사냥 방식을 진화시켜왔는데, 특이한 종을 보면 물속에 사는 물거미는 물속에서 거품집을 만들고 그 안에서 숨을 쉬며 작은 수생 생물을 잡아먹습니다.하지만 대부분의 거미는 거미줄을 이용하여 사냥하며, 일부는 매복하거나 또 일부는 능동적으로 뛰어다니며 사냥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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