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에 걸리는 이유와 관리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당뇨병은 혈액 속의 포도당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 에너지원으로 이용되지 못해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올라가는 질환 입니다. 당뇨병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한 가지 이유보다 유전적 요인 및 환경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원인으로 인하여 췌장에서 인슐린 생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 분비가 감소한 경우,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증가하는 경우 당뇨병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예방을 위해서는 매일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적절한 열량 및 3대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고 주당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및 주당 2~3회의 근력운동과 적정 체중 관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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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놓았는데 혹시 흑변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대변은 위장관 출혈을 의심할 수 있는 흑색변은 아닙니다. 다만 변이 다소 무른 편으로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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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염이 발생하게 되면 어떤 후유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충수돌기염의 정도에 따라 다르겠으나 염증이 심하거나 진단 또는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 파열로 인한 복막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적 제거를 하는 경우보다 치료 기간이 더 오래 걸리며 예후가 안 좋을 수 있기 때문에 오른쪽 아랫배의 심한 통증과 복벽이 단단하게 만저지며 고열이 있다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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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치료제를 투여하면 전염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독감 확진 시 치료제의 투약이 필요합니다. 전염력은 해열제 복용 없이 열이 떨어졌다면 24시간, 해열제 복용 후 열이 떨어진 경우 48시간 이상 열이 안 난다면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2~3일가량은 접촉을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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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와 독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감기와 독감의 초기 증상은 비슷하여 감별이 어렵지만 독감의 경우 38도 이상 고열과 심한 근육통이 좀 더 특징적입니다. 그 외 질환의 원인인 병원체가 서로 다르고, 감기는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약물치료 없이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로도 7일 내외로 회복 가능하지만 독감의 경우 치료제가 따로 있으며 치료 받지 않을 경우 폐렴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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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 세계에서 질병으로 규정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1996년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의 정의를 건강의 위험요인이 되는 비정상적인 또는 과도한 지방 축적으로 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규정하였고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의 강력한 원인 입니다. 비만은 크게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를 통한 진단하게 됩니다. 체질량지수(BMI)는 몸무게(kg)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우리나라 성인 비만의 기준은 체질량지수 25 kg/㎡ 이상 입니다. 또한 줄자로 허리둘레를 측정 시 남성의 허리둘레가 90cm 이상, 여성의 허리둘레가 85cm 이상이면 복부 비만으로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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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따뜻한데 코가 자꾸막히는 이유가우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차갑고 건조한 공기로 인한 자극 또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의 노출로 인하여 비염이 생길 경우 콧물과 코막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주변 습도를 잘 조절하고 증상이 심할 경우 약물 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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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주사를 맞으면 독감걸린것처럼 쉬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예방 접종 시 2-3일가량은 면역 반응이 유도되며 몸살 감기 증사와 유사한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은 가능하나 무리한 활동, 음주는 피해야 하겠으며 휴식을 취하며 물을 자주 마실 것을 권합니다. 독감의 유행 시기는 11월부터 다음 해 4월로 내년에는 가급적 9월 말부터 11월 초에는 예방 접종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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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에서 위암으로 바뀌게 되는 전형적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위암의 발생은 유전, 환경적 요인, 헬리코박터균 감염 등의 원인으로 인해 유발됩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발생율이 증가하나 위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젊은 나이에서도 생길 가능성이 있으므로 위험인자인 음주, 흡연, 카페인, 질산염 화합물, 고염 식품, 불에 태운 음식, 자극적인 음식를 피하고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있는 경우 치료를 받고 정기적으로 위 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위암의 증상으로는 상복부 불쾌감, 상복부 통증, 소화불량, 팽만감, 식욕 부진 등이 있으나 이러한 증상은 위염이나 위궤양의 증세와 유사하여 진단이 늦어 질 수 있어 증상이 지속된다면 진료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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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막혔을때 빠르고 쉽게 뚫는 방법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염으로 인해 코 점막의 비후와 건조증으로 인하여 코막힘이 심해 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을 자주 마시고 주변 습도를 잘 조절하고 생리식염수를 사용한 코 세척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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