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웃거나 하품을 하다가 턱이 빠질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턱 관절에 문제가 있는 경우, 지나치게 입을 크게 벌리거나 큰 소리로 웃다가 턱이 빠지는 경우도 드물지만 있습니다.턱이 빠진 경우 턱을 고정시킨 상태로 서둘러 응급실을 방문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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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 끝 감각이 좀 둔하고 눌렀을 때 들어간 게 눈에 보이는데 왜 이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질환을 추정하긴 어렵습니다. 감각의 둔화가 있다면 신경과를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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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환자는 수분섭취를 충분히해도 거품이 사라지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단백뇨를 진단할 순 없으나 소변 농축으로 인해 아침 첫 소변 시 단백뇨의 동반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첫 소변을 참은 채로 병원을 방문하여 소변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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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에 상처? 구내염? 헤르페스? 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음식물을 씹다가 난 상처의 가능성이 좀 더 생각됩니다.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는 음주, 흡연, 자극적 음식이나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물 섭취를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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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HDL 의 수치가 3 미만이면 LDL이 높아도 약 복용 안 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어주지 않으셨는데 HDL이 정상보다 높더라도 LDL 수치가 과도하게 높기 때문에 약물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20대 나이며 기저질환이 없고 흡연 등 위험인자가 없다면 먼저 생활습관 관리를 시도해보고 추적검사 결과에 따라 재상담 해볼 순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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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질문입니다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민성장증후군은 엑스레이 검사와 복부 CT 등 같은 영상 검사와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도 복통의 원인이 될 만한 기질적인 질환을 발견할 수 없으며 적어도 6개월 이상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만성적인 양상을 보이는 기능성 위장관질환으로 식후 증상 발생 시간과 연관성은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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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하루에 한캔씩 에너지드링크를 마셨는데 대장암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매일 하루 한 캔씩 에너지드링크의 섭취는 암을 유발하는 장내 세균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동물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또한 과도한 카페인의 섭취는 두통, 두근거림, 메스꺼움 등의 위장 증상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섭취를 줄일 것을 권하며 대장암이 걱정된다면 내시경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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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답변 부탁해요 영양수액 맞기 전 한의원약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영양 수액 조성의 확인이 필요하겠으나 일반적으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다만 한약의 경우 그 성분이 불명확하여 상호작용 여부를 알기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이미 한약을 복용했다면 2시간 이상 간격을 둘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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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얼굴에 땀이많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맵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을 경우 캡사이신에 의하여 교감신경계가 자극을 받고 이로 인하여 혈관 확장과 땀 분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식사하는 게 민망할 정도로 흐른다면 식이성 다한증을 고려해 볼 수 있고 치료 상담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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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때 코밑에 땀이나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섭취할 경우 생리적인 현상으로 땀이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정상적으로 땀이 많이 난다면 미각에 의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되어 땀샘 분비가 증가하는 미각성 다한증의 가능성을 고려해보기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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