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정말 자고 있을떄 엄청나게 많은 벌레를 먹게 되나요? 자연적으로 입으로요
아니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즉, 사람이 자는 동안 엄청나게 많은 벌레를 먹는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괴담일 뿐입니다.이러한 주장이 퍼지게 된 이유는 아마도 잠든 사람의 입 안이 어둡고 습한 환경이라 벌레가 서식하기 좋을 것이라는 오해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입 안은 소화 효소와 침이 존재하여 벌레가 살아남기 어려운 환경일 뿐만 아니라 잠을 자는 동안에는 호흡을 위해 입을 벌리고 자는 경우가 드물고, 잠든 사람의 입술은 자연스럽게 다물어져 벌레가 들어가기 어렵습니다.결론적으로, 사람이 자는 동안 벌레를 먹는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근거 없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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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아기가 뭔줄 아시는지요? 유전자재결합으로 맞춤 아기를 생산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맞춤아기는 특정 유전자를 선택하거나 변경하여 원하는 특징을 가진 아기를 탄생시키는 기술을 말합니다.질병을 예방하거나 특정한 외모나 지능을 갖도록 유전자를 조작하는 것이죠. 유전자 가위 기술 발달로 인해 이러한 맞춤아기 기술은 더욱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긍정적인 측면이라면 유전 질환을 가진 부모도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고, 유전적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개인의 유전 정보에 맞춰 질병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부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을 상품처럼 취급하고, 유전적 다양성을 감소시킬 수 있고 유전자 조작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제한되어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복제인간은 한 개체의 유전자 정보를 복제하여 동일한 유전자를 가진 개체를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현재 기술로는 인간 복제가 가능하지만, 윤리적인 문제와 기술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복제인간은 개체의 존엄성 훼손, 사회적 혼란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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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크기나 키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새의 크기나 키를 측정하는 방법은 다양하며, 어떤 기준으로 측정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측정 방법은 날개 길이, 부리 길이, 꼬리 길이, 발 길, 몸길이 입니다.날개 길이 : 새가 날개를 쭉 폈을 때 양 날개 끝 사이의 거리를 측정합니다. 새의 비행 능력과 관련된 중요한 지표입니다.부리 길이 : 부리 끝에서 머리까지의 거리를 측정합니다. 새의 식성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합니다.꼬리 길이 : 꼬리의 맨 끝에서 몸통과 연결되는 부분까지의 거리를 측정합니다. 균형 유지와 방향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발 길이 : 발가락 끝에서 다리와 연결되는 부분까지의 거리를 측정합니다. 서식지와 이동 방식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합니다.몸길이 : 새가 앉아 있을 때 머리 끝에서 꼬리 끝까지의 거리를 측정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측정 방법이지만, 새의 자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는 이유는 새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각 종마다 특징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일한 측정 방법으로는 모든 새의 크기를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목적에 따라 적절한 측정 방법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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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장면을 보면 구역질이 나오는 이유는??
잔인한 장면을 보면 구역질이 나는 이유는 우리 뇌가 위험하거나 불쾌한 상황에 대한 반응의 결과입니다.인간은 생존을 위해 위험한 상황을 회피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잔인한 장면은 생명의 위협이나 고통을 연상시켜 뇌가 이를 위험 신호로 인식하고, 구역질과 같은 반응을 통해 해당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또한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 감정에 공감하게 되는데, 잔인한 장면은 타인의 고통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마치 자신이 그 고통을 겪는 것처럼 느껴지면서 구역질이 날 수 있습니다.그리고 어릴 때부터 잔인한 장면을 보거나 폭력적인 경험을 하면 뇌는 이러한 상황을 위험하고 불쾌한 것으로 학습합니다. 성장하면서도 비슷한 상황에 노출되면 과거의 경험과 연관되어 구역질과 같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게다가 잔인한 장면을 보면 심장 박동수가 증가하고, 혈압이 상승하며,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는 등 생리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러한 변화는 구역질과 같은 소화기계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즉, 잔인한 장면에 대한 구역질은 단순한 혐오감을 넘어 생존, 공감, 학습, 생리적인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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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포츠맨 강백호입니다 저는 땀이 많은 편인데요 예전에 운동을 해서 그런지 어디서 얘기 들어보니까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갈수록 많아진다 땀샘이 커진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땀샘이 커진다는 말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은 아닙니다.우리 몸에는 에크린 땀샘과 아포크린 땀샘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에크린 땀샘은 온몸에 분포되어 체온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아포크린 땀샘은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특정 부위에 집중되어 있으며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을 분비합니다.그리고 일반적으로 땀샘의 크기는 성장기에 증가하고 성인이 되면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즉,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땀샘의 크기가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오히려 땀샘의 기능은 신경계의 조절을 받으며,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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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체온과 똑같으면 우리 몸 온도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외부 기온이 36.5도를 넘어서더라도 우리 몸의 핵심 체온은 쉽게 36.