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을먹는 사람들 건강이상없을까요??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에서 곤충을 식용으로 섭취해왔으며, 일부 곤충은 풍부한 단백질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적으로 우수한 식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하지만 모든 곤충이 식용으로 안전한 것은 아니며,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점도 분명 있습니다. 특히 일부 곤충은 독성 물질을 가지고 있어 섭취 시 중독을 일으킬 수 있고 갑각류나 곤충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곤충 섭취 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곤충을 섭취하기 전 깨끗하게 세척하고 조리해야 세균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곤충을 먹는 것은 영양적으로 유익할 수 있지만, 안전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분명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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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충식물이 새나 포유류도 먹을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식충식물은 곤충이나 작은 절지동물을 잡아기 때문에 새나 포유류처럼 큰 동물을 잡아먹기는 어렵습니다.하지만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일부 네펜데스 종은 벌레뿐만 아니라 작은 설치류나 새를 잡아먹는 경우가 관찰되었는데, 이러한 네펜데스는 매우 큰 포충낭을 가지고 있으며, 곤충뿐만 아니라 작은 동물도 유인할 수 있죠.또 다른 식충식물들도 드물게 작은 개구리나 도마뱀을 잡아먹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주된 식단이 아니며 우연히 발생하는 사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식충식물이 새나 포유류처럼 큰 동물을 주식으로 삼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이며, 대부분의 식충식물은 곤충을 주요 먹이원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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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달팽이도 집에서 동면을 하나요??
달팽이는 주변 환경에 따라 동면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온도가 낮거나 습도가 낮을 때 동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만일 집안 온도가 낮다면 동면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또 환경 변화나 소음, 잦은 이동 등 스트레스를 받으면 달팽이는 껍질 속에 숨어 활동을 줄이는 경향이 있고, 혹시 질병에 걸렸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죠.물론 먹이가 부족하거나 맛이 없을 때도 활동량이 줄어들어 동면에 들어간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그래도 죽었는지 확인을 해보려면 달팽이를 조심스럽게 꺼내어 몸체에 변화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일 몸체가 딱딱하거나 말라있다면 좋지 않은 신호입니다. 또 달팽이에게 살짝 건드려 움직임을 살펴봅니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위험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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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미는 어류에게만 있는 기관인가요?
아가미는 어류에게만 있는 기관은 아닙니다. 어류 이외 다양한 수생 생물들이 호흡을 위해 사용하는 기관이죠.아가미는 물에 녹아있는 산소를 흡수하고, 체내의 이산화탄소를 물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며, 얇고 넓은 막으로 이루어져 있어 물과의 접촉면을 최대화하여 효율적인 가스 교환을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가미에는 많은 모세혈관이 분포하여 물속의 산소가 혈액으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죠.먼저 말씀하신대로 대부분의 어류는 아가미를 통해 호흡합니다. 하지만 조개나 문어, 오징어 등 많은 연체동물이 아가미를 가지고 있으며 게나 새우 등 갑각류 역시 아가미로 호흡합니다. 또 올챙이 단계에서 아가미로 호흡하고, 성체가 되면 폐로 호흡하는 양서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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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이 환경정화에 미치는 영향은?
미생물은 다양한 종류의 유기물을 분해하여 무기물로 바꾸는 능력이 뛰어납니다.낙엽이나 동물의 배설물 등 자연에서 발생하는 유기물뿐만 아니라, 인간이 배출하는 음식물 쓰레기나 생활하수, 산업폐수 속의 유기물까지도 분해가 가능합니다.또한 일부 미생물은 석유, 중금속, 농약 등과 같은 유해 물질을 분해하거나 흡착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생물을 이용하여 오염된 토양이나 물을 정화하는 생물학적 정화 기술도 개발되고 있습니다.그리고 미생물은 질소, 인 등과 같은 영양염류를 순환시켜 생태계의 물질 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질소 고정 세균은 대기 중의 질소를 고정하여 식물이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주고, 다른 미생물은 죽은 생물체를 분해하여 영양염류를 토양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하죠.결국 미생물은 다양한 생태계에서 먹이사슬의 기초 생산자 역할을 하거나, 다른 생물과 공생하며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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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이 큰 새들의 경우 물고기를 잡아먹는 경우도 종종 잇던데 물고기 뼈는 어떻게 소화시키는건가요?
새들은 이빨 대신 모래주머니라는 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모래주머니에는 새가 먹이와 함께 삼킨 작은 돌이나 모래알이 들어 있는데요, 이 돌들이 마치 맷돌처럼 작용하여 음식물을 갈아주는 역할을 합니다.물고기의 뼈도 마찬가지입니다. 새가 물고기를 통째로 삼키면 모래주머니에서 돌들과 함께 갈려져서 더 작은 조각으로 부서집니다. 이렇게 부서진 뼈는 소화 과정에서 다른 음식물과 함께 소화되거나, 소화되지 않은 채 배설되기도 합니다.그러나 모든 새가 물고기 뼈를 소화시키는 것은 아닙니다.딱딱한 먹이를 주로 먹는 새일수록 모래주머니가 크고 발달되어 있어 물고기 뼈를 소화시키기에 유리하며 종에 따라 소화 능력 차이도 있습니다.또 모래주머니가 없는 새도 있는데, 그런 새들의 경우 소화시키지 못한 뼈 등을 뭉쳐서 토해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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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편집 기술과 인류의 위험???
