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에만 신발 신고 있다가 벗었더니 걸을때 양쪽 감각이 다른 느낌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한 쪽만 신발을 신고 있다 벗었다면 양 발의 감각에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다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더 심해진다면 신경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hpv 바이러스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 원인을 명확히 알긴 어려우나 안전하지 않은 성 접촉의 경험이 있다면 HPV 감염으로 인한 곤지름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서둘러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진찰과 성병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기뒤편에 흉터가 생겼는데 성병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이 또렷하지 않아 병변의 자세한 확인이 다소 어렵습니다.구강 성교 시 치아로 인한 상처 가능성도 있으므로 가렵거나 통증과 같은 불편 증상이 없다면 청결하게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고 만일 증상이 있거나 지금보다 악화 시 비뇨기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산동제 투약 후 하루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용한 산동제의 종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망막을 확인하기 위한 안저 검사 시 사용하는 일반적인 산동제는 점안 후 약 20~30분 뒤 눈동자가 최대 크기로 커지고 보통 4~6시간 정도 효과가 유지됩니다.개인차에 따라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지나면 눈동자 크기가 완전히 회복됩니다.만일 불편 증상이 24시간이 지나도 있다면 안과를 다시 방문해보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잘때 자꾸 땀이 나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자다가 땀을 흠뻑 흘리며 깨면 기분도 찝찝하고 건강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실텐데요.높은 실내 온도와 통기성이 없는 침구, 땀 흡수가 안 되는 잠옷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잠들기 전 카페인을 섭취하거나 너무 매운 음식을 먹으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온이 올라갑니다. 술을 마신 경우도 체온 조절 시스템에 혼란이 생겨 땀이 날 수 있습니다.환경적 요인 외 호르몬의 변화, 감염성 질환, 신체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갑상선의 문제, 수면 무호흡증도 원인이 될 수 있고 과도한 스트레스 해열제, 항우울제, 스테로이드 제제 등을 복용 중이라면 약 성분 때문에 땀이 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사정 후 콘돔이 터진 걸 알았는데 임신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후 피임약의 경우 관계 후 가급적 빨리 복용 할 수록 피임성공률이 높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차적으로 낮아 집니다.복몽한 엘라원정의 경우 최대 5일까지 복용이 가능하나 관계 후 1시간이 약간 지난 상태에서 복용하였으므로 임신의 가능성은 매우 낮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증없이 배에서 소리나는게 일주일 정도 지속돼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은 질환을 추정할 수 있는 특징적 소견은 아닙니다.음식물이 위장관을 흘러가며 나는 경우, 장 운동이 항진 된 경우, 장 내 가스가 많은 경우 등에서 소리가 들릴 수 있으나 불편 증상이 없다면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만 묽은 변이 반복 시 병윈을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아보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렌즈 착용 후 한 쪽 눈만 충혈되어 원인이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착용한 렌즈가 새 제품이 아니고 이전 사용하고 충혈이 됐던 렌즈라면 렌즈의 문제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더 이상 사용은 피해야 하겠고 새롭게 개봉한 렌즈를 착용 했는데도 충혈이 생긴다면 안과 진찰을 권합니다.렌즈 보관통도 렌즈만큼 관리가 중요한 소모품으로 최소 3개월 간격으로 반드시 새 제품으로 바꾸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세 감기는 왜 한달이상 가냐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 외 직접 신체 진찰이 필요하겠으나 4주가 되도록 목소리를 내기 어렵거나 통증이 있다면 성대 질환의 가능성에 대해 다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와 같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은 피하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치질일 때 변 여러번 보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치핵이나 치열이 있을 때 단단하거나 부피가 큰 변을 볼 경우 더 악화가 될 수 있어 일부러 변을 참는 것은 피하고 다소 부드러운 변으로 볼 수 있도록 물을 자주 마시며 충분한 식이섬유의 섭취,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며 배변 후 온수좌욕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