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감기에 걸렸을 때 코를 많이 푸는게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지나치게 코를 세게 풀 경우 이관을 통해 중이에도 높은 압력이 가해지거나 콧물이 역류하여 중이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를 자주 풀 경우 피부가 자극 받거나 점막이 헐어서 고통스러울 수 있으므로 지나치게 자주 또는 세게 푸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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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스트레스가 가해질 경우 인체에서는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이 피부의 피지 분비를 증가 시킵니다.또한 스트레스는 피부의 장벽을 악화시켜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을 떨어뜨리고 몸의 염증 반응을 촉진시켜 피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하게 스트레스를 관리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로 면역력을 잘 유지하고 피부에 지나친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예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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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준비 시 아빠가 맞아야 하는 예방접종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임신 중 일부 백신은 접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임신 전 미리 백신의 접종이 필요한데, 태아 기형을 유발 할 수 있는 풍진, 수두 외 백일해 접종은 배우자도 함께 맞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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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이 만지면 따끔거리는데 이게 뭘까요? 사진 주의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저명한 이상 소견은 관찰되지 않습니다.이틀 전 과음 후 무른 변이나 설사를 본 경우 항문 주변 피부가 자극되어 생긴 증상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온수 좌욕을 하고 장염 증상을 조절할 수 있는 약을 복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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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잠을 자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면은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합니다. 이는 단순히 휴식만을 위한 것은 아니며 신체와 뇌의 회복, 기억력의 강화, 면역력 증진 등 다양한 역활을 합니다. 연구 결과 수면 장애가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고혈압, 당뇨와 같은 대사성 질환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일일 권장 수면시간을 확보할 것을 권하며 숙면이 방해 되지 않도록 오후 또는 저녁 시간에 카페인 섭취, 취침 전 과격한 운동이나 자극적 영상 시청을 피하고 침실의 불을 끄고 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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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2형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는 헤르페스 감염 여부를 알기 어렵습니다. 생리 중 생리대 착용으로 인하여 습한 환경에서 피부가 반복적으로 자극 시 피부염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 감염이 걱정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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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임신한 후에 비형간염 주사를 맞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임신 중 B형 간염 예방 접종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3차 접종 시기가 되었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접종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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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매일 누는데도 변비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매일 변을 보더라도 변의 부피가 작고 단단하여 배변 시 힘을 줘야 한다면 변비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변비의 예방을 위해 물을 자주 마시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할 것을 권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호전되지 않는다면 변비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잔변감이 지속되는 경우 대장내시경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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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화면 하루 6시간 이상 눈피로원인?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장시간 모니터를 볼 경우 눈 깜박임이 줄어 안구건조증이 심해질 수 있고, 어두운 환경에서 밝은 화면을 오랜 시간 볼 경우 눈이 더 쉽게 피로해져 눈 건강을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 중간에 휴식시간을 갖고 눈을 자주 깜박이며 인공눈물을 넣고 안구운동을 할 것을 권합니다. 가능하다면 사용 시간을 줄이는 것이 더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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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서 다치는바람에 왼쪽팔꿈치가 다쳐서 심을박았읍니다 풀적에 중앙대병원이날까요 아니면 협력병원도 괜찮을까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중앙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수술 후 관리를 위해 협력 병원으로 가진 것 같습니다. 현 의료적 상태의 확인이 먼저 필요하겠으나 수술 받은 중앙대학교병원이나 지금 진료 중인 협력병원 어느 곳도 문제가 되진 않겠고, 만일 협력병원에서 어렵다면 다시 수술 받은 병원으로 진료를 의뢰 해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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