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당뇨 의심 증상과 혈당수치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8시간 이상 공복 상태에서 혈당을 측정 시 126 이상이라면 당뇨 확진 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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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옆에 자꾸 각질일어나는데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겨울철 건조한 환경에선 피부의 수분 함량이 낮아 각질이 제대로 떨어져나가지 못하여 피부 표면에 각질이 일어나게 됩니다.특히 코 부위는 피부가 얇고 외부 환경에 쉽게 노출되어 각질이 더욱 도드라지므로, 피부에 각질이 일어난다면 무리해서 각질을 제거하기보다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보습제를 듬뿍 발라 피부의 수분량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보습제는 폴리프로필렌글라이콜(PPG), 폴리에틸렌글라이콜(PEG) 등 화학 보습 성분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면 자극이 덜합니다. 또한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 토너는 오히려 피부 수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하고 클렌저 역시 유분을 완벽히 제거해 뽀득뽀득 씻기는 제품보다는 저자극성의 약산성 제품을 권합니다.보습제를 듬뿍 바른 뒤에도 각질이 일어난다면 보습제로 불린 각질을 부드럽게 문질러 제거한 뒤 다시 한 번 보습제를 두툼하게 바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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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파형 .. 무슨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위치 심전도는 정확도가 떨어지며 올려주신 그래프는 많이 흔들리고 단일 리듬으로 질환의 추정이 어렵습니다. 큰 이상은 없어 보이나 심장 검사 결과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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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질환도 유전이 되는 질환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갑상선 질환은 기능 또는 형태 이상으로 나눌 수 있는데 그레이브스병, 하시모토병, 몇 가지 갑상선 종양은 어느정도 유전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그레이브스 병 혹은 하시모토 병일 경우 자녀가 갑상선질환에 걸릴 확률은 똑같은 유전자를 나눠가진 일란성 쌍둥이라 하더라도 발병 확률은 약 35% 정도이며 유전되더라도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할 확률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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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랫배가 살살 아픈데 병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증상만으로는 질환을 추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불편 증상이 반복된다면 간과하지 말고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과 필요 시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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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연기를 간접적으로 마셨는데 병원 가봐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화재로 인한 뜨거운 공기를 직접 들여 마실 경우 호흡기 점막에 손상이 발생하므로 숨쉬기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인근 호흡기 내과 진료와 검사를 권합니다.다만 700미터 가량 거리가 떨어져 있었고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다면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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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배출하는 것은 피부를 좋게 만들어 주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당히 땀을 흘리는 것은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며 피부 각질 탈락과 재생을 도와 피부를 건강하게 합니다. 그러나 과도하게 땀을 흘릴 경우 모공 대사를 방해하고 특히 화장한 상태에서 땀을 많이 흘릴 경우 땀, 화장품, 먼지 등이 모공에 쉽게 쌓이고 막혀 피부 트러블을 유발 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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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고열이 나고 발진이 온몸에 퍼졌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어제부터 39도가 넘는 고열이 지속되고 식욕 저하, 기운이 없다면 서둘러 소아과 또는 아동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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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를 마시면 다음날 왜 머리가 지끈지끈할까?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음주 후 숙취를 경험하는데 막걸리를 마신 뒤 유독 더 숙취가 심한 경우가 있습니다.알코올 도수와 숙취는 연관성은 없으며 숙취의 주범은 알코올의 분해시 나오는 아세트알데히드가 원인으로 이러한 물질은 위스키나 소주와 같은 증류주보다 와인, 막걸리 등 발효주에 더 많기 때문에 와인, 막걸리를 마시면 숙취가 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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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목감기 기침이 너무 심한데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열흘 째 반복되는 기침의 원인에 대한 진료와 검사 후 약물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피하고 식사 후 바로 자리에 눕지 않도록 하고 왼쪽이 아래로 가도록 취침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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