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도 사람들처럼 혈액형이 존재하나요?
네, 동물들도 혈액형이 있습니다.하지만, 혈액의 분류는 인간과 다릅니다.우리에게 친숙한 개의 혈액형은 DEA(Dog Erythrocyte Antigen System)에 의해 구별되며 13가지 혈액형이 있지만 중요한 혈액형은 7가지 정도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반려동물인 고양이는 A, B, AB의 3가지 혈액형을 가지고 있으며 숙한 소의 경우에는 A, B, C, F-V, J, L, M, N, S, Z, R’-S’, T’ 등 12가지 혈액형이 있습니다.그 외에도 말은 7가지 혈액형을 가지고 있고, 양은 8가지 혈액형, 닭은 13가지 혈액형, 돼지도 15가지의 혈액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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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양화 작용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부영양화는 말은 그대로 물에 영양분이 너무 많아지는 현상을 의미합니다.비유하자면 식물에게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썩는 것처럼, 물에도 영양분이 너무 과해지면 물이 미생물에 의해 썩을 수 있고 이는 생태계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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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핵전쟁으로 지구가 완벽하게 오염되었다고 가정했을때 육상포유류중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가장 높은 개체는?
만일 말씀하신 핵전쟁과 같은 극단적인 환경 변화 라만, 일반적으로 생존력이 강하고 환경 적응력이 뛰어난 종이 유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그렇다면 쥐나 다람쥐와 같은 설치류 또는 곤충류를 먹고 사는 고슴도치나 두더지와 같은 포유류의 생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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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겉부분에 딱히 구멍이 없는데 안에 벌레가...
네, 일반적으로는 말씀하신 대로입니다.즉, 과일이 수정되기 전 벌레가 알을 낳아두는 경우 과일이 생성되고 익는 과정에서 내부에서 벌레가 생상될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과일 껍질의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틈새를 통해 곤충이 알을 낳는 경우도 있어 이 경우에도 내부에 벌레가 생성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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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지구에서는 새로운 생명체가 탄생되고 있나요?
네, 지금 현재도 새로운 생명체는 계속해서 탄생하고 있습니다.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새로운 생명체, 즉 새로운 종은 진화과정을 통해 분화하기 때문에 우리 눈으로 뚜렷하게 관찰하기 어려운 것입니다.그러한 새로운 종은 주로 돌연변이나 자연선택, 또는 지리적 격리를 통해 만들어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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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가 동굴에 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박쥐가 동굴을 서식지로 선택하는 안전하기 때문입니다.무엇보다 동굴은 외부와 달리 온도 변화가 적을 뿐만 아니라 포식자로부터 숨기기에 좋은 장소이고, 동이시에 빛이 없기 때문에 낮에 활동하지 않는 박쥐에게는 매우 안전하면서도 서식이 용이한 공간입니다.게다가 동굴은 큰 무리를 형성하기에 좋은 공간이기 때문에 사회적 상호작용과 번식을 위한 이상적인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박쥐의 먹이는 종에 따라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박쥐는 곤충을 주로 먹습니다. 물론 일부 박쥐는 과일이나 꽃가루, 꿀, 물고기나 소형 포유류 같은 작은 동물 등을 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유명한 흡혈박쥐의 경우 피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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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가 변하는 경우는 없는것이죠?
DNA가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대표적으로 돌연변이로 인한 DNA변화 발생합니다. 이는 외부환경이나 복제과정에서 오류로 인해 염기 서열이 바뀌는 것입니다.이러한 돌연변이는 고령임신이나 방사선, 흡연 등을 원인으로 발생 할 수 있으며 이러한 돌연변이는 발생하는 위치와 변화정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점 돌연변이는 DNA 염기서열의 한개 또는 몇개의 염기가 다른 염기로 바뀌는 것이고, 삽이 돌연변이은 DNA 염기 서열에 새로운 염기가 추가되어 발생하는 경우이며, 결실 돌연변이는 DNA 염기 서열의 일부 염기가 빠지는 경우입니다.물론 이런 돌연변이는 유전질환을 일으키거나 암을 발생시키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화로 이어지는 순기능이 되기도 합니다.결론적으로 DNA는 변화할 수 있으며 이는 질환이 되거나 진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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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조류는 타조인지 궁금합니다.
날 수 있는 조류 중 가장 큰 동물은 보통 알바트로스로 알려져 있습니다.알바트로스는 몸길이가 1m에 달하고 날개를 펼쳤을 때에는 3.5m에 달해 날 수 있는 새 중에서 가장 긴 날개를 가지고 있습니다.실제 가장 멀리 날아간 기록도 가지고 있습니다.따라서 날 수 있는 새 중에는 알바트로스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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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구별 할수 있는 색깔은 몇가지 종류가 되는건가요?
인간이 구별할 수 있는 삭깔의 종류는 정확하게 몇 가지라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가설이나 연구 결과에 따라 달라지가도 합니다. 또한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가지 종류의 원추세포를 가지고 있어 빨강과 파랑 초록색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100만가지 정도의 색상으로 구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물론 일부 사람들의 경우 흔히 알려진 색맹 등 특정 색을 구별하지 못하는 질병으로 인해 그 보다 적은 수의 색을 인지하기도 하고 또 일부 사람의 경우 4개의 원추세포를 가지는 경우가 있어 더 많은 색을 구별하기도 합니다.하지만 결론적으로 인간이 구별할 수 있는 색깔은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100만가지이상의 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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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염색체는 어떻게 다른건가요?
말씀하신대로 다운증후군의 원인은 염색체 이상이 맞습니다.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정상보다 하나 더 많은 삼염색체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유전 질환입니다. 정상적으로는 각 세포 당 21번 염색체가 2개씩 있어야 하지만, 다운증후군에서는 21번 염색체가 3개씩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체적 특징과 발달지연, 지적장애를 동반하게 됩니다.다운증후군은 유전학적으로 세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첫번째는 삼염색체성 다운 증후군입니다. 모든 21번 염색체를 세 개 보유하고 있는 경우로 다운증후군의 95%정도를 차지합니다.두번째는 모자이크형 다운 증후군입니다. 신체의 일부 세포만 21번 염색체를 세개 보유하고 있는 경우로 약 1%를 차지합니다.세번째는 전좌형 다운 증후군입니다. 정상 21번 염색체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추가로 염색체가 부착된 21번 염색체를 더 보유한 경우로 약 4%정도입니다.결론적으로는 주요 원인은 태아시기의 체포분열 이상으로 인한 염색체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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