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색깔이 흑색으로 나오는 경우는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진이 없어 알기 어려우나 칠흑처럼 새까만 흑색변을 봤다면 위장관 출혈 가능성이 있어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그 외 철을 다량 함유하는 선지나 철분제를 복용한 경우도 검은색 변을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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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자세가 굉장히 안좋다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다리를 꼬는 자세는 신체비대칭의 원인이 됩니다.다리를 꼬는 쪽의 골반이 높아지고 반대쪽 골반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불균형을 초래해 척추의 퇴행속도를 가속화하여 허리디스크나 척추측만증으로 이어지고 통증을 유발 할 수 있는 가장 안 좋은 자세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다리 꼰 자세가 편하다면 이미 척추나 골반이 틀어졌을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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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인가요? 너무 불안하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헤르페스 감염의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비뇨기과 진료와 성병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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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골절 소견이 보인다면 어떤 병원에 가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진료의뢰서가 없어 자세히 알기 어려우나 골절이 의심되거나 정밀 검사가 필요하여 상급병원으로 진료를 권한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골절이 맞다면 치료가 필요하며 정도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활동을 피하고 서둘러 정형외과 병원을 방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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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뇨와 복통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8개월 전부터 자다가 소변 때문에 깨기 시작했고 최근 약 1개월 사이에는 자다가 3시간 마다 깨서 화장실을 가야 한다면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전립선 검사를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전립선을 포함한 비뇨기계 문제로 인하여 소변 배출이 원활치 못하고 잔뇨가 남가 방광이 과다 팽창 시 복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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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이상증상이 있어요 왜 그런거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은 질환을 추정하기 어려운 비특이적 소견으로 원인을 알기 어렵습니다. 전신 발열로 인해 수분이 부족해지면 건조증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물을 자주 마시고 열감이 있을 때 체온을 측정하여 38도 이상 열이 반복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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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로반 연고 바르고 피부가 빨개졌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입술 주변의 병변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농포 형성이 생각됩니다. 닥터로반은 항생제 연고로 연관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되며 리도맥스와 같은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발라 볼 수 있겠으나 피부과 진료를 받고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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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쿵 거리며 내려앉는듯한 증상이 지속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안약과 연관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되며 눈 시술 후 투약을 임의 중단 시 상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사용을 권합니다. 심장 초음파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심장의 구조적, 기능적 이상 소견은 관찰되지 않았으므로 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되겠으나 증상이 반복 시 부정맥의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고 1회성 심전도 검사에서는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 24시간 부정맥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과로,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 등은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어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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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인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숨 쉬기가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 결과 호흡기 질환은 배제가 되었다면 심장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고 이상이 없을 경우 카페인 섭취를 단계적으로 줄여 중단할 것을 권합니다. 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카페인에 더욱 취약하기 때문에 카페인을 과다 섭취할 경우 흔히 불면증, 두통, 혈압 상승 등의 부작용을 겪을 수 있고, 성장기 청소년의 경우 과다한 카페인 섭취가 성장 발육에 장애가 되는 것은 물론, 부작용도 더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증상이 반복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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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음식을 먹으면 설사를하는 메커니즘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상한 음식 섭취로 인해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이 체내 유입 시 우리 몸에서는 이를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 독소가 소화관의 위쪽에 있는 경우 구토를 통해, 아래쪽에 있는 경우는 설사를 통해 체외로 배출시킵니다. 그 외 염증 반응으로 인해 전신 발열이 동반 될 수 있으며 일부 세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의 경우 신경 마비, 근육 경련, 의식장애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상한 음식을 먹고 설사를 할 때 지사제 복용은 주의가 필요하며 증상이 심한 경우 병원 진료를 먼저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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