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에 연필이 심하게 찔린 경우 주의해야 될 점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진이 없어서 알기 어려우나 연필심 등 이물질이 상처에 남진 않았는지 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만일 남은 경우 감염원이나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소독을 잘하며 상처를 확인하여 붓고 열감과 발적, 고름이 나온다면 병원을 방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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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에 두드러기가 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력 저하는 알레르기 반응에 대해 취약하게 만들 수 있겠으나 직접적인 원인이 될 가능성은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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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피부에 마치 때가 낀 것처럼 하얗게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겨울철에는 팔 주변이나 종아리 부근에 때가 낀 것처럼 하얗게 나타날 경우 건조증으로 인한 증상이 생각됩니다. 따라서 춥고 공기가 건조한 겨울철에는 피부 수분을 지키기 위해 보습 제품을 자주 바르고 주변 환경의 습도를 적절히 조절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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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그러는데 당뇨병이 걸리는 이유가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당뇨병은 선천적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후천적인 요인도 중요하게 작용합니다.췌장 기능의 저하나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의 증가로 당뇨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체중이나 비만한 경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고 고탄수화물의 식단을 피할 것을 권합니다.정기적인 혈액검사를 통해 당뇨가 진단되었다면 꾸준한 당뇨약의 복용을 통해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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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슴이 두근거려서 헛기침이 나오는데 어느 병원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안정된 상태에서 이유 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철렁 내려 앉는 듯한 느낌이 들 경우 부정맥의 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빈번하게 반복되는 경우 심장내과를 방문하여 심전도 검사를 받고 이상이 없다면 24-48시간 부정맥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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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이 삔다는것은 거기에 염증이 생길수도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흔히 삐었다고 표현하는 염좌는 인대가 사고나 외상 등에 의해 손상된 것을 의미합니다.관절을 안정화하고 정상 범위 내에서만 움직이도록 제한하는 인대가 손상되면, 관절을 유지할 수 없고 심하면 뼈가 탈골되거나, 관절이 정상 범위 밖으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염좌가 생겼을 때 염증이 생기며 붓기와 열감이 생기고 때론 감염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염좌가 생겼을 때는 가급적 활동을 피하고 냉찜질을 하며 서둘러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 만성화 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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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피부의 트러블이 생기는것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제된 곡물인 밀가루를 섭취하면 피부에 염증이 더 잘 유발돼 여드름과 모낭염이 생기기 쉬우며 밀가루와 같은 단당류 위주의 식단을 지속하면 곰팡이나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 저항력이 떨어져 피부 면역 체계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끊으면 필수 영양소 섭취에 불균형이 생길 수 있으므로 통곡물이나 통밀빵으로 대체하거나 김이나 샐러드를 먼저 먹고 밀가루 식품을 섭취하여 장 흡수를 느리게 하면 밀가루 섭취로 인해 나타나는 인체 부작용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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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후 장상피화생 진단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장상피화상 변화의 정도에 따라 다르겠으나 적어도 2년에 1회 위 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하며악화요인인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 음식의 섭취, 불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고치고 헬리코박터균의 감염이 있는 경우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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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에서 신장이 2개인 이유는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인체 내에서 1쌍이 존재하는 장기는 그만큼 필수적인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불가피한 경우 한 개의 신장만으로도 살아가는데 크게 문제가 되진 않겠으나 정상적으로 2개의 신장이 기능하는 것보다는 신장에 무리가 가며 악화 시 투석이나 이식 외 대체법이 없기 때문에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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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사람들은 서있기만 해도 통증 때문에 운동을 못해서 당뇨 등 지병이 악화되던데 운동 방법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무릎의 체중 부하를 줄이기 위해 체중 감량이 필요하나 통증 때문에 운동이 쉽지 않다면 식단관리와 함께 헬스 자전거 타기나 수영장에서 걷기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겠고 골관절염이 심해 일상 생활에 장애를 줄 정도 인 경우 인공관절치환술 상담을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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