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너무 연약해서 고민이 큰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장을 자극 할 수 있는 요인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과로,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와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식사를 피하고 좋지 못한 증상이 있을 때는 약물치료를 병행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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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다리가 아파보여요, 상태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한쪽 다리 붓기가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올랐다면 혈관 질환 가능성의 배제가 필요하겠습니다. 검사 받은 적이 없다면 다리 혈관 초음파 또는 CT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5.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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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섬유화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빠르고 많은 산소 교환과 공급이 필요한 유산소 운동시 숨이 차지 않다면 섬유화증의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되나 흡연가로 금연을 권하여 증상이 지속될 경우 폐기능 검사와 흉부CT 검사를 받아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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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식도에 가스가 차는 느낌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역류성 식도염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반드시 위산 역류로 인한 신물이 올라오는 느낌을 동반하는 것은 아닙니다. 병원 진료와 약물치료를 받고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는 좋지 못한 식사, 생활습관을 교정하기 바랍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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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코로나가 나왔다고 하는데 그것에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바이러스는 변이가 심합니다.독감의 경우 다른 백신과 다르게 평생 면역 유도가 불가능하고 매년 예방 접종을 필요한 이유가 됩니다. 현재 유행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변이체는 기존 면역을 회피하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가 다시 재 확산 중으로 개인 위생과 방역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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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조영제없는 CT촬영 판독여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CT를 찍어보지 않더라도 일반적인 힘으로는 손톱이 복벽을 뚫고 들어가 장기를 손상 시킬 가능성은 극히 낮겠습니다.
4.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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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은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남성의 경우 만 45세 이후 부터는 적어도 5년 간격으로 대장내시경 검사 확인을 권하며 이전 검사에서 용종의 조직학적 소견과 갯수에 따라 좀 더 빠른 추적검사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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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소고기 한 점 먹었는데 식중독 올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불에 익혔으며 섭취한 양이 많지 않고 바로 게워 냈다면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 것으로 생각되나 2~3일간은 주의 깊게 경과를 보시고 식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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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차가워지면 감각이 없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양반 다리로 오래 앉아 있는 것은 무릎 관절에도 좋지 못하지만 신경을 압박할 경우 적어주신 것과 같은 증상을 유발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한랭한 환경에서 오래 있는 경우 혈액순환에도 좋지 못하므로 가급적 의자에 앉고 중간에 일어나서 활동을 하며 외부와 온도차이가 5도 이상 생기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권합니다.
5.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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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음주 월요일에 위,대장내시경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월요일 검사 시간을 안 적어주셔서 제한적이나 액체류의 경우 위를 빠르게 통과하므로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안내 받은 데로 복용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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