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발생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상물질로, 입자의 지름이 10um 이하인 미세먼지와 지름이 2.5um 이하인 초미세먼지로 구분합니다.미세먼지 발생원은 자연적 발생원과 인위적 발생원으로 구분됩니다.자연적 발생원으로는 흙먼지, 바닷물에서 생기는 소금, 식물의 꽃가루 등이 있으며, 인위적 발생원으로는 화석연료를 사용할 때 생기는 매연, 자동차 배기가스,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날림먼지, 공장 내 분말형태의 원자재나 부자재, 취급공정에서의 가루성분, 소각장 연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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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길이가 매일 1~2분씩 늘어 나는것은 달의 움직임 인가요? 태양의 움직임 인가요 ?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낮의 길이가 매일 1~2분씩 늘어나는 현상은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지구가 태양 주변을 공전하며 자전축의 기울기가 변하게 되고, 이로 인해 태양의 위치가 계절마다 변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낮과 밤의 길이도 달라지는 것이죠.그래서, 낮의 길이가 매일 1~2분씩 늘어나는 것은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어서 발생하는 현상이며, 이는 지구의 공전과 자전에 의한 결과이며 달의 움직임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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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어는 어떻게 압력을 버티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수압을 견딜 수 있도록 진화했는데, 가장 큰 부분은 몸에 기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즉, 높은 수압을 받는 심해생물들은 일반 생물들과는 다른 구조를 갖게 되는데요, 가장 큰 특징은 몸속 빈 공간에 공기 대신 물이나 기름을 채워 넣는 것으로 이렇게 하면 몸 안에 물과 몸 밖에 있는 물의 압력이 균형을 이뤄 몸이 압력으로 찌그러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심해어는 부레가 없습니다.게다가 심해 생물들은 고압에서도 세포 사이의 물질전달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막 구조에 불포화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수압을 견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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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은 파괴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회복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오존층은 스스로 회복이 가능합니다.산소 분자가 자외선을 흡수하면 2개의 산소 이온으로 광분해 되고 산소 이온들이 산소 분자와 충돌하게 되면 오존이 형성됩니다.오존층의 파되는 이 이온이 다시 산소분자와 결합하여 오존으로 되돌아가지 못하는 것인데, 충분한 산소가 제공된다면 오존은 충분히 회복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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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는 어떻게 정제 하여 휘발유, 경유, 등유를 뽑아내는거죠?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석유는 증류법을 사용하여 분리합니다. 증류법이란 물질의 끓는 점 차이를 이용한 것죠.물질은 각각 일정한 끓는점을 가지고 있어 끓는점의 차이가 있는 혼합물을 가열하면 끓는점이 낮은 것이 먼저 증기가 되어 나오게 되는데, 이렇게 온도에 따라 나오는 증기를 냉각시켜 액체로 환원하여 모으면 각각 물질별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끓는 점에 따라 석유는 중유, 경유, 등유, 가솔린 등으로 구분하게 되고, 우리가 가장 익숙하게 사용하는 휘발유는 30~200도 사이에서 추출되고 경유는 250~400도 사이에서 추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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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식 혈액형 , Rh 식 혈액형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ABO 혈액형과 Rh 혈액형은 서로 독립적인 혈액형입니다.ABO 혈액형은 적혈구 표면에 A와 B항원의 유무에 따라 결정되며, Rh 혈액형은 적혈구 표면에 D항원의 유무에 따라 결정됩니다. 따라서 한 사람의 적혈구는 ABO 혈액형과 Rh 혈액형의 항원을 동시에 가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적혈구 하나에는 항원이 수백만개 이상 붙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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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는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별자리는 고대 바빌로니아인들에 의해 구상된 것이 이어진 것입니다.바빌로니아인들은 주로 목축생활을 하며 이동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별의 위치를 알게 되고 이를 동물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입니다.그래서 최초의 별자리는 약 5,000년 전 바빌로니아인들이 만들었으며, 그 뒤 기원전 3,000년경 태양이 지나가는 별자리들인 황도 12궁이 만들어지며 고대 이집트에서도 별자리가 기록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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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중력이 있어야 될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말씀대로 무게는 중력과 관계되기 때문에 중력이 없는 곳에서는 무게가 없습니다.그러나 말씀하신 것은 무게가 아닌 질량으로 보입니다.질량은 중력과 관계없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질량은 물체가 가진 물질의 양을 나타내는 물리량이며, 물체의 질량은 중력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죠.미항공우주국(NASA)은 중력이 없는 우주공간에서 질량을 측정할 수 있는 우주저울을 개발했습니다. 이 우주저울의 작동 원리는 'T’자 모양의 판에 질량을 측정하고자 하는 것을 올리면, 저울이 미리 정해진 힘으로 살짝 튕겨내고 그 힘을 측정하여 질량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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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판과 대륙판이 만나면 해양판이 밑으로 가는 이유?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해양판과 대륙판이 만나면 해양판이 밑으로 가는 이유는 밀도 차이 때문입니다.해양판은 대륙판보다 밀도가 높기 때문에, 해양판이 대륙판 아래로 가라앉게 되며, 이러한 상대 밀도의 차이로 인해 밀도가 높은 해양판이 지구의 유체로 더 가라 앉아 해수면 아래에 놓이게 됩니다. 반대로 부력이 높은 대륙판이 더 많이 떠오르면 육지가 생겨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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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유니버스, 스페이스는 무엇이 다른 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어느정도 단어적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스페이스 : 지구 대기권을 제외한 우주공간을 의미하며 여기서는 지구를 벗어난 공간을 뜻하며, 비교적 지구와 근접한 도달할 수 있는 우주를 나타낼 때 많이 사용됩니다.유니버스 : 지구도 포함한 전체 우주를 뜻합니다. 지구, 태양, 지구 이외의 모든 행성, 은하, 블랙홀 등 존재하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코스모스 : 질서 있는 우주를 나타내며 과학적인 의미에 철학적인 의미를 더한 단어입니다. 혼돈을 의미하는 카오스의 반대 개념으로, 칼 세이건의 책, 다큐멘터리 제목으로 유명해진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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