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갑자기 심장이 너무 빠르고 크게 뛰는데 어떤 질병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기 전 고요한 주변 환경 때문에 심장 박동소리가 유독 크게 들릴 수 있습니다.심장 박동이 빠르거나 불규칙하거나 내려 앉는 듯한 불쾌한 느낌이 있다면 부정맥 검사를 받아보고 이상이 없다면 잠자리에 들면 최대한 빨리 잠이 들도록 하고 집 안에 있는 시계나 라디오의 소음을 줄여 놓으면 수면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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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 아파서 병원 갔는데 의사쌤이 식단 관리를 하라고 말씀하셨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급식은 먹어도 크게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그러나 특히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 카페인의 섭취는 피할 것을 권합니다.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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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심장박동이 빨리 뛸 때가 있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편안하게 쉬는 상태에서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부정맥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심장내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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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 착용관련하여 추가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어른이 한번 착용했다해서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피부 발적이나 착용 후 통증 호소가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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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고 나서 2주정도 지켜본 결과 잘 지내면 괜찮다고 보면될까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2주가량 시간이 지나며 특별히 이상증상을 보이지 않고 잘 먹고 잘 논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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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전용 어른이 잠시 썼던 깨끗한 헤드셋을 아이가 쓰고 피부에 발적이나 아파하지 않으면 괜찮은거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아이가 헤드셋을 착용하고 피부 발적이나 통증 등 특별한 이상 증상이 없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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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닭먹다가 뼈를 삼킨거같은데 증상은 없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크기가 작거나 말랑한 뼈는 삼키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진 않으나 크키가 큰 뼈의 경우 식도 점막에 박히거나 천공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일반적으로 점막의 상처가 있는 경우 이물감과 통증을 동반하므로 불편 증상이 없거나 삼킨 것이 확실치 않다면 경과를 지켜보고 많이 불안하시다면 내시경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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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다가오면 감기에 너무 자주 걸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면 면역력과 코, 호흡기의 방어력의 저하로 인하여 감기, 비염, 축농증에 잘 걸릴수 있습니다.축농증이 의심된다면 항생제 치료를 위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고 충분한 휴식과 균형잡힌 영양의 섭취, 마스크 착용과 개인위생에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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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면 몇세부터 대장내시경을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대장내시경은 45~50세 이후 정기적 검사를 권고하나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이상 체중 감소, 혈변, 가는 변, 잔변감이 있다면 진료 후 검사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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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열이 날 때 이불을 덮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열이 날 때 두꺼운 옷을 껴입거나 이불을 덮으면 열 발산이 어려워져 더 열이 오늘 수 있습니다.해열제 복용과 미온수 마사지, 젖은 옷은 바로 갈아입도록하고 열이 안떨어지거나 40도에 달하는 열이 난다면 병원 진료를 찾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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