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중순쯤에 혈변이 나왔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작년 6월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대장암의 가능성은 다소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치핵 3기로 변비로 인해 대변의 부피가 크거나 지나치게 단단한 경우, 배변 시 과도한 힘을 주거나 변기에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치핵으로 인하여 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지나치게 묽거나 물설사가 아니라면 약 복용을 통해 변을 약간 무른 정도로 보는 것이 좋겠고 좋지 못한 배변 습관을 고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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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염이 안걸리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편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물을 자주 마시며 과도한 목의 사용, 음주, 흡연을 피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하며, 구강과 개인 위생 관리에 신경을 쓸 것을 권합니다. 세균성 감염에 의한 급성 편도염은 항생제 및 소염진통제 치료가 필요하므로 병원 진료를 받고 1년에 3회 이상 반복된다면 편도제거수술에 대해 상담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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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 착용 후 귓볼이 갑자기 심하게 부었을 때 병원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진이 없어 현재 상태를 알기 어려운데요. 착용 후 바로 귓볼이 심하게 단단하게 부어올랐다는 점에서 알레르기 반응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인근 이비인후과나 피부과 모두 진료가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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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시스템에서 '1차 진료'와 '2차 진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병상 수에 따라 의료기관을 나누게 되는데요.1차 의료기관은 외래환자만 진료하거나 30인 미만의 환자 입원이 가능한 동네 의원이나 보건소가 해당되며 단일과목만 진료하는 동네 소아과, 내과. 이비인후과나 치과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2차 의료기관은 30병상 이상 500병상 미만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병원이나 종합병원으로 의료법에 나와 있는 진료과목을 갖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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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간장질환 수치가 좋아질라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평소 퇴근후 맥주 한 캔씩 마시며 한 달에 두번 정도 과음을 한다면 알코올성 간염 또는 음주로 인한 지방간으로 인하여 이차적으로 발생한 지방간염의 가능성도 생각됩니다. 약물 치료를 필요로 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간 질환 및 다른 동반 질환을 배제하기 위한 혈액검사와 복부 초음파 또는 CT 검사를 권하며 이상이 없더라도 2-3개월 후 다시 간기능 검사를 통해 상승이 지속된다면 약물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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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후에 두드러기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진이 없어 현 상태를 알기 어려우나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경과를 지켜보다가 점차 범위가 넓어진다면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 가렵다고 긁은 경우 상처가 생기고 감염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긁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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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지장 쪽에 용종이 발견 된 것은 위험한 것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상담을 위해 내시경 검사 및 조직검사 결과지의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조직검사 결과 위험한 것은 아니라고 하셨다면 정기적으로 추적검사를 통하여 변화 여부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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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치료 후 기침이 심해졌는데 병원 다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액에 증상 조절을 위한 주사제를 첨가하여 맞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액 처치가 근본적 치료는 아니므로 처방된 약이 있다면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고 차도가 없다면 재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집안이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사용하여 주변 습도를 잘 조절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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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은 기본적으로 다 가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내시경 검사 영상이나 결과지가 없어 답변이 어렵습니다. 증상과 내시경 상 점막 손상을 동반한 역류성 식도염의 경우 약물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식사 후 바로 자리에 눕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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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딱 첫입을 먹으면 순간 엄청 어지러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질환을 추정하기 어렵습니다. 자율신경계 기능부전의 가능성에 대해 신경과적 검사와 20대 여성으로 빈혈 동반 여부 확인을 먼저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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