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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리가 주가지수를 지배할 때 주식은 어떤 투자방식을 가지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금리가 주가지수를 지배할 때 개미 투자자의 전략1) 방어주에 투자한다.금리 상승으로 소비 위축 시, 필수소비재, 헬스케어(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안정적 주식 선호. 2) 채권 ETF에 투자한다.단기 국채 ETF(TIGER 단기채권, 연 3~4%)로 변동성을 햇지합니다. 3) 분산 투자한다.주식 50%, 채권·현금 30%, 금·코인 20%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합니다. 4) 적립식 투자로 장기수익률을 확보한다. 금리 변동과 무관하게 TIGER S&P500 적립식 매수로 장기 수익률 확보합니다. 적립식 매수의 경우는 금리의 상관관계 약화시키는 효과(금리·경기지수 0.3~0.4)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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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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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계좌 비밀번호 잃어버렸을 시 지점에 방문하지 않고 고객센터 전화만으로도 재설정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KB국민은행 계좌 비밀번호를 잃어버렸을 경우, 지점 방문 없이 고객센터 전화로 재설정은 불가능합니다.전화(1588-9999)로는 상담 및 안내 가능하나, 보안상 본인 확인 절차가 필요해 비대면 재설정이 제한됩니다. 해결방법1. KB스타뱅킹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뱅킹관리 > 계좌관리 > 계좌비밀번호 신규/변경] 메뉴로 비밀번호 초기화(신분증 촬영, OTP/보안카드 필요). 2. 지점 방문: 신분증 지참 시 즉시 처리. 고객센터 문의(1588-9999) 또는 앱으로 비대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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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5.08.2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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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생활비 관리, 어떻게 하는게 합리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어려운 질문이지만 서로를 신뢰한다면 일반적으로 알고 계시는 생활비의 각자(개별)관리와 함께(통합)관리의 2가지 방법중 합의하여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별 관리(각자 관리)각자 소득으로 필요한 생활비(식비, 교통비 등)를 부담. 장점으로는 자율성 보장, 소비 투명성, 갈등 감소가 있을 것이고 단점으로는 저축 계획 분산, 목표 달성 느림(예: 연 1,000만 원 저축 시 500만 원씩 분담, 비효율)이 있을 것입니다.통합 관리(함께 관리)한 사람이 소득·지출 통합 관리로 장점으로는 저축 목표 집중(예: 연 1,200만 원 저축 가능), 재무 계획 일관성, 예산 절약(공동 계좌 활용)할 수 있지만 단점으로는 투명성 부족, 관리자 부담, 신뢰 문제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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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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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 후 인공지능 AI 발달과 고용 구조는 어떻게 변화 할까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인공지능(AI) 발전은 고용 구조를 크게 변화시킬 전망입니다.1) 자동화로 직업 감소: 단순 반복 업무(제조, 데이터 입력, 고객 상담 등)는 AI·로보틱스로 대체(2030년까지 20% 일자리 감소, OECD). 2) 신규 직업 창출: AI 개발, 데이터 분석, 윤리 관리 등 고급 기술직 수요 증가(2024년 AI 관련 채용 35%증가할 것으로 예상). 3) 직업 재편: 의료(진단 보조), 금융(투자 분석) 등은 AI 협업으로 전환. 한국은 반도체·IT 중심으로 AI 일자리 확대 중이나, 저숙련 직업(운송, 서비스) 감소 우려됩니다.향후 결국 일반적인 일자리를 AI로봇으로 대체되면 기본소득제(매월 일정금액을 모든 국민에게 지급)가 시행되야하는 의견을 일론머스크가 말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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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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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직 현상은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대퇴직 현상은 2021년경 미국에서 시작된 대규모 자발적 퇴직 사태를 의미하는데 팬데믹 이후 근로자들이 일과 삶의 균형, 더 나은 근무 조건, 자기계발 등을 우선시하며 대량으로 퇴직했습니다.(팬터믹이후 월평균 400만명 퇴직)주요 원인은: 1) 가치관 변화: 원격 근무 선호, 워라밸 중시(밀레니얼·Z세대 70% 로 높음). 2) 경제적 여유: 팬데믹 지원금, 주식·코인 수익으로 재정적 독립 추구. 3) 노동시장 변화: 기술직·헬스케어 구인난(2024년 구인율 6.7%). 시대적으로 디지털 전환, 원격 근무 확산으로 불가피한 현상으로 보여집니다.우리나라도 유사 트렌드로 2024년 15%의 퇴직률이 증가했고 이를 반영하여 기업은 유연 근무제, 복지 강화로 대응 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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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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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주식 관련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iShares Gold Trust (IAU)와 KODEX 골드선물(H)의 세제 혜택 및 흐름 비교1. 