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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화물 데미지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전경훈 관세사입니다.항공 수입 FCA 조건에서 데미지가 발생한 경우,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공사 창고에서 데미지를 확인했다면, 즉시 항공사에 클레임을 제기해야 합니다. 벤더의 조사 결과도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으므로 이를 문서화하여 보관해야 합니다.POD에 도장을 찍은 상황이라면 클레임 제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미지 발견 시점과 POD 서명 시점을 명확히 하고, 데미지 확인 즉시 관련 당사자들에게 통보했다는 증거를 제시할 수 있다면 클레임 가능성이 있습니다.고객사와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투명한 소통이 필요합니다. 데미지 발생 경위, 처리 과정, 관련 증거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필요하다면 보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보상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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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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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을 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경훈 관세사입니다.T/T 거래에서 잔금 미수령 시 BL Surrender 처리를 하지 않으면 바이어는 물품을 찾아갈 수 없습니다. 이는 선하증권(B/L)이 화물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중요한 서류이기 때문입니다. 수출자가 B/L을 보유하고 있으면 화물에 대한 통제권을 가지게 됩니다.수출자는 원한다면 물품을 수출국으로 반송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반송 비용, 보관료, 통관 절차 등을 고려해야 하며, 때로는 현지에서 물품을 처분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실무적으로는 바이어와의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잔금 지불 일정 조정, 분할 지불 등의 방안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협상이 어려울 경우, 법적 조치를 고려하거나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물품을 처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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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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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AM이 도입되면 우리나라 철강회사 같은 기업들에게 미칠 영향은 뭐가있나요?
안녕하세요. 전경훈 관세사입니다.CBAM 도입으로 인해 한국 철강업계는 상당한 재정적 부담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의 보고서에 따르면, 철강업계가 부담해야 할 인증서 구매 비용이 2026년 851억 원에서 2034년 5,500억 원 이상으로 급증할 전망입니다. 10년간 누적 비용은 3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됩니다.이러한 비용 증가는 철강산업뿐만 아니라 연관 산업에도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은 다른 산업의 중간재로 사용되는 핵심 기간산업이기 때문에, 철강 가격 상승은 제조업과 서비스업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BAM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저탄소 철강 생산 기술 개발이 필수적입니다. 기업들은 내재배출량을 낮추는 공정 혁신에 투자해야 하며, 정부는 EU의 그린딜 산업계획과 같은 국가 주도의 지원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또한, 국제 표준 설계 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우리 기업들의 이익을 대변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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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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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와 내년 한국의 잠재성장률과 올해 성장률은 얼마나 될것으로 보나요
안녕하세요. 전경훈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의 잠재성장률은 최근 몇 년간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OECD 추정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2.0%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으로, 2020년 2.4%에서 점진적으로 하락한 결과입니다. 내년도 잠재성장률 역시 2.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올해 한국의 실제 경제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의 전망에 따르면, 2024년 실제 경제성장률은 2.8%로 예상됩니다. 이는 잠재성장률 2.0%보다 0.8%p 높은 수준입니다.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출산, 고령화 등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잠재성장률이 계속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노동력 활용 제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구조개혁, 신산업 육성 등의 정책적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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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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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담보대출 근저당 주관이 주택금융공사가 잡는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전경훈 경제전문가입니다.주택금융공사는 연금담보대출의 근저당권 설정을 담당하는 주체입니다. 이는 주택연금 제도 운영의 일환으로, 대출금 상환을 보장하고 연금 지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절차입니다.주택연금은 고령자가 소유 주택을 담보로 매월 일정 금액을 연금 형식으로 받는 제도로, 주택금융공사가 보증기관 역할을 합니다. 근저당권 설정을 통해 대출금 회수를 보장받으므로, 임대인의 설명과 실제 근저당권 설정 내용이 일치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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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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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수입물품 해상 낙상 파손 대처방안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경훈 관세사입니다.수입 화물의 파손 문제는 복잡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컨테이너의 작업 사진을 확보하는 것이 안전하지만, 실무에서는 일부만 촬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시간과 비용 문제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책임 소재 판단을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증거를 수집해야 합니다. 선적지 작업 사진뿐만 아니라 운송 과정의 기록, 도착 시 상태 확인 등 다양한 자료가 필요합니다. 보험사와 상의하여 클레임 절차를 진행하는 것도 중요합니다.향후에는 모든 컨테이너의 작업 사진을 확보하고, 운송 과정에서의 상태 변화를 꼼꼼히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유사한 문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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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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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크화물 업무 진행과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경훈 관세사입니다.벌크 BB 화물 수출 시 터미널 직반입은 보통 선적 2-3일 전에 이루어집니다. 화물 입고 확인은 터미널에 직접 연락하거나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터미널은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화물 상태 조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SI 등록 시 컨테이너 정보는 선사로부터 직접 받아야 합니다. 선사에 연락하여 배정된 컨테이너 번호와 관련 정보를 요청하면 됩니다. 이 정보는 보통 선적 1-2일 전에 제공되며, 이메일이나 선사의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포워더 없이 직접 진행하는 경우, 선사와의 긴밀한 소통이 매우 중요합니다. 선사 담당자와 자주 연락하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요청하는 것이 원활한 업무 처리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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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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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다시 급등하고 있는데 불장 시작일까요?
안녕하세요. 전경훈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급등하면서 불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9월 초부터 시작된 상승세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이 25% 가량 올랐으며, 이는 업토버라 불리는 10월 급등설과 맞물려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비트코인 반감기와 미국 대선이 예정된 올해는 과거 유사한 상황에서 가격 상승이 있었던 점을 고려할 때, 불장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미 연준의 금리 인하와 중국의 경기부양책 등 대외 요인들도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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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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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우선주라고 적혀있는건 어떤뜻이죠?
안녕하세요. 전경훈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주는 일반 주식과는 다른 특별한 권리를 가진 주식입니다. 이는 주로 배당금 지급에 있어 우선권을 갖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 주식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우선주는 보통 의결권이 제한되거나 없는 대신, 정해진 배당률에 따라 우선적으로 배당을 받습니다. 회사의 수익이 좋지 않을 때도 약속된 배당을 받을 수 있어 안정성이 높습니다.일반 주식과 우선주는 같은 회사의 주식이지만 권리와 특성이 다릅니다. 투자 목적과 리스크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회사에 따라 우선주의 구체적인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투자 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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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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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신용장 관련해서 입항시 수하인 문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경훈 관세사입니다.L/C 거래로 수입되는 화물의 EDI 전송 시 B/L 정보 입력에 대해 실무적인 관행을 살펴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CONSIGNEE는 은행으로, NOTIFY는 실수입자로 지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는 L/C 조건을 충족시키고 은행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하지만 실제 통관 과정에서는 실수입자가 CONSIGNEE로 지정되어야 원활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많은 경우 은행과 사전 협의를 통해 CONSIGNEE를 실수입자로 변경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이를 통해 통관 지연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해집니다.결과적으로 EDI 전송 시에는 CONSIGNEE를 은행으로, NOTIFY를 실수입자로 입력하되, 실제 통관 시에는 은행의 동의하에 CONSIGNEE를 실수입자로 변경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L/C 조건 준수와 원활한 통관 처리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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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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