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속은 어느정도까지 탐험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일반적인 사람은 5미터이상은 맨몸으로 들어가기 쉽지 않고 해녀들의 경우 10-15미터정도까지 들락 거립니다.프리다이빙이라고 맨몸으로 가장 깊이 들어간 기록은 약120미터이며 프리다이빙 선수들의 경우 80~100미터까지는 들어가게되지만 이전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는 등의 사전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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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과 왜소 행성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잘 설명된 글이 있어 링크 남깁니다.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1123288&memberNo=40900524&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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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를 제외한 다른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은하계에만 대략 1000~2000억개의 항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항성에는 평균 10여개의 행성이 존재한다고 하니 태양계와 같은 것이 100억~200억개 존재한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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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불타고 있는데 불타면 부피도 줄어드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태양은 표면 온도는 6,000도, 내부 온도는 15,000,000도를 육박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사물을 녹여버릴 수 있을 정도로 무지막지한 고열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초고온 상태를 우리는 특별히 명명해서 "플라즈마"라고 부르는데요. 이 정도로 높은 온도에서는 열 에너지 때문에 원자들의 열 운동이 극히 활발해지고, 그 결과로 원자의 중심부에 자리한 원자 핵들 사이에서 거센 충돌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서로 마구마구 부딪히다보면 서로가 결국에는 합쳐질 수도 있겠죠? 이것을 우리는 "핵융합"이라고 부르게 되는데, 질량이 가벼울수록 더 쉽게 융합이 되는 성질에 따라 실제로 태양 내부에 있는 수소 같은 가벼운 원자 핵들끼리 합쳐지면서 수소보다 무거운 원자 핵인 "중수소"가 만들어지고, 이 중수소가 다른 중수소와 합쳐지면서 중수소보다 무거운 3중수소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거쳐 마지막에는 3중수소와 중수소가 충돌하며 가장 무거운 원자핵인 헬륨이 탄생하게 됩니다. 태양의 내부에서는 이같은 핵융합 과정이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각 원자 핵의 질량이 일부 줄어들고 그 줄어든 질량만큼의 에너지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핵 융합에 의해 발생한 에너지가 태양이 뿜어내는 빛과 열의 기원이 되는것입니다. 이 말 인즉, 태양은 앞서 말한대로 지난 46억 년 동안 핵융합을 지속하면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반면 태양 자신의 질량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따라서 태양도 결국엔 영원히 불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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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사람이 누구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누군지는 알 수 없고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측정할 수도 없습니다.단순히 대회를 통해 알 수 있는데 최근 기사를 링크남깁니다.https://blog.naver.com/gymgora/22308368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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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행성들이 모두 일직선 상에 있던 적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3개의 행성이 일 년에 두 번 동시에 태양의 한 번에 정렬되고, 4개의 행성 1년에 한 번, 5개의 행성 19년에 한 번, 태양계의 8개 행성 모두 약 170년에 한 번이 정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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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가을철 오는 태풍들은 어떻게 이름을 짓게 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태풍의 이름은 14개국에서 제출하는 이름으로 정해지게 되며,14개국에서 각각 제출한 140개를 순서대로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이는 총 5개 조로 나뉘어, 1조부터 사용하고 있으며,모두 사용이 된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처음에 사용했던 이름을 사용한다고 합니다.1년 평균 태풍이 발생하는 횟수는 약 30개 정도라고 하는데요.그렇기 때문에 보통 5년이 지나게 되면, 모두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5년 정도가 경과했을 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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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렌즈효과라는 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중력렌즈란 질량을 가진 천체가 근처 시공간을 휘게 하여 렌즈와 같은 역할을 하는 현상이다. 우리가 렌즈라 부르는 물체는 유리와 같은 투명한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서 빛이 잘 통과하지만 물질 속의 전자와의 상호작용으로 빛의 진행 속도가 굴절률만큼 느려진다. 이 과정에서 파동의 성질을 띤 빛의 진행 방향이 꺾이는 굴절이 일어나게 되고 렌즈의 모양에 따라 렌즈로보는 물체의 모습이 확대(볼록렌즈)되거나 축소(오목렌즈)되어 보인다. 중력렌즈도 렌즈 작용을 하는 천체의 중력에 의해 빛의 굴절이 일어나게 되어 광원인 천체의 모습이 여러 개로 보이거나 변형되어 보이고 이로 더 밝아지거나 어두워지는 현상을 말한다. 대표적인 중력렌즈 현상은 점광원인 동일 퀘이사가 여러 개로 보이는 것이다. 이는 퀘이사와 지구 사이에 있는 무거운 은하가 일으키는 중력렌즈 현상이다. 또 은하단에서 발견되는 밝은 호나 고리는 은하단보다 더 멀리 있는 은하가 광원으로 작용하고, 은하단이 중력렌즈로 작용하여 만들어진 상이다. 이런 현상처럼 뚜렷하지는 않으나 멀리 있는 은하가 중간에 있는 무거운 은하 등이 작용하는 중력 때문에 모습이 약간씩 변형되어 보이는 것을 약한 중력렌즈라고 한다. 은하보다 질량이 훨씬 작은 별도 미세하나마 중력렌즈 현상을 일으킨다. 어떤 별이 그 별과 관측자 사이에 있는 또 다른 별의 중력 때문에 밝기가 변하는 현상을 미시중력렌즈라고 한다. 중력렌즈는 은하단 내의 질량 분포 결정, 암흑물질의 존재 확인과 분포 결정, 외계행성을 탐색 등 다양한 천문학 연구에 활용되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중력렌즈 [gravitational lens] (천문학백과)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647416&cid=62801&categoryId=62801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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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무선충전을 할수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이미 상용화된 서비스입니다.링크 남깁니다.https://blog.naver.com/greencar_co/222881513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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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Mercury)이 행성 수성(Mercury)과 이름이 같은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영어권에서는 이 머큐리라는 이름을 그리스 로마신화의 전령의 신인 헤르메스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헤르메스 신은 제우스의 아들로 가지 못하는 곳이 없는 이동과 관련한 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에서는 이름이 헤르메스였지만 로마에서는 Mercurius로 불리며 Mercury의 어원이 됩니다. 수성은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궤도를 공전하여 고대인들 눈에 사라짐과 나타남을 빠르게 반복하니 우리나라말로 동해번쩍 서해번쩍하는 행성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우스의 아들이자 빠름과 이동의 상징인 머큐리로 이름을 지었습니다.우리나라에서 수성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오행설에서 유래한 다섯가지 원소 금, 목, 수, 화, 토에서 수를 따와서 수성이라 이름지었을 뿐인데 어쩌다 보니 오행설에서 유래한 수성과 서양에서 부르던 머큐리가 같은 대상을 부르는 이름이 되었고 이 머큐리가 또한 우연찮게 수은을 의미하는 단어이니 수은은 이름자체가 물, 즉 액체와 많은 인연이 있는 금속인것을 볼때 꽤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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