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걸렸는데 전신욕을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코로나19 확진 후 37.5-38도의 열이 날 경우 미지근한 물로 짧게 샤워를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뜨거운 물로 장시간 씻을 경우 체온이 더 오를 수 있어 피해야 하겠으며 샤워를 마친 후 재빨리 물기를 닦고 체온 보전을 위해 옷을 입고 머리를 잘 건조 시키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박수 비정상일 시 동반증상 유무를 사정해야하는이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부정맥은 불규칙적인 심박동 외 서맥과 빈맥을 모두 포함하는 질환으로 조기박동과 같은 부정맥의 경우 특별한 불편 증상이 없는 경우 치료 대상은 아니며 심방세동으로 인해 빈맥이 있는 경우에도 혈압 저하와 같은 혈역학적 불안정성이나 불편증상이 없는 경우 즉각적인 처치를 필요로 하진 않습니다.심박수가 비정상일 경우 증상과 함께 규칙적으로 빠른지 불규칙하게 빠른지도 함께 노티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식 먹고 졸린 것도 식곤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몸을 많이 써서 피곤한 상황도 원인이 될 수 있으나 급격한 혈당의 상승은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여 식곤증과 유사한 피로, 졸음, 허기, 빈뇨, 집중력 저하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의 예방 접종시기를 놓치면 안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권장 접종시기에 맞게 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나 놓칠 경우 서둘러 병원을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맞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행중인데요. 5살아들 귀가 빨개지고 아프다고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세부적인 문진과 진찰을 위해 국내 여행 중이라면 인근 소아과 진료를 권하나 반복되는 자극, 감염이나 알레르기, 접촉성 피부염 등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상선 세침검사를 했는데.. 암 가능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내용만으로 암의 여부를 평가하긴 어렵습니다.초음파 소견으로 미루어 가능성이 높진 않지만 악성의 배제를 위해 세침검사를 시행한 상태로 걱정되시는 마음은 이해가 되나 조직검사 결과를 좀 더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가 너무 아파서 파스를 붙혔는데 증상이 완화 되었어요 파스는 무슨원리 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파스에는 소염진통제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피부에 붙일 경우 삼투압 원리를 이용해 약물을 피부에 지속적으로 전달하여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의 생성을 억제하여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냅니다. 쿨파스에 포함된 멘톨, 카테놀, 살리실산 메틸 등과 같은 성분은 냉찜질처럼 피부를 시원하게 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통증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고, 핫파스는 열감을 주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근육 이완을 돕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줍니다.다만 근본적인 염증이나 통증의 원인을 해결하는 것은 아니므로, 지속적인 통증이 발생하거나 심해진 경우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음식을 씹을때 코에 통증이 있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반대측은 괜찮은데 왼쪽으로 씹을 때만 왼쪽 코에 통증이 있다면 치아에 문제가 아닌지 치과 검진을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 가슴에 여드름같은게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우리 몸의 대부분은 모낭으로 덮여 있으므로 유두 주위에 털이 자라는 것은 정상 소견 입니다.그냥 두는 것이 좋으나 이미 뽑았다면 해당 부위가 붉어지거나 뜨겁거나 부어오를 경우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그로운헤어가 자라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새롭게 털이 자라날 때, 곧게 자라지 않고 주변 부위 피부를 파고들어 해당 부위에 홍반, 부종, 열감을 동반한 염증성 피부질환을 유발하는 상태를 인그로운헤어라고 합니다. 고온다습한 여름이 되면 이런 증상은 더욱 심해지게 되는데요, 겨드랑이, 얼굴, 팔, 다리 등 털이 있는 부위라면 우리 몸 어느 부위에서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인그로운 헤어가 생기는 이유로는 제모 후에는 각질제거 및 보습이 중요한데, 이를 소홀히 하면 각질이 쌓이면서 인그로운 헤어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며, 제모 시 털이 자란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면도기를 밀거나 털이 곱슬거리는 사람, 제모를 자주 하는 사람들도 인그로운 헤어가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제모 시 핀셋 등을 이용해 털을 뽑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모근까지 제대로 뽑지 못하고 털이 끊어지면 남은 털이 피부 안쪽으로 파묻히면서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