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3차 부스터 접종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2차 접종 후 3개월 이내는 크게 효과가 없을 것으로 보이고 전산 및 행정상으로도 3개월 이전에는 접종이 불가능합니다. 얀센 접종 완료자와 면역저하자의 경우에는 접종 완료 2개월 이후 모더나나 화이자 2차 백신 접종 완료 후에는 6개월 뒤에 부스터샷을 맞는 것으로 진행중이였으나 현재는 3개월 이후에는 접종이 가능하도록 지침이 바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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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증상 이게 코로나 증상인지
인후통 등도 코로나19의 증상중 하나입니다.코로나 증상은 무증상부터 인후통, 기침, 호흡곤란 같은 호흡기 증상부터 설사나 복통, 두통, 몸살까지 다양한 증상들이나타날 수 있어 증상만으로 코로나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후각 미각이 괜찮고 몸상태가 양호하더라도 코로나 감염이 아니라고 확신할 수는 없으므로 PCR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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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백신도 비슷한 이치 아닌가요?
C형 간염은 코로나와 같이 전세계 인구를 단기간에 감염시킬 만큼 전염성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의 경우는 전세계 인구를 급속도로 위험에 빠트리고 있어 어쩔 수 없이 급하게라도 백신을 만들어 출시한 것입니다.백신과 치료제 둘 다 중요하므로 둘 다 개발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비중을 더 준다고 해서 더 빨리 개발되는 것도 아니며 개발이 반드시 성공적으로 된다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니므로실패했을 때를 대비해서라도 하나만 개발할 수는 없고 둘 다 개발해서 먼저 개발되는 것부터 사용하면서 다음 개발되는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백신이 먼저 개발되서 백신 먼저 접종을 진행하고 치료제의 유통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백신과 치료제는 역할이 다르므로 둘 다 중요합니다.백신은 감염이 되기 '전' 예방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치료제는 이미 감염이 된 '후' 치료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이므로 치료제가 있다 하더라도 백신 접종은 해야합니다. 결론은 질문자 분께서는 치료제에 비중을 두고 개발하면 완벽한 치료제가 개발되고 불완전한 백신보다 훨씬 안정적일텐데 왜 변이에 대항하기도 힘들고 한계도 있는 백신에 힘을 쓰느냐는 취지로 질문해주신거 같은데에이즈같은 바이러스에 치료제는 현재까지 몇 십년을 연구해도 개발되지 않고 있으며 코로나도 현재 개발된 치료제의 경우 위중증이나 사망확률을 30~50%정도로 낮추는 정도의 효과이지 후유증이 없게 해준다거나 완전히 치료하는 정도는 아니고 생각하시는 효과 만큼의 치료제 개발에는 10~20년 이상 걸릴 수도 또 아예 개발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즉 치료제 개발이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백신 및 치료제 모두 중요하고 모두 개발해야 합니다.질문자분께서는 치료제에 힘을 쓰면 개발이 성공할 것이다 라는 가정 하에 가능한 내용으로 보이며 아무리 힘을 쓰고 집중하더라도 치료제 개발이 영영 불가능 했을 경우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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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차 모더나 맞았는데 2차 화이자 맞아도 상관없나요??
일반적으로 모더나 화이자간의 교차접종을 권고하지는 않지만 접종이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모더나의 경우 30대 미만에서는 위험성이 높아 금기로 정해진 만큼 30대 미만에서는 모더나로 접종하는 것 보다는 화이자 교차접종이 안전하다고 판단되어 교차접종이라도 시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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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밀접접촉 후 즉시 검사 정확도?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또 양성이지만 음성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 일단은 빨리 검사를 해서 양성이 나온다면 그 즉시 격리 및 치료를 고려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취할 수 있고 음성이 나오더라도 백신 접종 유무, 마스크 착용 유무, 확진자와 접촉한 기간, 확진자와의 거리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음성이지만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2~3일뒤 추가적으로 PCR 검사를 또 시행해서 결과를 한번 더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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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을 매 6개월마다 평생맞아야하는건가요?
1회 부스터샷 이후 매년 주기적으로 백신 접종에 관해서는 해외에서도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에 있으나 아직 지침이 바뀔 만큼 결론이 나온 것은 없습니다.다만 추가적인 연구결과상 6개월이나 1년마다 주기적으로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으로 지침이 바뀔 가능성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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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샷을 안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부스터샷은 강제 접종은 아니나 백신 패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부스터샷(3차접종)까지 완료하셔야 되는 것으로 지침이 바뀌었습니다.백신 패스 없이는 학생의 경우에는 학교등교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외에도 헬스장이나 카페 식당등에 제약이 따를 수 있어 가능한 접종 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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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용량은 기본 접종때와 같나요??
화이자의 경우는 1,2차때 용량 그대로인 0.3cc로 접종하게 되고 모더나의 경우에는 1,2차때 절반 용량(50ug)으로 부스터샷을 접종하게 됩니다.부스터샷 접종시 바이러스 감염 예방효과는 10배 이상, 중증화 예방효과는 20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가능하다면 맞으시는 것이 현재로서는 항체 형성 및 유지로 인해 코로나 예방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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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맞기 전에 운동해도 되나요?
백신접종후 부작용들 중에 심장에 관련된 심낭염이나 심근염등의 부작용 발생률을 높일수 있어 무리한 운동은 피하시고금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부작용 외에도 항체 생성률 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소 1주일정도는 경과관찰 하는 것이 좋으며 백신 접종 전에도 크게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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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은 무슨 성분으로 만드나요?
메신저 리보핵산(mRNA), 지질(Lipids), 염분(Salts), 설탕(Sucrose), 생리 식염수(Normal saline)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RNA는 코로나 스파이크 단백질의 유전정보가 담긴 일종의 '설계도'입니다. 1차 접종은 설계도에 따라 항원을 만들고 항체를 일부생성하는 등 면역체계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면 2차접종때는 본격적으로 항체를 생성하게 되기 때문에 2차때에는 직접적으로 면역반응을 활발히 유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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