유전자 편집 기술은 질병 치료, 농작물 개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지만, 동시에 심각한 윤리적,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보통 유전자 편집 기술은 비용이 매우 높을 가능성이 높아, 부유층만이 유전자를 개량하여 더욱 건강하고 뛰어난 능력을 가진 자녀를 낳을 수 있게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유전적 차별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또한 유전자 편집을 통해 특정 형질을 가진 사람만이 선호되면서 인류의 유전적 다양성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질병에 대한 저항력 감소,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력 저하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특히 유전자 편집 과정에서 의도하지 않은 다른 유전자에 변이가 발생하는 오프타겟 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예상치 못한 질병이나 장애를 유발할 수 있죠.게다가 유전자 편집은 인간을 단순한 생물학적 존재로 간주하고, 인간의 본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고, 생명 윤리에 대한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또 외부적으로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하여 개발된 유전자 변형 생물체가 자연 생태계로 유출될 경우, 생태계 균형을 파괴하고, 새로운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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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 분리기 실험에 관한 질문입니다!
실험 도중 20분간 상온 노출이라면 실험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혈액은 상온에 노출될수록 응고가 빠르게 진행되며, 응고된 혈액은 원심분리 시 혈장과 혈구가 제대로 분리되지 않고 덩어리져 버릴 수 있습니다.또한 적혈구와 백혈구 등 혈구 세포는 상온에 오래 노출될 경우 손상되거나 파괴될 수 있습니다. 이는 혈액 성분 분석 결과에 오류를 가져올 수 있죠.특히 혈액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성분 변화가 일어날 수 있으며 효소 작용 등 생화학적 반응에 영향을 미쳐 실험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게 만듭니다.따라서, 모세관 분실로 인한 상온 노출은 실험 실패의 가장 큰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혈액을 원심분리하면 밀도 차이에 따라 혈장과 혈구가 분리됩니다. 밀도가 작은 혈장이 위쪽에, 밀도가 큰 혈구가 아래쪽에 위치하게 됩니다. 혈장은 혈액의 액체 성분으로, 물, 단백질, 전해질 등 다양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혈액을 통해 영양분, 호르몬, 노폐물 등을 운반하고, 체온 조절, 혈액량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혈구는 혈액의 세포 성분으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됩니다.적혈구: 헤모글로빈을 함유하여 산소를 운반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백혈구는 면역 체계의 일부로, 외부 침입자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혈소판은 혈액 응고에 관여하여 출혈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그리고 원래 혈액은 붉은색을 띠며, 노란색을 띠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 아닙니다.노란색 혈액이 나왔다면 과도한 지방을 섭취 후 채혈하면 혈장에 지방 성분이 많아져 노란색을 띨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 질환이 있을 경우 빌리루빈이라는 색소 물질이 증가하여 혈액이 노랗게 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적혈구가 파괴되어 헤모글로빈이 혈액 속으로 방출되면 혈액이 붉은색에서 갈색 또는 노란색으로 변할 수도 있죠.만일 이 모든게 아니라면 채혈 과정에서 오염물질이 혼입되거나, 시약에 문제가 있을 경우 혈액의 색깔이 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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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숲가운데 색갈도 좋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버섯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름도 모르겠지만 먹을 수도 없는 종류겠지요?
사실 사진만으로 버섯이 무엇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그나마 비슷한 외형의 버섯이라면 젖비단그물버섯으로 보입니다.젖비단그물버섯은 솔잎이나 습기가 많은 땅에서 자주 발견되는 버섯으로 갓 표면에 점액질의 끈적임이 있어 습한 환경에서 자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갓이 처음에는 볼록한 모양을 하고 있다가 점차 편평해지며, 표면은 끈적거리는 점액으로 덮여 있습니다. 색깔은 갈색이나 노란색을 띠며, 가장자리에는 미세한 줄무늬가 있습니다.갓 아래쪽에 촘촘하게 나 있는 주름살은 처음에는 흰색이나 노란색을 띠지만, 습기를 머금게 되면 갈색으로 변합니다.참고로.. 젖비단그물버섯은 식용이 가능하지만, 독성이 있는 비슷한 종류의 버섯과 구분하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가 아닌 경우 함부로 채취하여 먹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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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이나 화초들은 물에 잠기면 뿌리가 썩어 거의 죽고마는 걸로 아는데요. 뿌리가 썩지도 않고 잘자라는 걸보니 수종이 물에 잘견디는 나무인가요?
말씀하신대로 일반적으로 수목이나 화초는 물에 잠기면 뿌리가 썩어 죽는 것이 맞지만 늪지대처럼 항상 물에 잠겨 있는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나무들의 경우 수종의 차이도 있지만, 토양환경의 등의 차이도 있습니다.보통 늪지대에 서식하는 나무들은 오랜 시간 진화 과정을 거치며 습지 환경에 적응해 왔습니다. 이러한 나무들은 일반적인 나무와 달리 뿌리 호흡을 위한 특수한 기관을 가지고 있거나, 뿌리가 넓게 퍼져 산소를 효과적으로 흡입하는 등 다양한 생존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또한 늪지대의 토양은 일반적인 토양과 달리 유기물이 풍부하고 물이 잘 빠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토양 환경은 뿌리의 호흡을 방해할 수 있지만, 일부 미생물들은 산소를 생성하여 뿌리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죠.그리고 늪지대 나무들은 습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생리적인 변화를 겪습니다. 예를 들어, 뿌리에서 에틸렌 가스를 생성하여 뿌리의 생장을 억제하고 호흡량을 줄이는 등 다양한 생존 전략을 가지는 것입니다.그래서 물에 잠긴 뿌리라도 호흡이 가능하도록 하여 썩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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