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가 따끔거려서 봤더니 피가나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병변이 또렷히 보이지 않으나 곤지름이 의심되며 성병이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검사와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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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정판 문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질문자의 나이를 고려 시 이미 성장은 모두 끝났을 시기로 성장판이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다만 강한 외부 충격으로 인하여 골절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붓고 통증이 심하다면 정형외과 진찰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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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특히 알레르기처럼 가려울때가 많던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피부 건조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샤워 시 뜨거운 물로 오랜 시간 씻거나 샤워 직후 바로 보습 제품을 바르지 않을 경우 물기가 마르며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미온수로 10분 이내 샤워를 마치고 물기를 닦고 바로 보습 제품을 바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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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인데 갑상선 , 소변검사 신장 간 검사 결과인데 큰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갑상선호르몬 검사 결과값이 누락된 것 같습니다. TSH만 감소하였다면 일시적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2-3달 후 추적 혈액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나머지 검사 결과도 큰 문제는 없는 상태로 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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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나이프 수술 갔다고 하던데 어떤수술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감마나이프 수술은 종양에 높은 선량의 방사선을 1회 조사하여 수술적 절제술과 유사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 주변 정상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합니다.다양한 양성 및 악성 종양, 뇌혈관 질환, 기능 뇌질환, 안질환, 척추 질환 등에 효과적이며, 전신마취가 필요 없고, 합병증과 부작용이 적어 비교적 안전하며 치료 중 특별한 통증이나 소음이 없으며 의료진과 대화도 가능합니다.수술은 당일이나 1박2일로 진행되며, 치료가 끝나면 대체로 당일 퇴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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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효과 언제부터 나타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부작용으로 경구 피임약을 중단 했다가 다시 복용 했다면 적어도 7일간은 이중 피임을 할 것을 권합니다. 그동안 경구피임약을 복용해왔으며 늦어도 72시간 이내 사후 피임약을 복용했고, 생리도 나왔다면 임신 가능성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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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완치 안되는건가요? 현 증세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의 경우 생활습관 관리와 함께 1개월 가량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고 약물 치료 종료 후 증상이 곧 재발 한다면 수개월 간 유지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은 완치는 가능하지만 재발을 잘 하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과식, 식사 후 바로 자리에 눕지 않도록 하며 규칙적으로 약을 복용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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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두근거림 증상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심전도 외 심장 검사는 받지 않은 상태로 수면 부족이나 카페인 섭취로 인한 가슴 두근거림의 가능성도 있겠으나 부정맥의 동반 가능성도 있습니다. 먼저 충분한 휴식과 수면 시간을 가지고 카페인 섭취를 피한 상태에서 두근거림 증상이 반복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심장 초음파 검사 및 24시간 부정맥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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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월경으로 피임약 복용 평생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주기 조절을 위해 경구 피임약을 복용 중인 것으로 생각됩니다.피임약 중단 시 다시 생리가 나오지 않는 무월경이 지속된다면 중단 없이 지속적인 경구 피임약 복용을 통하여 생리를 규칙적으로 유지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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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직장인 건강검진을 받게되면 B형 간염에 대한 양성여부를 확인 하는 목록이 있는데 B형 간염 보유자는 일상 생활을 하는데 문제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B형 간염을 보균한 상태라도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데는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또한 드물지만 자기 면역력으로 인하여 제거가 되는 경우도 없진 않습니다. 다만 계속 휴면과 활동기가 반복되며 간에 손상을 유발하고 결과적으로 간경화, 간암과 같은 간 질환 발생 위험성을 높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활성도가 높은 경우 항바이러스제의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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