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우리 몸은 외부 온도 변화에 맞춰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정교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땀을 흘려 열을 발산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열 손실을 줄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온을 조절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체온은 몸의 핵심 부분, 즉 심장이나 뇌 부근의 온도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외부 온도가 높아지면 피부 온도는 외부 온도에 가까워질 수 있지만, 핵심 체온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외부 온도가 매우 높거나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우리 몸이 열을 효과적으로 발산하지 못하고 열사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외부 기온이 우리 몸의 평균 체온보다 높더라도 몸의 핵심 체온은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극한의 환경에서는 체온 조절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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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에 지구가 탄생한 후 식물이 먼저 생겼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구 최초의 생명체는 식물이 아니었습니다.지구가 탄생하고 극심한 환경 변화를 겪는 동안, 단순한 미생물들이 먼저 등장하여 진화해왔으며, 이 미생물들은 광합성을 하기 전에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유기물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얻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다시 정리해 드리면 광합성을 통해 스스로 양분을 만들 수 있는 시아노박테리아가 등장하면서 지구의 대기 성분이 크게 변화했으며 시아노박테리아는 광합성 과정에서 산소를 배출했고, 이는 지구 생명체의 진화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아노박테리아 이후, 더욱 복잡한 구조를 가진 원시 식물들이 등장했는데, 이들은 육상으로 진출하여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며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다양한 식물 종으로 진화했습니다.간단히 말씀드리면 최초 생명체는 단순한 미생물이었으며 광합성 생명체의 등장은 시아노박테리아, 이후 육상 식물의 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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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검사 질문요~~~~~~~~
우선, STR 마커란? 사람마다 길이가 다른 짧은 반복 염기서열을 말합니다. 이는 사람마다 고유한 유전적 지문과 같습니다. 따라서 STR 마커 20가지가 모두 일치한다는 것은 유전적으로 매우 가까운 관계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전자는 50%씩 일치하므로, 20가지 STR 마커가 모두 일치하는 경우 친자 관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죠.그리고 B와 C가 일란성 쌍둥이라면 유전자가 완전히 일치할 수 있습니다. 일란성 쌍둥이는 하나의 수정란이 분열되어 두 개의 개체로 발달하기 때문에 유전자가 동일합니다. 물론 검사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또한 매우 드문 경우지만, 유전적 돌연변이 등으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동일한 유전자형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세번째 말씀하신 인터넷 정보에 대한 부분인데요, 친자확인 검사는 매우 정확하지만, 모든 검사 방법에는 오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STR 마커 20가지가 모두 일치하는 경우 오류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친자확인 검사 결과가 99%라는 것은 100명 중 99명은 친자 관계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확률은 아니므로 1%의 오류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는 것이죠.네번째, A와 B가 친자 관계로 확인되었고, B와 C의 유전자가 일치한다면, C와 A 사이의 친자 관계는 성립될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일란성 쌍둥이, 실험 오류, 극히 드문 유전적 현상 등의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합니다.결론결론적으로 현재 말씀해주신 정보만으로는 B와 C의 유전자가 일치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더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즉, B와 C의 가족 관계를 파악하여 일란성 쌍둥이 가능성을 확인하고, 추가적인 STR 마커를 분석하여 유전적 일치 여부를 더욱 확실하게 확인하며, 미토콘드리아 DNA를 분석하여 모계 유전 관계를 확인하여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죠.또 남성이라면 Y 염색체를 분석하여 부계 유전 관계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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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곤충은 이름이 뭔가요? 절 놀라게했음 ㅡㅡ
풀종다리, 그 중에서도 장시형입니다.풀종다리는 귀뚜라미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특히 장시형은 풀종다리 종류 중 하나이긴 하지만, 외형이 상당히 다릅니다.그리고 풀종다리는 주로 풀밭이나 낙엽 밑 등 습기가 많은 곳에서 서식하며,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곤충입니다.풀종다리 중 장시형의 특징이라면 몸은 작고 길쭉하며, 몸 색깔은 주변 환경과 비슷하게 갈색이나 검은색을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말씀처럼 더듬이가 길고, 뒷다리가 발달하여 잘 뛰어다닙니다. 그리고 수컷이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 특유의 소리를 내는데, 마치 작은 종을 치는 듯한 소리가 특징입니다.먹이는 잡식성으로 식물의 잎이나 줄기, 작은 곤충 등을 먹고 살며, 주로 밤에 활동하고 알, 애벌레, 번데기, 성충을 거치는 완전변태를 합니다. 서식지는 앞서 말씀드렸듯 풀밭, 낙엽 밑, 돌 밑 등 습기가 많은 곳에서 서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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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미드 추출 실험 후 pcr 진행 전 보관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플라스미드 추출 후 PCR을 바로 진행하지 않아도 됩니다.적절한 보관 조건 하에 플라스미드 DNA를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 PCR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플라스미드 DNA는 온도와 오염에 민감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만일 단기간 보관한다면 4도 냉장 보관시 며칠에서 몇 주 동안 보관 시 적합하며 영하 20도 냉동 보관이라면 몇 개월에서 1년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이상 장기간 보관이라면 영하 80도의 초저온 냉동 보관이 필요합니다.그리고 반복적인 동결과 해동은 DNA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최대한 피해야 하며 다른 DNA나 효소 등에 의한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멸균된 튜브를 사용하고, 무균 조작을 해야 합니다.또한 TE 버퍼(Tris-EDTA buffer)는 DNA를 안정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플라스미드 DNA 용액에 TE 버퍼를 적절히 첨가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참고로 UV는 DNA를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갈색 튜브에 보관하거나 빛이 차단된 곳에 보관하는 것도 필수사항입니다.마지막으로 PCR을 진행하기 전에는 보관된 플라스미드 DNA를 녹여 농도를 확인하고, 필요한 양을 정확하게 계산하여 PCR 반응액에 첨가해야만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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