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성기 끝에 갑자기 뭐가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성기 사마귀(곤지름)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곤지름의 경우 전파력이 강하고 치료가 늦어질 경우 약물치료가 어려워지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비뇨기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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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독감a에 걸렸는데요..집에서 격리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배우자 분이 오늘 A형 독감 확진을 받고 약을 처방 받았다면, 동반된 열이 없는 경우 24시간의 자택에서 공간을 나눠 격리를 권고하고 만일 열이 있어 해열제를 맞았다면 48시간 이상 열이 없는 경우 일상 생활이 가능하겠습니다.특히 어린 자녀가 있거나 질문자 본인도 감염의 가능성이 있어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위생에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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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가렵고 거칠어지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언급하신 바와 같이 겨울철의 차갑고 건조한 바람은 야외 활동 시 피부 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따라서 야외 활동을 삼가하고 주변 환경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조절하며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보습제품을 자주 마르는 것을 권합니다.또한 장시간 뜨꺼운 물로 샤워할 경우에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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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오래 앓으면 상악동염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상악동염(축농증)은 감기나 알레르기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두통이나 치통, 얼굴의 압박감, 코막힘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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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증상이 맞을까요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오래 지속되더라도 암으로 변하진 않습니다. 다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다른 원인 질환의 배제가 먼저 필요하므로 대장내시경 검사의 확인이 필요합니다.이유 없는 체중 감소가 지속되거나 혈변, 가는 변, 잔변감이 지속되는 경우 대장암의 동반 위험성이 있어 반드시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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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통+손 붉은반점 원인이 무엇인지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부 병변은 직접 육안적 관찰이 중요합니다만 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이비인후과에서 약 처방 받아 복용한 이후에 갑자기 붉은 반점이 손바닥과 손등에 넓게 펴졌다면 약과 연관된 부작용의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 가능하다면 이비인후과 처방약을 일시 중단해보고 호전 여부를 확인해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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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과사용으로 폐에 문제가 생길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가습기를 세게 틀고 잘 경우 방안 습도의 증가로 인하여 호흡에 불편감을 느낄 수는 있겠으나 폐에 물이 차지는 않겠습니다. 불편 증상이 지속된다면 진찰을 위해 인근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하여 가습기를 사용하는 경우 물을 자주 갈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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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중독도 정신과가면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중독질환은 알코올, 마약, 본드 등 어떠한 물질에 중독되는 물질 중독과 도박이나 게임 혹은 쇼핑처럼 행위에 중독되는 행위 중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이러한 중독질환은 보상계라고 하는 뇌의 특정부위에 문제가 생김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질환으로 스스로의 결심과 의지만으로 조절이 어렵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과 약물치료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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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의 이관의 기능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관은 중이와 비강 사이를 연결하는 통로로 평상시에는 닫혀 있다가 하품 또는 침을 삼키는 행위 등을 통해 이관이 열렸다 닫히게 되며 외부의 기압과 중이 내 압력을 조절하게 됩니다. 또한 코 속의 콧물이나 염증과 같은 이물질이 중이내로 유입 시 중이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역류하지 않도록 막아주는 방어 역활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이관의 기능에 문제가 생긴 이관개방증이나 이관폐색증의 경우 이명, 난천, 중이염 등의 다양한 귀 질환이 동반되게 됩니다. 코막힘과 연관성은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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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을 악화시키는 생활습관들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염의 원인에 따라 다르겠습니다. 해부학적 구조적 원인 때문에 만성 비염이 있다면 수술적 치료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겠으나 알레르기가 원인인 경우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모두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위생에 신경 쓰며 물을 자주 마시고 주변 환경의 습도와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며 생리식염수를 사용한 코 세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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