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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라는 주식용어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공매도(Short Selling)는 주식 투자 기법 중 하나입니다. 주식 투자자는 공매도를 통해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예상하고, 현재 소유하지 않은 주식을 대여하여 팔아서 수익을 얻는 것입니다. 공매도는 주식 시장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매도를 통해 가격이 떨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손실을 입는 것을 볼 수 있어서, 공매도 투자자는 주식 시장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매도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가격이 예상과 다르게 변화할 경우 많은 손실을 입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예) 가정: ABC 기업의 주식 가격이 현재 $100일 경우1) 투자자 A는 ABC 기업의 주식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는 것을 예상합니다.2) 투자자 A는 현재 소유하지 않은 ABC 기업의 주식 10주를 대여(빌려)하여 팝니다. 판매 금액은 $1000($100*10주)입니다.3) 그 후, ABC 기업의 주식 가격이 $90(최초가 $100 에서 $10 하락)으로 떨어집니다.4) 투자자 A는 이제 $90에 ABC 기업의 주식 10주를 사서 회수합니다. 구입 금액은 $900입니다.5) 투자자 A는 대여한 주식(10주를 빌려왔음, 그리고 주당 $100에 팔았음)을 회수한 후 다시 반납(10주의 주식을 주식시장에서 주당 $90원에 매입함, )합니다.6) 투자자 A의 수익은 판매한 금액($1000)에서 구매한 금액 ($900)을 뺀 금액(이익)인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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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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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픽싱이라는 게 우리나라에만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리픽션(Rights issue)은 기업이 기존 주주에게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때, 기업은 기존 주주에게 주식을 제공하며, 이를 구입할 권리를 부여합니다. 기업은 이를 통해 현재 주식의 시장 가치를 기반으로 투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리픽션은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에도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때, 기업은 (전환사채 ÷ 현주가)의 비율로 주식을 발행하며, 주주는 구입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이는 기업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지만, 주주들은 기업의 주식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리픽션은 세계적으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기술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에게 불리한 제도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기업의 자금조달 목적으로 주식을 추가 발행하면서, 기업의 주식의 가치가 함께 떨어지는 경우, 개인 투자자는 이를 통해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픽션은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과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결국, 리픽션을 수행하는 기업의 경우, 주주들에게 더 나은 수익을 제공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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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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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pect이론에서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prospect 이론은 확률이 다른 불확실한 결과 사이에서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지를 설명하는 행동경제학 이론입니다. prospect 이론에서, 결과의 효용(또는 값)은 결과를 수치에 매핑하는 값 함수로 표현됩니다. 값 함수는 이득의 경우 오목하고 손실의 경우 볼록하므로 이득의 경우보다 손실의 경우 더 가파릅니다. 가치함수가 이득에 대해서는 오목하고 손실에 대해서는 볼록한 이유는 사람들이 이득에 관해서는 사람들보다 손실에 대해서는 더 위험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즉, 사람들은 이익을 얻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것보다 손실을 피하기 위해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할 용의가 있다. 요약하자면, prospect 이론에서 손실함수가 볼록한 이유는 손실에 관한 한 사람들이 더 많은 위험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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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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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이나 카톡방에 리딩방들은 진짠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믿지 마십시오. 제 짧은 경험이 믿을만 하지 못합니다. 스스로 공부하여 신용등급이 높고 각종 주식지표들(PBR,PER등)보고 좋은 회사를 선택하여 투자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직접투자보다는 지수투자(ETF), 간접투자(펀드; 펀드도 적립식)가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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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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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종목자료에서 보이는 PBR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PBR(Price to Book Ratio)은 주식의 가격과 자산(book value)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PBR은 주식의 가치 평가를 위한 중요한 지표로 사용되며, 1 이상인 경우 주식이 종목의 총 자산보다 높이 평가된 것으로 간주되고, 1 이하인 경우 주식이 종목의 총 자산보다 낮이 평가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PBR이 높다는 것은 주식이 과도하게 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있고, 낮다는 것은 주식이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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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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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많고 탈도많은 인플레이션 어떻게 잡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 인상은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금리 인상이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정책적으로는 경제 성장을 지속적으로 억제하는 경제적 조절, 고용 및 소비 활동을 제어하는 조절 등 다양한 정책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금리인상외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정책으로 정부는 소비자의 소비 활동을 제어하기 위해 소비세, 제품 가격 제어, 고용 지원 등의 정책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는 경제 성장을 억제하기 위해 경제 정책을 조절하고, 기업 투자, 직업 개선, 경제 발전 등의 정책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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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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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의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KOSPI는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주식 지수로, 코스피에 거래되는 기업들의 주식 가격을 바탕으로 계산됩니다. 코스피에 상장된 기업은 경제적, 기술적, 회계적으로 검증된 기업으로, 주식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KOSDAQ는 전자상거래, 정보통신, 바이오기술 등의 새로운 기술 산업의 주요 주식을 바탕으로 계산되는 지수입니다.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으로, 높은 위험이 따르지만 높은 수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KOSPI와 KOSDAQ의 차이점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주식시장인 KOSPI와 기술적 혁신과 높은 수익 가능성을 기대하는 주식시장인 KOSDAQ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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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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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증자랑 주식분할이랑 같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무상증자와 주식분할은 다른 개념입니다. 무상증자는 회사의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새롭게 바꾸는 것을 의미하며, 회사의 자본금이 증가하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그러나 주식 분할은 회사가 기존에 발행한 주식의 수를 늘려, 주식의 수를 많이 보유한 주주에게 주식을 더 많이 나눠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기존 주주의 주식 수가 늘어나면서 주주의 주식 보유량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두 개념은 다르지만, 둘 다 회사의 재무 상태를 보완하고 향상 시키는 효과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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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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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증자를 통하여 회사의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바꾸게 된다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무상증자(Capitalization of Reserves)는 회사의 잉여금을 자본금으로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회계상 회사의 자본금이 증가하는 효과를 나타내며, 회계적으로 회사의 자본금 계정 과목에서 잉여금 계정 과목으로 이동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즉, 회사의 자본금을 회계적으로 증가시키는 효과를 나타내며, 이를 통해 회사의 자본 유보율이 향상되고, 회사의 재무 상태가 튼튼해지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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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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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라는게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용불량자는 정상적으로 상환하지 못하는 대출을 가지고 있는 경우나 금융 기관에서 받을 대출을 다시 상환하도록 유예하는 경우에도 신용불량자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신용불량자의 신용상태는 신용기업 및 신용등급 기관에서 조사하여 결정되며, 신용불량자로 분류되면 금융 기관에서는 대출받을 때 제약이 많고(거의 대출불가), 이자율을 높이는 등의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신용불량자로 등재되는 경우는, 1) 대출 금액을 정상적으로 상환하지 못하는 경우: 개인 또는 기업이 대출 금액을 정해진 기간 내에 상환하지 못하는 경우 신용불량자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2) 연체 기록이 있는 경우: 개인 또는 기업이 대출 금액을 정해진 기간 내에 상환하지 못하면 연체 기록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금융 기관에서 신용불량자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3) 재무상태가 악화된 경우: 개인 또는 기업의 재무상태가 악화되어 상환 능력이 감소하면 신용불량자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4) 금융 거래 관련 불법 행위가 있는 경우: 개인 또는 기업이 금융 거래와 관련하여 불법 행위를 하면 신용불량자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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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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