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인 시력 저하와 긴급한 안과 질환을 구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갑작스러운 시력 저하, 시야가 좁아지거나 결손, 심한 안구통증, 두통이 동반되는 경우라면 서둘러 안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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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소화가 안 되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어떤 원인을 의심해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소화불량의 원인은 다양합니다.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과식, 지나치게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 활동량의 부족 등으로 인하여 소화 장애와 이로 인한 위장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따라서 좋지 못한 생활습관이 있다면 고치고 균형 잡힌 식단의 식사를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할 것을 권합니다.소화장애가 반복 시 위내시경 검사의 확인도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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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종기치료 안하면 폐혈증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가능성은 높진 않지만 오랜 시간 종기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화농성 병변으로 변하고 염증이 혈관을 타고 전신으로 퍼질 경우 패혈증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백원 동전 크기의 종기이며 이미 고름이 찼다면 절개를 통해 배농과 항생제 치료의 병행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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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들은 헛기침이나, 가래가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담배를 피울 경우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호흡기에 유입되고 이로 인한 염증 반응으로 가래 생성이 증가하고 이를 배출하기 위해 기침 횟수가 늘어 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속되는 흡연은 폐 조직을 망가뜨리고, 기관지를 확장시켜 여러 호흡기 질환에 취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반드시 금연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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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후 붉은반점 염증이나 감염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염증이나 감염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관찰되지 않습니다. 주사 바늘 자국으로 생각되고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없어지겠습니다. 그러나 범위가 점차 번진다면 진찰을 위해 인근 병원을 방문할 것을 권합니다. 주사 부위를 청결하게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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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니 입안이 이렇습니다 단순 헐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구내염 또는 음식물을 씹는 과정에서 점막에 생긴 상처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식사 시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는 음주, 흡연,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도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기 바랍니다. 구강 질환이 반복되며 포도막염이나 생식기 궤양이 동반되는 경우 자가면역질환의 가능성에 대한 류마티스내과 진료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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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를 사용하면 할수록 점점 닳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성대를 사용할 수록 닳는 부위는 아니지만 좋지 못한 발성법이나 과도하게 성대를 혹사하는 등 지속적인 음성의 남용이나 무리한 발성은 성대 결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성대를 휴식하게 하고 음성치료나 역류성 후두염 치료를 통해 호전을 기대해 볼 수 있겠으나 최소 3개월 이상 보존적 치료에도 음성 장애가 있는 경우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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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이 높을 경우에는 어떤식으로 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안압의 상승으로 인하여 눈알이 빠질 것처럼 통증이 있고 심한 두통이 있다면 서둘러 안과와 신경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다만 안압 상승이 아닌 몸살 감기로도 비슷한 증상이 생길 수 있어 감별 진단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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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에 걸렸을 때 코를 많이 푸는게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지나치게 코를 세게 풀 경우 이관을 통해 중이에도 높은 압력이 가해지거나 콧물이 역류하여 중이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를 자주 풀 경우 피부가 자극 받거나 점막이 헐어서 고통스러울 수 있으므로 지나치게 자주 또는 세게 푸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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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스트레스가 가해질 경우 인체에서는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이 피부의 피지 분비를 증가 시킵니다.또한 스트레스는 피부의 장벽을 악화시켜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을 떨어뜨리고 몸의 염증 반응을 촉진시켜 피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하게 스트레스를 관리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로 면역력을 잘 유지하고 피부에 지나친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예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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