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에서 신장이 2개인 이유는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인체 내에서 1쌍이 존재하는 장기는 그만큼 필수적인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불가피한 경우 한 개의 신장만으로도 살아가는데 크게 문제가 되진 않겠으나 정상적으로 2개의 신장이 기능하는 것보다는 신장에 무리가 가며 악화 시 투석이나 이식 외 대체법이 없기 때문에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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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사람들은 서있기만 해도 통증 때문에 운동을 못해서 당뇨 등 지병이 악화되던데 운동 방법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무릎의 체중 부하를 줄이기 위해 체중 감량이 필요하나 통증 때문에 운동이 쉽지 않다면 식단관리와 함께 헬스 자전거 타기나 수영장에서 걷기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겠고 골관절염이 심해 일상 생활에 장애를 줄 정도 인 경우 인공관절치환술 상담을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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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티눈액 사용기한 지난 거 발랐습니다. 병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보관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가급적인 유효 기간 내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만 5/15일까지 기한이었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큰 문제가 되진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일 피부 병변이 악화된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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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성기 털에 가려운 염증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 미루어 모낭염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긁을 경우 염증과 감염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피하고 청결하게 관리하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항생제 치료를 위해 비뇨기과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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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거칠어 질땐 약이 나은가요? 아니면 영양제가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가 거칠어진 경우 수분 부족과 과도한 각질,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 손상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안을 꼼꼼히 하되 자극적인 제품은 피하고, 세안 후 수분 공급을 위해 보습제품을 즉시 바르기 바랍니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시고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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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먹으면 흑변을 봐요 이거 흑변인가요?(사진 주의)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대변은 위장관 출혈을 의심할 수 있는 흑색변은 아닙니다. 다만 잦은 음주, 과음은 소화성 궤양의 원인이 되고 심한 경우 출혈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금주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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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실금이 갔는데 어떻게 치료를 받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뼈에 실금이 생겼을 때는 뼈가 스스로 붙을 때까지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고정될 수 있도록 반기브스를 잘 착용하며 안정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겠고 통증이 있는 경우 진통제 복용을 통해 조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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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예약일보다 늦게 찍으면 산정특례적용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처방된 MRI의 검사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단된 암과 연관되어 검사가 필요한 경우 산정특례 적용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해당 병원 심사과에 문의해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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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하고 2주 지났는데 수액맞은 부위 주변 피부가 계속 벗겨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건조한 피부가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므로 보습제품을 자주 바르고 뜨거운 물로 오랜 시간 샤워는 피할 것을 권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더 악화 시 피부 질환의 가능성에 대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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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에 노출이 많이 되는 사람의 피부가 노화가 심하게 진행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외선은 파장에 길이에 따라 UV-A, UV-B, UV-C로 분류되며 이 중 UV-C는 대부분 오존층에서 흡수돼도달하지 않기 때문에 피부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UV-A와 UV-B가 피부에 직접적으로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UV-A는 파장의 길이가 길기 때문에 피부 깊숙이 진피까지 침투하여 염증을 유발하고 피부의 엘라스틴과 콜라겐을 파괴하여 탄력을 저하시키고 조기노화와 주름의 원인이 됩니다. UV-B는 파장이 짧아 피부의 표면에서 작용해 피부를 빨갛게 변하게 만들며 일광 화상, 색소침착, 피부암, 피부노와에 영향을 끼칩니다.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의 예방을 위해서는 영향이 큰 자외선을 가급적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오존주의보가 발령되거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라면 외출을 삼가하고 외출을 해야한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필수적으로 바르고 야외활동과 땀, 유분으로 지워 질 수 있으므로 2시간 간격으로 덧 바를 것을 권합니다.그 외 차광 효과가 있는 옷차림이나 양상, 모자의 착용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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