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서 감기주사 놔달라고 하면 놔주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감기 주사라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감기로 인하여 열이 나고 음식을 잘 섭취하지 못해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의 교정 또는 영양 공급을 위해 수액 치료와 주사제 사용은 가능하겠습니다. 감기 증상은 일반적으로 1주일 내외로 호전되므로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먼저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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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 후 운동이나 체육활동은 언제부터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가벼운 찰과상이라면 크게 문제가 되진 않겠으나 무릎은 가동 범위가 큰 부위로 활동 시 상처가 덧날 수 있어 주의하기 바랍니다. 가벼운 활동이라면 크게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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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복부팽만이 2주째 지속되는데 검사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장 운동 감소의 가능성이 생각되나 직접 진찰이 필요하므로 소아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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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높을 경우에는 어떻게 관리를 하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 결과 수치를 알 수 없어 답변이 제한적이나 정상 범위의 갑상선 호르몬을 초과하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경우 갑상선 기능을 억제할 수 있는 약의 복용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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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으로 인한 발열이 있는데 해열제는 언제 먹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인체 내 염증이나 감염이 있는 경우 열이 나게 되는데 미열이더라도 일상 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힘들다면 해열제의 복용이 가능하겠고 체온이 38도가 넘을 경우 해열제를 복용 할 것을 권합니다. 약의 복용 간격의 약의 성분과 함량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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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을 하루에 100g정도 섭취하면 몸에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양의 당분의 섭취는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섭취량을 줄일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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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참을수록 왜 색깔이 더욱 노랗게 변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소변을 오래 참을 수록,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경우 인체 내 필요한 수분으로 소변에서 재 흡수를 통해 얻어 시간이 지날 수록 소변이 농축 되기 때문에 색상이 더 진해 집니다. 반면 물을 많이 마실 경우 초과하는 수분으로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하므로 소변이 묽어져 투명에 가까운 색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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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상처 드레싱 후 딱지가 자꾸 떨어지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상처 사진이 없어 답변이 제한적이나 새 살이 충분히 올라올 때까지는 상처 드레싱을 유지할 것을 권합니다. 회복에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알기 어려우나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가 회복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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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을 먹이고 나서 계속 졸려하고 기운이 없는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처방된 감기약의 처방내역이 없어 답변이 제한적이나 콧물이 있다면 처방된 항히스타민제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졸음이 심하다면 약 변경 상담을 받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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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을 하다가 용종을 제거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에서 생기는 용종은 크게 양성 용종과 선종성 용종으로 나눌 수 있고 이 가운데 선종성 용종은 추후 암으로 진행 가능한 전단계의 병변이므로 이를 제거함으로써 대장암의 예방 역활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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