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성기 뿌리쪽에 뭐가 났습니다, 최근에 성접촉이 있어 걱정스럽네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불특정 이성과 성 관계를 가진 이후 이상 증상이 생겼다면 매독과 같은 성병과 감별이 필요하겠습니다. 특히 매독의 경우 전파력이 높으며 초기 치료가 중요하므로 비뇨기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구건조증 결막결석 치료방법ㅠ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결석의 소견은 저명해보이진 않습니다. 증상으로 미루어 안구건조증의 가능성이 더 생각되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안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전자기기의 장시간 시청이나 주변 환경이 건조한 경우 눈의 건조증이 심해 질 수 있습니다. 그 외 쇼그랜 증후군과 같은 자가 면역성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눈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과 같은 불편감이 생길 수 있어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류마티스 내과 진료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얼굴 피부가 갑자기 건조, 붉어짐, 따가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젊은 여성 분으로 먼저 피부과 진찰을 받아보시고 피부 질환이 아니라면 전신성 홍반루프스와 같은 자가면역질환의 감별을 위해 류마티스 내과를 방문하실 것을 권합니다.
2.0 (1)
응원하기
피부에 좁쌀같은 것 이름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직접 육안적 관찰이 필요하겠으니 닭살처럼 피부가 오돌도톨하게 보인다면 모공각화증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긁거나 짜 낼 경우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키기 때문에 자극을 피하고 샤워 후엔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등 꾸준하게 관리할 것을 권하며 미용적으로 제거를 원한다면 주기적인 필링이나 레이져 치료에 대해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1달전에 인중에 여드름이 나서 짰는데 아직도 자국이 있어요 색소침착인가요 여드름 흉터 인가요? 7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병변이 뚜렷하진 않으나 표기해주신 부위를 보면 여드름 압출 후 생긴 색소침착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제거를 원하신다면 피부과나 성형외과 상담을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복 혈당이 200 이상이면 혈당강하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바로 합병증이 진행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당뇨병으로 인한 합병증은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고혈당이 지속되는 경우 장기 손상으로 인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조기에 당뇨병을 진단하여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할 수록 합병증 발생 위험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 공복 혈당이 200이 넘었다면 서둘러 당뇨 확진 검사를 받고 그 결과에 따라 생활습관 관리를 먼저 해볼 지 바로 약물 치료를 시작 할 지 결정되겠습니다.혈당강하제는 수치만으로 투약하진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독감염 확률질문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매독은 주로 성 접촉시 감염된 개인의 피부나 점막을 통해 매독균이 유입되어 전파됩니다. 구강 내 상처나 점막 손상이 있을 경우에는 감염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걸어가다가 실수로 발가락이 의자에 부딪쳤는데 골절판단해주실수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붓기도 가라앉고 발가락을 움직일 때 통증이 없다면 골절의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되나 골절 여부 확인을 위해서는 육안적 관찰이 아닌 엑스레이 검사 확인이 필요하므로 정형외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피부에 뭐가 이상하게 나는데요?(사진)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병변이 명확히 확인되진 않으나 섬유상피 용종의 가능성이 생각되며 이는 양성 병변으로 미용적인 측면 외에 별다른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처치를 원한다면 인근 피부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조용하면 귀에서 소리가 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이명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최근 뇌진탕이 있었다면 후유증으로 인한 일시적인 장애일 수도 있으나 지속 되는 경우 다른 이비인후과적 원인 질환이 있는지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이명은 최대한 무시하도록 노력하며 청각 기관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소음, 과로, 신경 자극 물질, 카페인, 흡연은 피해야 하겠으며 적절한 운동과 안정을 취하고, 너무 짜지 않게 식사를 하기 바랍니다. 이명은 보통 조용한 장소나 상황에서 크게 느껴지므로 적막을 피하고, 잠자리에 들면 최대한 빨리 잠이 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