세제 혜택IAU (미국 직투): 금은 수집품으로 분류됨으로 장기 자본소득세율 최대 28% 적용받아 일반 주식의 양도소득세보다 15~20%보다 높습니다 우리나라 투자자는 양도소득세(22%)와 미국 원천세(15%, 한미 조세조약) 부담하게 됩니다.KODEX 골드선물(H) (ISA): ISA 계좌 를 이용할 경우 비과세(단, 일반형 소득금액의 500만원까지만), 초과하는 소득에 대해서는 분리과세(9.9%) 혜택을 받습니다. 다만, ISA 계좌의 경우 3년 이상 유지 시 세금감면이 됩니다.2. 가격 흐름IAU는 금 현물(LBMA Gold Price PM) 추종, KODEX 골드선물(H)은 금 선물(CME) 추종하고 상관계수 0.98로 유사하나, KODEX는 환율(원·달러) 영향과 선물 롤오버 비용(연 0.2~0.3%)으로 약간의 괴리 발생합니다. 3. 비용IAU: 경비율 0.25%.KODEX: 총보수 0.45%, ISA 관리 수수료(0.45%, 최대 200만 원) 추가.결론장기 투자 시 ISA 내 KODEX 골드선물(H)이 세제 혜택(비과세·분리과세)으로 유리합니다. 다만 두 ETF 흐름은 유사하나 KODEX가 환율·롤오버로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ISA로 KODEX를 매입하는 것이 세금 절감되어 유리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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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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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사이드 셀사이드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바이사이드(Buy-Side)와 셀사이드(Sell-Side)는 금융시장에서 자산 거래 주체를 구분하는 용어입니다.바이사이드자산을 구매및 관리하는 기관으로 연기금, 자산운용사, 헤지펀드 등을 말합니다. 고객 자금을 투자해 수익 창출하며 주로 리서치 활용, 장기 투자 중심의 자금의 운용및 관리를 합니다.셀사이드금융상품을 판매하거나 중개하는 기관으로 주로 증권사, 투자은행이 이에 속합니다.주식이나 채권 발행 하거나 M&A 자문, 리서치 제공하며 주로 단기 거래·수수료 수익을 목표로 합니다. 차이점바이사이드는 자산 가치 극대화를 셀사이드는 거래 활성화가 목적으로 합니다.우리나라에서는 바이사이드(운용사 투자자산 운용)와 셀사이드(증권사 리서치)사이의 역할분리가 뚜렷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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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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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요 기업들이 미국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약속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대규모 투자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등)의 미국 대규모 투자는 국내 경제에 다음과 같은 영향을 미칩니다.1) 수출 증가: 반도체·배터리 공장 가동으로 대미 수출이 늘어납니다.2) 고용 감소 우려: 국내 설비투자 축소로 일자리가 정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3) 기술 유출 리스크로 국가핵심기술 보호 강화 필요합니다.균형 전략으로는, 1) 국내 R&D 투자 확대해야 합니다. 2) 중소기업 협력 강화를 통해 기업전반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합니다.3) 세제 혜택(투자세액공제 25%)으로 국내 산업 활성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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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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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과 증권사 irp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은행 IRP 이 경우는 안정적 상품(예금, 채권) 중심, 낮은 리스크(연 3~4% 수익률) 그리고 계좌 관리 간편하고 고객 상담 접근성 높다는 장점이 있고 단점으로는 투자 옵션 제한적(주식, ETF 비중 낮음)이며 수익률 낮고 수수료(연 0.5~1%)이 운영상품에 비하여 상대적 높다 봅니다. 증권사 IRP의 경우는 다양한 투자 상품(ETF, 주식, 펀드 등)과 고수익 가능(연 5~10%)이 가능하며 비대면 관리 편리가 편하고 수수료율이 낮은 반면 시장 변동성에 따른 리스크가 크고 투자에 대한 지식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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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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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 납입액 출금시 불이익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ISA 계좌(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서 납입액(원금) 출금 시 불이익에 대하여,중도 해지 시 세제 혜택이 상실됩니다.2년(의무 가입 3년미만) 만에 전액(4천만원) 출금 시, 비과세(일반형 500만원) 및 분리과세(9.9%) 혜택이 없어지고, 수익에 대해 15.4% 이자소득세가 부과되며, 건강보험료 산정 시 금융소득으로 반영 돼 보험료가 올라갑니다.납입 한도 복원이 불가합니다. 출금한 4천만 원은 재입금이 불가합니다.(연 4천만 원, 총 2억 원 한도 내). 차량 구매원금 출금은 가능하나, 수익 포함 시 앞서 설명한대로 세제 혜택에 대한 손실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원금만 출금하고 수익은 유지, 3년 경과 후 해지로 절세 혜택를 받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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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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