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인것 같은데 뭘 해야 호전 될까요ㅜ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죽을 먹었을 때 복통이 더 심해진다면 아직 음식물을 소화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일 가능성이 생각됩니다.복통, 설사 증상이 심하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수액, 약물치료를 받기 바랍니다.설사나 무른 변이 있더라도 공복감이 있는 경우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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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걸렸을 때 질 쪽으로 대변이 만져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변비가 심해 직장에 변이 차있는 경우 질 벽을 통해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시고 식이섬유를 풍부히 섭취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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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는데 비위가 너무 약해졌어요.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항암치료 후 위장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증상이 심해 식사가 어렵다면 정맥영양주사와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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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위쪽 눌리면 짜릿한 통증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제한제이나 건염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증상이 반복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형외과 진료를 받고 무리한 신체 활동이나 무릎을 굽히는 활동은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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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이 있는데요. 병원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배변 후 변기물이 빨갛거나 화장지에 피가 묻어나는 경우 항문질환인 경우가 많습니다.먼저 항문외과 진료를 받고 이상이 없거나 이상 체중감소, 가는 변, 잔변감이 반복된다면 대장 내시경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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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세척 순서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코 세척시 어느 쪽을 먼저하는지는 중요하진 않습니다.세척을 할 때는 미지근하게 데우거나 실온보관한 식염수를 사용하여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체를 앞으로 숙이고, 세척할 코 쪽이 천장을 향하도록 고개를 45도 정도 돌리고 세척기를 코 구멍에 밀착하고, 입으로 "아" 소리를 내면서 용기를 적당한 힘으로 부드럽게 눌러 반대편 콧구멍으로 세척액이 흘러 나오게 합니다. 한쪽 코에 120cc씩 양쪽 코를 모두 3회 세척하고 세척이 끝난 후에는 고개를 양쪽으로 천천히 돌려 남아있는 세척액이 배출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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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 단순 감기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질환을 추정하긴 어렵습니다.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질환이 지속되거나 고열, 기침이 심하다면 흉부 엑스레이, CT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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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장내시경에서 용종이 발견되었다면 올해 대장내시경을 해보는 것이 좋겠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제거한 용종의 갯수, 조직 결과, 대장의 정결정도, 가족력에 따라 달라지나 올해가 3년째로 검사를 받는 것이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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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이 많으면 두피에 안 좋은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머리숱이 많은 것이 두피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치진 않지만 분비된 유분과 노폐물, 이물질이 적절히 제거 되지 않는다면 두피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일과를 마친 후 샴푸로 깨끗히 머리를 감고 적정한 온도의 바람으로 두피를 잘 건조시켜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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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때 어금니를 꽉 깨물고 인상을 쓰고 자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 중추신경장애, 알레르기, 유전요인, 호르몬의 변화 등 여러 요인들이 제기되고 있고 한 가지의 소인보다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평소에 최대한 꽉 무는 힘의 약 두 배에 이르는 힘이 치아에 가해지며 이로 인해 치아가 마모되고 균열이 발생할 수 있고 지나치게 치아가 마모 되는 경우 구강주변의 안모가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지나치게 꽉 무는 경우 얼굴에 있는 근육에 피로감이 올 수 있으며 기상 시 또는 평소에 두통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턱관절에 과도한 부하가 가해져 턱관절 질환이 야기 될 수도 있으며 씹거나 꽉 물 때 사용하는 근육이 발달하는 경우 사각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치료법은 우선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것으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훈련입니다. 이 악물기, 손톱 깨물기, 오징어나 껌 을 씹는 행위 등을 피하고 운동이나 놀이, 등산 등의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고, 평소에 위 아래 치아를 떨어지게 하는 연습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숙면을 취하기 위해 가벼운 운동이나 반신욕, 음악치료 등을 통한 이완 등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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