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자가키트 목.코 중에 어떤게 더 정확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일반적으로 목젖이 위치한 구인두에서 증식을 시작해 비인두로 넘어가고, 이것이 또다시 콧속까지 넘어가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 검사했는지에 따라, 코에서는 음성, 목에서는 양성이 나올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코에서 나오는 검체의 정확도가 목에서 나오는 검체의 정확도보다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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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은 알러지도 존재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금속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순금 착용 시 알레르기가 안 생긴다고 알려져 있지만 가능성이 낮은 것이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착용 후 알레르기가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착용하지 않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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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후 소염제는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백신 접종후 면역 반응에 의해 몸살, 감기기운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심하다면 진통제 복용이 도움이 됩니다. 과거 진통소염제는 피하도록 권고되었으나 최근에는 큰 연관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안심하시고 상비하신 약으로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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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접종 후에 소염진통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접종 후 진통제 복용에 대해선 다소 논란이 있기는 하나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예방접종 전 예방적으로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은 면연 반응 유도에 좋지 않으므로 복용하지 않는 것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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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시작된것 같은데 생리혈이 잘 안나오는건?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호르몬의 영향의 영향으로 생리가 시작되는데 과로와 과도한 스트레스나 식단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성관계가 있었다면 임신가능성 역시 배제가 필요합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산부인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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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끝난후 조금씩 피섞인냉이나와요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생리가 끝나는 데도 매일 지속적으로 출혈이 있다면 부정 출혈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산부인관 진료를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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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혀에 궤양 설암이나 구강암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10대 젊은 분으로 증상이 반복된다면 베체트 병의 가능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배체트 병은 전신의 혈관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로 구강과 성기에 만성적 궤양이 발생하고, 눈과 피부 등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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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단기간 과다 노출은 일광화상, 그을림, 햇빛 알레르기가 발생합니다.일광화상은 표피세포가 장해를 받아, 표피층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홍반, 열감, 통증, 부종, 수포형성, 표피박리 등을 초래하며 자외선 자극으로 맬라닌 생성이 촉진되면 피부 그을림이 생깁니다. 햇빛에 감광성으로 피부의 발진, 가려움 등이 생깁니다.장기간 노출은 피부의 세포, 섬유 조직 및 혈관에 많은 퇴행성 변화로 피부의 조기 노화와 피부암 발생을 증가시킵니다.점차적으로 피부의 탄력을 잃어 주름과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초래하여 피부 노화가 진행합니다. 또한 피부의 색소 부위인 주근깨, 모반, 흑점, 갈색 색소침착 등도 생깁니다.피부암은 비흑색종 피부암과 악성 흑생종 피부암이 발생하는데 악성 흑생종은 새로운 점으로 발생하거나 오래된 반점, 주근깨 또는 점의 색, 모양, 크기 또는 감각의 변화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예방 법으로는 지외선 차단제를 야외 활동 전 적절히 잘 발라 주시고 태양이 강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가능한 그늘진 곳에서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긴 소매와 긴 바지,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여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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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어지러움,미열 이것도 생리통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생리가 찾아오게 되는데요. 물론 뇌종양, 뇌수막염에서도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등을 증상이 생길 수 있지만 나이 등을 고려시 연관성은 아주 낮아 보입니다. 생리가 끝났으니 몇일 내로 증상이 호전 될 것으로 생각되나 감기가 같이 동반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당분간은 찬바람에 노출을 피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영양 섭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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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유전이 많은가요? 후천성이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당뇨는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후천적 요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당뇨 가족력이 있어 평소 철저하게 생활 습관 관리를 하는 분은 당뇨로 진행될 위험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 음주, 흡연, 과도한 칼로리 섭취, 야식을 피하시고 규칙적 운동과 정기적 혈당 검사를 받으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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