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기침때문에 힙듭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X-ray 나 검사상에서도 특별한 이상이 없지만 3개월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상급병원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후비루나 알레르기, 가능성은 굉장히 낮지만 호산구성 폐렴등등 검사를 통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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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의 원인이 궁금합니다...
이명의 경우 스트레스에 의해서 일시적으로도 발생할 수 있고주변 소음이나 메니에르등 질환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 증상이 계속 지속되시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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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CT촬영시 꼭 금식해야하나요?
CT 촬영 방법도 다 같은 것이 아니므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일단 혈관 조영제를 투여해서 촬영하는 경우에는 금식이 필수 이나 단순 CT 촬영이라면 금식을 꼭 하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다만 CT 촬영전에 피검사나 다른 검사등을 종합적으로 같이 시행하는 경우가 있고 다른 검사등에서 금식이 필요한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안내받으신 대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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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받은 약도 유통기한이 있나요?
약에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포장약의 경우 보통 6개월에서 1년정도로 보고 있으므로 1년전에 처방받은 약이라면 새로 처방받아 복용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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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나이 69세 인데 부비동염 진단 받으셨어요.ㅠ
69세이시면 고령이므로 폐렴이 있으시다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호흡기 내과등 폐렴 진료가 가능한 내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처방을 받아 치료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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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는어느정도복용해야내성이생기나요?
정해진 기간이 있지 않고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약물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3주정도 감기 때문에 복용한 항생제의 경우 내성이 생길 가능성은 높지 않고 또 특수한 균이 아니라면 얼마든지 대체 가능한 항생제등이 있으므로 내성이 생기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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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피검사와 내과피 검사는 다른가요?
피 검사를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항목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검진등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항목등이 포함되지만 의심되는 질환에 따라서 추가적인 항목등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즉 피를 뽑아서 검사하는 방법은 똑같지만 검사 내용은 천차만별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내과에서 참고는 할 수 있겠지만 부족한 항목들이 있다면 추가적인 피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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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앞에 날파리같은것이 날아다니는것 보여요
비문증으로 노화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노화가 아니라 간혹 망막 주변부에 구멍이 있거나 찢어진 부분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고 이런 경우에는 레이져 치료등이 필요할 수 있지만 증상을 없애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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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하다 눈을 찔러서 병원에 갔는데 눈은 괜찮다는데요 아무래도 눈꺼풀 안쪽을 다친거 같아요.
시력의 경우 눈의 검은 동자, 즉 각막이 중요하므로 안과에서는 그 부분을 우선시하여 체크하게 됩니다. 눈꺼풀 안쪽의 경우 심하게 찢어지신 것이 아니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아물 가능성이 높고 세수하면서 찔린 것으로는 열상등 봉합이 필요한 만큼 찢어지기는 어려워 보이므로 경과관찰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만 증상이 심하시다면 다시 진료를 보셔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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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인가요?단순 혈액순환 장애인가요?
중풍의 경우 뇌경색이나 뇌출혈을 보통 이야기하는데 뇌경색등이 있다면 편마비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한쪽 팔, 다리등이 마비가 있을 수 있으며, 단순 저린 증상이라면 다른 원인도 다양하게 있을 수 있어 신경과등에서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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